2026년 10월 10일 (토)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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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08건
국제소방안전박람회 2026 성황 폐막 소방/안전

국제소방안전박람회 2026 성황 폐막

제22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가 대구 엑스코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28개국 448개사가 참가해 최근 5년 평균 대비 17.8% 증가한 외형 성장과 함께 참가기업 90%가 만족을 표하며 내실도 다졌다.

회는 28개국 448개사 1,566개 부스가 참가해 최근 5년 평균 대비 업체 수 17.8%, 부스 수 16.4% 증가하는 외형적 성장을 이뤘다. 특히 해외 구매자와 국내 소방 전문가 중심의 참관으로 실속형 박람회로 체질 개선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총 74,203명의 참관객 중 해외 및 국내 핵심 구매자가 27,322명으로 37%를 차지했으며, 방문 목적도 신제품 자료 수집 26%, 시장 동향 파악 25% 등 업무 관련…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으로 국민안전권 명문화 소방/안전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으로 국민안전권 명문화

행정안전부가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통한 국민안전권 명문화와 대설·인파사고 제로 달성 등 안전 분야 핵심 성과를 발표했다. 이는 생명존중사회 조성과 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 안전정책 추진 결과로 평가된다.

명존중사회 조성과 재난 피해 최소화 등 3대 분야에서 국민의 삶에 행복을 더하고 안전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발표에서 민생경제 회복과 균형성장, 국가 정상화와 일 잘하는 공직사회 구현, 생명존중사회 조성과 재난 피해 최소화 등을 주요 정책 성과로 제시했다. 특히 안전 분야에서는 국민안전권을 명문화한 생명안전기본법 제정과 대설·인파사고 제로 달성이 주목받는다.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으로 안전권 법제화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소방청, 제18회 소방산업대상 공모 소방/안전

소방청, 제18회 소방산업대상 공모

소방청이 우수 소방기술 발굴을 위한 '2026년 제18회 대한민국 소방산업대상' 공모를 시작한다고 6월 5일 발표했다. 기술진흥·기술혁신·제품디자인 3개 부문에서 28점을 선정하며, 총 7천1백만원의 시상금과 최대 2천7백만원의 상용화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신, 제품디자인 개발을 통해 우수 기술인과 기업을 발굴하는 것이 목적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 주관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상은 5월 27일부터 7월 10일 오후 5시까지 한국소방산업기술원 누리집을 통해 접수를 진행한다. 공모 분야는 기술진흥, 기술혁신, 제품디자인 총 3개 부문으로 구성되며, 총 28점을 선정해 7천1백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AI 기술 활용 제품 우대, 기술진흥 부문 확대 기술진흥 부문은 소방 용품 및 장비의 기술적 성과가…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 혁신기술 집결 소방/안전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 혁신기술 집결

지난달 대구에서 열린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화재 확산 방지 시스템과 특수방화복, 대용량 배수펌프 등 혁신적인 소방안전 기술들이 대거 공개됐다. 28개국 448개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448개 업체가 1566개 부스를 운영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관람 인원만 7만4203명에 달해 소방안전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화재 확산 방지 시스템부터 특수방화복, 대용량 배수펌프, 소화드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들이 선보였다. 특히 기존 소방시설의 한계를 극복하는 새로운 접근법과 첨단 기술을 활용한 제품들이 참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층고 제약 없는 화재 확산 방지 시스템 등장 화재 방지·진압장치 전문기업 쉴드원은…

소방시설 자체점검 시 계약서 첨부 의무화 소방/안전

소방시설 자체점검 시 계약서 첨부 의무화

소방청이 소방시설 자체점검 결과 제출 시 계약서 첨부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표준점검비 70% 이하 계약에 대한 화재안전조사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의 핵심은 관계인이 자체점검 완료 후 15일 이내에 소방시설 자체점검 실시결과 보고서를 제출할 때 '소방시설등 자체점검 계약서'를 반드시 첨부하도록 한 것이다. 현재는 표준자체점검비의 70% 이하로 계약한 대상에 대해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계약금액을 확인할 명확한 근거가 부족해 제도 실효성에 한계가 있었다. 점검능력 평가 기준 개선 개정안에는 소방시설관리업자의 점검능력 평가 신청 시 제출 서류도 변경된다. 기존…

2026 소방안전박람회 최신 기술 공개 소방/안전

2026 소방안전박람회 최신 기술 공개

지난달 대구에서 열린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28개국 448개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한컴라이프케어의 PBI MAX 특수방화복과 탱크테크의 AI 화점추적 시스템 등 혁신 기술이 주목받았다.

66개 부스를 운영해 지난해보다 21개 업체, 45개 부스가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집계된 관람 인원만 7만4203명에 달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소방관의 안전성을 높이는 첨단 장비와 화재 대응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혁신 기술들이 대거 선보였다. 특히 PBI MAX 소재를 활용한 특수방화복과 AI 기반 화점 추적 시스템 등이 참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최첨단 소재를 적용한 특수방화복 기술 진화 한컴라이프케어는 현장 대원의 실제 사용 경험과…

스프링클러 미설치 주택 연기감지기 보급 소방/안전

스프링클러 미설치 주택 연기감지기 보급

행정안전부가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주택에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를 보급하는 등 생활안전 분야 4개 과제를 포함한 총 8개 국민체감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과제는 국민이 일상에서 실제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선정됐다.

록 효과성, 시급성, 실행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행정안전부는 5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생활안전 분야 4개 과제와 국민편의 분야 4개 과제로 구성된 국민체감과제를 발표했다. 생활안전 분야에는 중고거래 모바일 신분증 인증 표시제 도입, 빗물받이 위치 알림표시 표준 마련, 스프링클러 미설치 주택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 보급, 부적합 볼라드 전수 정비 및 강화형 볼라드 시범 설치가 포함됐다. 화재예방 시설 확대로 주거안전 강화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소방장비관리법 개정안 시행, 첨단장비 도입 가속화 소방/안전

소방장비관리법 개정안 시행, 첨단장비 도입 가속화

소방청이 로봇과 드론 등 첨단 소방장비 도입을 가속화하고 성능 중심의 구매 체계를 확립하는 소방장비관리법 개정안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개정으로 최저가 중심에서 현장 성능 중심으로 구매 방식이 전환되며, 불용 장비의 개발도상국 무상 양여도 법제화된다.

번 개정안은 복잡·대형화되는 재난 환경에 맞춰 로봇, 드론 등 신기술을 적용한 장비 도입 근거를 마련하고, 기존 최저가 중심의 구매 방식을 현장 성능 중심으로 개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지난해 11월 모경종 의원, 윤건영 의원이 발의한 이 개정안은 올해 3월 행정안전위원회, 4월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5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5월 2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최종 확정되었다. 불용 소방장비의 국제적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도 포함되어 케이(K)-소방의…

무인소방로봇, 터널 화재 진압 핵심 전술로 확정 소방/안전

무인소방로봇, 터널 화재 진압 핵심 전술로 확정

소방청이 장대터널 화재 진압에 무인소방로봇을 활용한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를 핵심 전술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기존 내연기관 소방차량의 한계를 극복하고 대원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소방로봇 화재진압 효과성 실증'의 2단계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12월 표준작전절차(SOP) 개정을 예정하고 있다. 이번 실증은 기존 내연기관 소방차량과 소방대원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터널 화재 시 산소 농도가 급격히 낮아지고 농연이 가득 차면서 기존 내연기관 소방차량의 엔진이 가동 중단될 위험이 크고, 대원들은 45분 용량의 공기호흡기 한계로 인해 장대터널 깊숙이 진입하는 데 큰 제약이 있었다. 내연기관 한계 극복한 전기 배터리…

국제소방안전박람회 2026 대구 개막 소방/안전

국제소방안전박람회 2026 대구 개막

국내 최대 소방산업 전문 박람회인 '국제소방안전박람회 2026'이 20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다. 22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448개 기업이 참여해 1,566개 부스를 운영한다.

업체가 참여해 1,566개 부스를 운영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인공지능(AI)·로봇·드론 등 첨단 소방기술이 한자리에 선보인다. 8개국 소방기관장을 초청한 '파이어 서미트(Fire Summit)'가 개최되며, 필리핀·우즈베키스탄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해외 바이어 16개국 60개사를 초청한 수출상담회와 동반성장 구매상담회가 동시에 운영된다. 22년 역사의 국내 유일 소방산업 전문 박람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2003년 대구 지하철 참사의 교훈을 계기로 국민안전의식 제고와 국내 소방산업의 육성·발전을 위해…

소방청, 구조기술 발전 토론회 개최 소방/안전

소방청, 구조기술 발전 토론회 개최

국립소방연구원이 전국 구조대원을 대상으로 최신 구조기술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무호흡잠수 수난구조와 밀폐공간 대응절차 등 실전 중심의 기술개발 방향을 논의했다.

위해 마련됐다. 소방청에 따르면 국립소방연구원은 21일 대구 엑스코에서 '레스큐(RESCUE) 119 토론회: 구조의 미래를 설계하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소방연구원 대응기술연구과 연구진과 소방청 구조과, 전국 시도 구조대원 및 구조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토론회에서는 연구 성과 발표와 함께 현장 구조대원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는 시간을 운영해 실제 재난 현장에 적용 가능한 정책과 기술 개발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무호흡잠수 기반 수난구조 기술 주목…

행안부, 민관 협업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확대 소방/안전

행안부, 민관 협업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확대

행정안전부가 한국화재보험협회 등 4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을 전국으로 확대 운영한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249개 지역에서 73만여 명이 참여한 이 프로그램은 올해 21개 지역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2026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은 안전체험시설이 부족한 곳을 직접 찾아가 지역 주민에게 체험형 안전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12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까지 총 249개 지역에서 73만여 명이 현장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받았다. 화재 대피·소방안전 교육 강화 올해 프로그램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한 21개 지역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특히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어린이 대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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