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 | 최신 뉴스
속보
태그

#소방시설

총 145건
시장/동향

SH공사, 2억원 규모 임대아파트 소방시설 교체공사 발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임대아파트 지하주차장 소방시설 교체공사를 발주했다. 추정가격 2억 2천만원 규모의 이번 공사는 노후 소방시설의 현대화를 통해 화재 안전성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억 4290만원으로 책정됐다. 공고번호 R26BK01521734로 등록된 이번 입찰은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며, 5월 26일 개찰 예정이다. SH공사는 발주기관과 수요기관을 겸하고 있어 직접 사업을 추진한다. 노후 소방시설 현대화로 안전성 강화 이번 교체공사는 임대아파트 지하주차장의 노후화된 소방시설을 최신 기준에 맞춰 개선하는 사업이다. 지하주차장은 밀폐된 공간 특성상 화재 발생 시 연기 확산이 빠르고 대피가 어려워 소방시설의 중요성이 더욱 크다. 최근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공동주택…

제주 용담이동 공공주택 소방설계 입찰 속보/단신

제주 용담이동 공공주택 소방설계 입찰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용담이동 공공주택 소방시설공사 설계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4164만 원 규모의 이번 용역은 전기·기계 분야를 아우르며, 오는 8월 28일 개찰이 예정돼 있다. 소방시설 설계 전문업체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공고번호는 R26BK01678442다. 추정가격은 41,642,000원이며, 계약방법은 제한경쟁으로 진행된다. 개찰일은 오는 8월 28일로, 현재 입찰이 진행 중이다. 이번 용역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공고기관이자 수요기관을 겸하며, 용담이동 일대에 조성될 공공주택 단지의 소방시설 설계를 목적으로 한다. 전기 및 기계 분야를 모두 포괄하는 설계용역인 만큼, 소방시설 전문 설계업체의 종합적인 역량이 요구된다. 공공주택 소방설계 용역의 핵심 쟁점 공공주택 개발 사업에서 소방시설 설계는 건축 인허가의 핵심 선행 조건 중…

화재안전기술기준 개정 마무리 소방/안전

화재안전기술기준 개정 마무리

국립소방연구원이 2026년 화재안전기술기준(NFTC) 일부 개정안에 대한 중앙소방기술심의위원회 최종 심의를 마쳤다. 스프링클러 설비 작동 방식 정의 추가 등 현장 의견을 반영한 개정안이 행정예고 등 후속 절차를 앞두고 있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소방시설 관련 업계는 기준 변화에 따른 제품 적합성 검토가 필요할 전망이다.

화재 현장에서 소방시설이 더욱 효율적으로 작동하고 국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현장 의견과 전문가 검토를 반영해 마련됐다. 국립소방연구원은 행정예고 등 후속 절차를 거쳐 기준 개정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최종 심의 내용과 검토 기준 소방청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심의를 담당한 중앙소방기술심의위원회 제1소위원회는 소방시설의 상세 규격, 특정 수치 및 시험방법을 정하는 화재안전기술기준(NFTC)을 전담하는 기구다. 심의에는 소방 관련 산업계·학계 등 각 분야 전문가로…

인천교통공사, 1·2호선 소방시설 개선공사 발주 속보/단신

인천교통공사, 1·2호선 소방시설 개선공사 발주

인천교통공사가 인천1·2호선 역사 소방시설 개선공사를 발주했다. 추정가격 1억974만원 규모로 오는 21일 개찰을 진행한다.

1억974만원 규모로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고는 지난 15일 게시됐으며 오는 21일 개찰을 실시한다. 공고번호는 R26BK01524918이다. 인천교통공사가 발주기관과 수요기관을 겸한다. 지하철 소방안전 강화 추세 최근 지하철 역사 소방시설 개선사업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노후화된 1·2호선 구간의 소방시설 교체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번 공사는 방화셔터 및 방화문 업계에 새로운 수주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하철 역사는 대규모 유동인구를 고려해 고성능 방화시설 설치가…

의왕월암 아파트 소방시설공사 4.5억원 규모 입찰 공고 속보/단신

의왕월암 아파트 소방시설공사 4.5억원 규모 입찰 공고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가 의왕월암 A-1BL아파트 소방시설공사 1공구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4억5천만원 규모로 28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9만4764원이다. 나라장터에 따르면 이번 입찰은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며, 28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공고번호는 R26BK01481013이다. 소방시설 업계 수주 기회 확대 이번 공사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의 소방시설 설치 프로젝트로, 방화셔터 및 소방용 방재장치 업계에 상당한 수주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 따르면 의왕월암 지구는 대규모 주거단지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4억원대 규모의 소방시설공사는 방화셔터, 방화문, 소화설비 등 다양한 소방용 방재장치가…

부산항만공사, 3억5천만원 규모 소방시설 유지보수공사 발주 속보/단신

부산항만공사, 3억5천만원 규모 소방시설 유지보수공사 발주

부산항만공사가 올해 소방시설 유지보수공사를 3억5천만원 규모로 발주했다. 오는 15일 개찰을 앞두고 있어 관련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예정이다. 이번 공사는 공고번호 R26BK01505955로 제한경쟁 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산금액은 3억8742만원으로 책정됐으며, 부산항만공사가 발주기관과 수요기관을 겸하고 있다. 항만 소방안전 강화 추세 최근 대형 항만시설에서 소방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부산항만공사의 이번 발주는 시설 안전성 확보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평가된다. 항만시설은 화물 취급량이 많고 24시간 운영되는 특성상 화재 위험에 상시 노출되어 있어 정기적인 소방시설 점검과 보수가 필수적이다. 부산항은 국내 최대…

소방시설 점검 의무 강화 추진 소방/안전

소방시설 점검 의무 강화 추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를 계기로 화약류·위험물 취급 사업장에 소방시설 설치·점검·보고 의무를 명문화하는 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6월 자체점검 시즌을 맞아 미실시·미보고 시 최대 300만 원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안내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매년 점검을 이행했음에도 대형 참사를 막지 못한 사례가 지적되며 현행 점검 체계의 구조적 한계도 도마에 오르고 있다.

출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은 화약류 및 위험물을 제조·저장·취급하는 사업장을 '위험시설'로 규정하고, 시설 규모와 관계없이 소방시설 설치·관리 의무를 부과하며 자체 소방시설 점검 및 점검 결과·후속조치 보고를 의무화하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개정안은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상 화약류와 '위험물안전관리법'상 위험물을 취급하는 사업장 모두를 적용 대상으로 삼는다. 현행 소방시설법이 시설 규모 기준으로 의무 적용 여부를 달리하는 구조인 데 반해, 개정안은 규모 불문 일괄…

한국교원대, 8천만원 규모 소방시설 점검용역 발주 속보/단신

한국교원대, 8천만원 규모 소방시설 점검용역 발주

한국교원대학교가 2026학년도 소방시설 점검 및 안전관리 대행 용역을 발주했다. 추정가격 8천166만원 규모로 오는 28일 개찰을 진행한다.

4천545원으로 책정됐다. 공고번호 R26BK01535236으로 지난 21일 공고된 이번 용역은 오는 28일 개찰을 진행한다. 계약방법은 수의계약으로 진행되며, 한국교원대학교가 공고기관과 수요기관을 겸한다. 교육기관 소방안전 관리 강화 추세 최근 교육시설의 소방안전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소방청에 따르면 학교시설은 다수의 학생과 교직원이 이용하는 특성상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특히 대학교의 경우 실험실, 기숙사, 강의동 등 다양한 용도의 건물이 복합적으로…

인천소방, 부처님 오신날 대비 사찰 화재예방 강화 시장/동향

인천소방, 부처님 오신날 대비 사찰 화재예방 강화

인천소방본부가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목조건축물인 전통사찰의 화재 위험성을 고려해 3주간 특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관계기관 합동으로 52개 사찰에 대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하고 소방시설 점검을 강화한다.

는 것이 핵심이다. 소방신문에 따르면 인천소방본부는 5월 6일부터 5월 25일까지 약 3주간을 특별 화재예방 기간으로 정하고 '2026년 부처님 오신날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집중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은 "부처님 오신날을 전후해 많은 시민이 사찰을 찾는 만큼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지지 않도록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통사찰은 대부분 목조건축물로 구성되어 있고 산림과 인접해 있어 화재 발생 시 산불로 확산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소방시설 부실점검 방지법 발의 소방/안전

소방시설 부실점검 방지법 발의

조국혁신당 백선희 의원이 소방시설 자체점검 시 표준자체점검비 준수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상 표준자체점검비 준수 의무가 없어 저가 계약이 만연하고 부실점검 우려가 커진 상황이다. 공공부문부터 적정 점검비 지급 문화를 정착시켜 소방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했다. 이번 개정안은 중앙행정기관·지자체·공공기관 등이 소방시설관리업자에게 자체점검을 위탁할 때 표준자체점검비를 반드시 지키도록 하는 법적 근거를 담고 있다. 현행법의 허점, 저가 계약 구조 고착화 소방방재신문에 따르면, 현행 소방시설법은 소방청장이 자체점검 비용의 기준인 표준자체점검비를 정해 공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계약에서 이를 준수할 의무가 없어 대부분의 계약이 표준자체점검비보다 낮은 금액으로 체결되는 실정이다. 이로 인해 점검 현장에서 충분한 인력과 시간을 확보하기…

서울시, 스프링클러 미설치 아파트 9만 가구 소방시설 보급 소방/안전

서울시, 스프링클러 미설치 아파트 9만 가구 소방시설 보급

서울시가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아파트 약 9만 가구에 자동확산소화기 등 소방시설을 보급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5년간 서울 주택화재 사망자의 88%가 스프링클러 미설치 주택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화재안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화재안전 종합대책'을 통해 화재 예방을 위한 4대 전략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서울 주택화재 사망자 116명이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주택에서 발생했다. 이는 전체 화재 사망자 132명의 88%에 해당하는 수치다. 서울시 전체 주택 약 375만 가구 중 스프링클러 미설치 가구는 약 80.9%인 303만6천 가구에 달한다. 취약계층 우선 소방시설 보급 추진 서울시는 '안전동행 특별시 서울, 주택화재 사망자 제로화'를 목표로…

행안부, 민관 협업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확대 소방/안전

행안부, 민관 협업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확대

행정안전부가 한국화재보험협회 등 4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을 전국으로 확대 운영한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249개 지역에서 73만여 명이 참여한 이 프로그램은 올해 21개 지역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2026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은 안전체험시설이 부족한 곳을 직접 찾아가 지역 주민에게 체험형 안전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12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까지 총 249개 지역에서 73만여 명이 현장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받았다. 화재 대피·소방안전 교육 강화 올해 프로그램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한 21개 지역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특히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어린이 대상으로는…

셔터 전문 AI에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