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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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08건
소방청 119안심콜, 세계로 소방/안전

소방청 119안심콜, 세계로

행정안전부가 소방청의 '119안심콜 서비스'를 국제사회에 알리는 영문 홍보영상을 제작해 배포에 나섰다. 2026년 행정한류 홍보영상 제작 사업의 일환으로, 8월 3일부터 온라인 채널 게시 및 유관기관 배포가 본격 시작됐다. 소방 분야 디지털 혁신 사례가 글로벌 무대에서 조명받으면서 국내 소방안전 정책의 국제적 위상도 높아질 전망이다.

2026년 행정한류 홍보영상 제작 사업'의 일환으로 상반기 영문 홍보영상 2편을 8월 3일부터 온라인 채널 게시 및 유관기관 배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국내외 홍보에 착수했다. 해당 영상은 영문 내레이션과 자막으로 구성되며, 주한 외교사절 초청 정책설명회 등 다양한 국제 협력 현장에서도 활용될 예정이다. 소방청 119안심콜, 글로벌 혁신 사례로 선정 이번 상반기 홍보영상에 담긴 우수사례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수입식품 전자심사 시스템(SAFE-i24)'과 소방청의 '119안심콜 서비스' 두 가지다.…

2026 소방안전박람회 최신 기술 공개 소방/안전

2026 소방안전박람회 최신 기술 공개

지난달 대구에서 열린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28개국 448개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한컴라이프케어의 PBI MAX 특수방화복과 탱크테크의 AI 화점추적 시스템 등 혁신 기술이 주목받았다.

66개 부스를 운영해 지난해보다 21개 업체, 45개 부스가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집계된 관람 인원만 7만4203명에 달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소방관의 안전성을 높이는 첨단 장비와 화재 대응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혁신 기술들이 대거 선보였다. 특히 PBI MAX 소재를 활용한 특수방화복과 AI 기반 화점 추적 시스템 등이 참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최첨단 소재를 적용한 특수방화복 기술 진화 한컴라이프케어는 현장 대원의 실제 사용 경험과…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 혁신기술 집결 소방/안전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 혁신기술 집결

지난달 대구에서 열린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화재 확산 방지 시스템과 특수방화복, 대용량 배수펌프 등 혁신적인 소방안전 기술들이 대거 공개됐다. 28개국 448개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448개 업체가 1566개 부스를 운영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관람 인원만 7만4203명에 달해 소방안전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화재 확산 방지 시스템부터 특수방화복, 대용량 배수펌프, 소화드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들이 선보였다. 특히 기존 소방시설의 한계를 극복하는 새로운 접근법과 첨단 기술을 활용한 제품들이 참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층고 제약 없는 화재 확산 방지 시스템 등장 화재 방지·진압장치 전문기업 쉴드원은…

소방청, 통신 3사와 긴급구조 우선접속 서비스 개시 소방/안전

소방청, 통신 3사와 긴급구조 우선접속 서비스 개시

소방청이 통신 3사와 협력해 대규모 재난 상황에서도 현장 소방대원의 통신을 우선 보장하는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서비스로 통신망 혼잡 상황에서도 긴급구조 활동이 원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상황이나 통신망 혼잡 상황에서도 현장 소방대원이 접속 우선권과 정보 이동량 우선권을 부여받아 통신 속도를 보장받는 것이 핵심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현장 출동대의 정보통신장비 다수가 상용 이동통신망 기반인 여건에서, 대형화재나 복합 재난 등으로 재난 지역의 통신 수요가 폭증하는 상황에서도 현장 소방대원의 통신이 우선 전송되도록 하는 것이 이번 서비스의 목표다. 이를 통해 긴급구조 활동에 필요한 출동 지령, 재난 위치 안내, 차량 동태 보고,…

소방청, K-소방산업 대도약 토론회 개최 소방/안전

소방청, K-소방산업 대도약 토론회 개최

소방청이 21일 대구에서 소방산업체 19개사 대표와 함께 K-소방산업 대도약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소방용품 인증체계 개편과 해외 수출 확대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불고 엑스코 라온홀에서 'K-소방산업 대도약 전환을 위한 소방산업 대표자 토론회'가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국내 소방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소방용품 인증체계 개편 방향과 소방산업 수출 확대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K-소방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소방용품 인증체계 전면 개편 추진 소방청은 현재 학계, 산업계, 유관기관 전문가가 참여하는 인증체계 개편 전담팀을 통해 인증제도의…

소방청, 소방안전 공모전 개최 소방/안전

소방청, 소방안전 공모전 개최

소방청이 화재 예방 의식 확산을 위한 소방안전 표어·포스터·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8월 3일부터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는다. 우수작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에 전국적으로 배포·활용된다.

리집(fire.go.kr)을 통해 온라인 접수를 진행하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국민 참여형 홍보 캠페인으로 운영된다. 이번 공모전은 '화재 안전'을 주제로 하며, 창의적인 메시지를 통해 화재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분야는 ▲표어(캘리그라피 포함) ▲포스터(동작 포스터 포함) ▲사진 등 총 3개 부문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는 1개 부문에 한해서만 응모할 수 있다. 공정한 심사와 총 1,200만 원 규모…

위험물 사업장 소방시설 의무 강화 추진 소방/안전

위험물 사업장 소방시설 의무 강화 추진

국회에서 화약류·위험물 취급 사업장의 소방시설 설치·점검 의무를 대폭 강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가 직접적인 계기가 됐으며, 규모와 관계없이 모든 위험시설에 의무를 부과하는 방향이다. 한편 6월 점검 시즌을 악용한 소방기관 사칭 사기도 기승을 부리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개정 움직임은 기존 소방시설법의 사각지대를 메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동시에 6월 소방시설 자체점검 시즌을 틈탄 사칭 사기가 잇따라 보고되면서 현장의 혼선도 커지고 있다. 위험시설 정의 신설…규모 무관 의무 부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국회 전용기 의원은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6월 15일자로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및 '위험물안전관리법'상 화약류·위험물을 제조·저장·취급하는 사업장을 '위험시설'로 명확히…

소방청, 구조기술 발전 토론회 개최 소방/안전

소방청, 구조기술 발전 토론회 개최

국립소방연구원이 전국 구조대원을 대상으로 최신 구조기술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무호흡잠수 수난구조와 밀폐공간 대응절차 등 실전 중심의 기술개발 방향을 논의했다.

위해 마련됐다. 소방청에 따르면 국립소방연구원은 21일 대구 엑스코에서 '레스큐(RESCUE) 119 토론회: 구조의 미래를 설계하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소방연구원 대응기술연구과 연구진과 소방청 구조과, 전국 시도 구조대원 및 구조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토론회에서는 연구 성과 발표와 함께 현장 구조대원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는 시간을 운영해 실제 재난 현장에 적용 가능한 정책과 기술 개발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무호흡잠수 기반 수난구조 기술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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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통계, 화재 3만8천건 아파트 피해 증가

2023년 확정 통계 공개, 주거시설 화재 비중 여전 소방청이 공개한 화재통계연감에 따르면 2023년 전국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3만8,857건으로, 전년도 4만113건 대비 3.1% 감소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총 2,488명(사망 284명, 부상...

3.1% 감소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총 2,488명(사망 284명, 부상 2,204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전년 342명 대비 17.0% 줄어든 284명, 부상자는 전년 2,327명 대비 5.3% 감소한 2,204명이었다. 전체 화재 건수와 인명피해 모두 전년 대비 감소세를 보였다. 그러나 세부 항목을 살펴보면 우려되는 대목도 있다. 비주거 시설 화재가 전체의 37.3%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주거시설 중에서는 아파트 화재가 증가 추세를 보였다. 아파트 화재로 인한…

행안부, 폭염 대비 공공서비스 선정 소방/안전

행안부, 폭염 대비 공공서비스 선정

행정안전부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 대비 혁신 공공서비스 3종을 선정해 발표했다. 무더위쉼터, 119 폭염구급대, 온열질환 발생 예측정보 서비스가 핵심이다.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신속한 응급 대응이 올여름 안전 관리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비스'를 '알려드림, 혁신서비스-폭염 대비 편'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는 예년보다 찜통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폭염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 선제적 안전 대응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3종의 혁신 공공서비스는 폭염 취약계층 보호부터 건강 관리, 신속한 응급 대응까지 국민 안전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더위쉼터는 냉방시설을 갖춘 공간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하는 서비스로, 안전디딤돌 앱을 통해 집 근처 쉼터 위치를 손쉽게 확인할…

행안부, '국민안전24' 통합 플랫폼 출범 소방/안전

행안부, ‘국민안전24’ 통합 플랫폼 출범

행정안전부가 기존 '국민재난안전포털'을 '국민안전24'로 전면 개편해 재난·안전정보 통합 서비스를 시작한다. 5개 시스템에 분산됐던 안전정보를 한 곳에 모으고, 실시간 재난상황 정보도 기존 9종에서 26종으로 확대했다.

·안전정보가 여러 곳에 분산되어 이용에 불편했던 문제를 해결하고, 사용자 위치 중심의 실시간 맞춤형 정보 제공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민안전24'는 재난·안전정보를 이용하려는 국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설계됐다. 초기 설계 단계부터 국민 체험단을 운영해 화면 및 내용 구성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이를 개편에 적극 반영했다고 밝혔다. 5개 분산 시스템 통합 연계 가장 큰 변화는 5개 시스템에 분산되어 있던 대국민 재난·안전정보 제공 창구를…

국제소방안전박람회 2026 대구 개막 소방/안전

국제소방안전박람회 2026 대구 개막

국내 최대 소방산업 전문 박람회인 '국제소방안전박람회 2026'이 20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다. 22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448개 기업이 참여해 1,566개 부스를 운영한다.

업체가 참여해 1,566개 부스를 운영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인공지능(AI)·로봇·드론 등 첨단 소방기술이 한자리에 선보인다. 8개국 소방기관장을 초청한 '파이어 서미트(Fire Summit)'가 개최되며, 필리핀·우즈베키스탄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해외 바이어 16개국 60개사를 초청한 수출상담회와 동반성장 구매상담회가 동시에 운영된다. 22년 역사의 국내 유일 소방산업 전문 박람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2003년 대구 지하철 참사의 교훈을 계기로 국민안전의식 제고와 국내 소방산업의 육성·발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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