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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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완

총 229건
행안부, 남이섬서 유도선 화재안전 점검 소방/안전

행안부, 남이섬서 유도선 화재안전 점검

행정안전부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남이섬 유도선 시설의 화재 등 응급상황 대비 안전장비와 초기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전국 유도선 집중안전점검 기간과 연계해 진행됐다.

황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와 안전장비 관리상태를 면밀히 확인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유도선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20일~6월 19일)'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경기도·강원특별자치도·춘천시·가평군 등 관계 지방정부와 해양교통안전공단이 함께 참여했다. 김광용 본부장은 남이섬을 운항하는 선박에 직접 탑승해 유도선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기준 준수 여부를 살폈다. 화재대응 장비와 초기 대응체계 집중 확인 점검에서는 안전한 선박 운행과 직결된 엔진 기관뿐만 아니라…

공간시스템창호, 고효율 리프트 슬라이딩창 출시 소재/부자재

공간시스템창호, 고효율 리프트 슬라이딩창 출시

공간시스템창호가 특수 하드웨어를 결합한 LS(Lift Sliding) 알루미늄 시스템창호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확대하고 있다. 최대 6100×3000mm 대형창호도 손쉽게 개폐할 수 있으며, 47mm 3중유리 적용으로 높은 에너지효율을 자랑한다.

OR가 보도했다. LS 알루미늄 시스템창호는 미닫이 개폐 방식의 창호에 특수 하드웨어를 결합한 제품이다. 손잡이를 돌려 창문을 레일 위로 들어 올린 후 옆으로 열리는 방식이기 때문에 고하중의 대형창호도 손쉽게 개폐할 수 있다. 최대 6100×3000mm 규격까지 제작이 가능해 대형 개구부가 필요한 고급 주택이나 상업시설에 적합하다. 우수한 단열·기밀 성능으로 에너지효율 극대화 210mm 창호의 프레임은 내외부 열의 흐름을 끊어주는 이중 단열구조로 이뤄져 있다. 복원력과…

K-FINCO, 건설현장 안전 공제상품 확대 건축/시공

K-FINCO, 건설현장 안전 공제상품 확대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이 건설현장 안전사고에 대비한 공제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조합원사의 안전경영을 지원하고 있다. 근로자재해공제와 영업배상책임공제에 이어 지난해 중대재해배상책임공제를 추가 출시했다.

따르면 K-FINCO는 건설산업에 특화된 경쟁력 있는 요율을 산정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공제금 지급여력비율 500%를 상회하는 안정적인 재무 기반 아래 공제상품을 운영 중이다. 조합원사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2006년부터 공제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K-FINCO는 근로자 사고에 대비하는 '근로자재해공제'와 공사 현장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제3자 인적·물적 피해를 보상하는 '영업배상책임공제'를 주력 상품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중대산업재해로 인한 대규모 손해배상 위험…

양천소방서,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사업 발주 속보/단신

양천소방서,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사업 발주

서울 양천소방서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주택용 소방시설 신규 보급 및 설치 용역을 발주했다. 추정가격 4997만원 규모로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고번호 R26BK01505893으로 등록된 이번 용역은 양천소방서가 공고기관과 수요기관을 겸하고 있다. 개찰일은 7일로 예정되어 있어 사업자 선정이 조만간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취약계층 화재안전 강화 정책 이번 사업은 정부의 취약계층 화재안전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초기 대응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특히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가구의 화재 피해 예방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소방청에 따르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데이터센터 입지 규제 강화, 방화셔터 업계 새 기회 열린다 업계뉴스

데이터센터 입지 규제 강화, 방화셔터 업계 새 기회 열린다

서울시의회가 데이터센터 입지 단계부터 공공성과 안전성 검토를 의무화하는 건축법 개정을 촉구하면서, 방화셔터를 비롯한 소방안전설비 업계에 새로운 시장 기회가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 최기찬 의원 발의 건의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며 데이터센터 화재안전 규제 강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원(더불어민주당, 금천2)이 발의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데이터센터 입지 관련 건축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2026년 4월 말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했다.  이 법안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시 주민 안전과 일상생활 침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 개선이 핵심이다. 이번 건의안은 데이터센터 입지 단계부터 공공성과 안전성 검토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어, 향후 데이터센터 건설 시 화재안전 기준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터센터 화재안전…

교육/자료

디지털트윈 스마트빌딩 소방안전 기준 정립 시급

최근 스마트빌딩과 디지털트윈 기술이 확산되면서 소방안전 분야에서도 새로운 기준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관련 표준화 작업이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업계의 체계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가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표준화된 안전기준 부재는 심각한 문제로 지적된다. 현재 국내 소방안전 기준은 전통적인 아날로그 방식의 시설물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스마트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소방시설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로 인해 제조업체들은 제품 개발과 인증 과정에서 혼란을 겪고 있으며, 시공업체들도 설치 기준에 대한 불확실성을 호소하고 있다. 디지털트윈 기술의 소방분야 적용 확산 디지털트윈 기술은 물리적 건물을 가상공간에 실시간으로 구현하여 화재…

R+T Asia 2026, 차양·도어 산업 글로벌 소싱 기회 제공 시장/동향

R+T Asia 2026, 차양·도어 산업 글로벌 소싱 기회 제공

아시아 최대 차양·도어·자동화 전시회 R+T Asia 2026이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다. 글로벌 공급망 변화 속에서 한국 방화셔터 및 도어 업계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가 될 전망이다.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글로벌 공급망 변화와 건축 및 빌딩 기술 분야의 경쟁 심화 속에서 새로운 소싱 및 협력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R+T Asia는 차양, 도어, 게이트, 자동화 시스템 분야의 아시아 대표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제조업체와 바이어들이 참가해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진행하는 장이다. 특히 올해는 글로벌 공급망의 지속적인 변화와 건축 기술 발전에 따른 새로운 수요에 대응하는 혁신…

방화문 설치 교육 가이드 체계화 필요 교육/매뉴얼

방화문 설치 교육 가이드 체계화 필요

방화문 설치 현장에서 표준화된 교육 가이드 부재로 인한 품질 편차가 지속되고 있다. 업계는 체계적인 교육 매뉴얼 개발과 디지털 기반 교육 시스템 도입을 통한 설치 품질 향상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우가 많아 설치 품질의 일관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방화문 설치 교육의 핵심은 KS F 4510(방화문) 및 NFSC 110(방화문 및 방화셔터의 화재안전기준) 등 관련 기준의 정확한 이해와 현장 적용이다. 특히 문틀과 벽체 간 틈새 처리, 경첩 및 잠금장치 설치, 자동폐쇄장치 조정 등은 방화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디지털 기반 교육 시스템 도입 확산 최근 건설업계에서는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과 디지털트윈…

NFPA 80 방화문·셔터 점검기준 강화 교육/매뉴얼

NFPA 80 방화문·셔터 점검기준 강화

미국 방화협회(NFPA)가 2025년 개정된 NFPA 80 기준에서 방화문과 방화셔터 현장점검 13개 항목을 의무화했다. 문틈 간격 3.2mm 이내 유지, 자동폐쇄장치 작동 등 엄격한 기준이 적용된다. 국내 방화셔터 업계도 수출 대응과 기준 강화에 주목하고 있다.

점검을 규정했다. NFPA는 3월 15일 발표한 최신 방화 기준에서 셔터와 도어 시스템의 규격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특히 연기 및 열 차단 성능과 자동폐쇄 신뢰성을 강조하며, 기존보다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을 제시했다. 2024-2026 핵심 코드 5종 개정 NFPA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핵심 코드 5종을 개정하며 화재안전 기준을 전면 재정비하고 있다. 주요 변경사항으로는 화재경보 시스템의 사이버보안 의무화와 전기차 충전구역 및 배터리 저장시설의 고위험 분류가…

업계뉴스

물류창고 화재안전 강화 나선다

오산소방서가 고위험 물류창고의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관서장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안전지도를 추진한다. 최근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 등 물류시설 화재가 잇따르면서 선제적 안전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며, 보관제품의 특성과 물류창고 환경에 맞춘 관계자 안전지도 및 교육을 통해 현장 중심의 화재예방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소방뉴스에 따르면 최근 전남 완도군의 한 냉동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냉동창고와 물류시설에 대한 화재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물류창고는 다량의 물품 적재, 복잡한 내부 구조, 냉동·냉장 설비 등 시설 특성상 화재 발생 시 연소 확대가 빠르고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소방청-농진청 협약으로 농촌 안전망 강화 소방/안전

소방청-농진청 협약으로 농촌 안전망 강화

소방청과 농촌진흥청이 농업 현장 안전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물인터넷 기반 농기계 사고 감지 시스템과 119상황실 연계를 통해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첨단기술 실용화에도 상호 협력한다.

고 감지 시스템과 119상황실 연계를 통한 신속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기존 3개 협력 과제를 확대하고 신규 과제 1건을 추가해 총 4개 분야에서 상호 협력 방안을 마련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농업기계 사고 감지 정보와 119상황실 연계를 통한 신속 대응 확대, 구조 출동 원자료 기반 농작업 사고 현황 분석으로 예방 대책 지원, 소방공무원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수원소방서 소방시설 점검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가동 시장/동향

수원소방서 소방시설 점검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가동

수원소방서가 내근 행정요원과 현장대원의 소방시설 운용 및 점검 능력 향상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실제 현장에서 소방시설을 직접 조작하며 실무 노하우를 습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키기 위한 '소방시설 점검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현장에서 소방시설을 직접 조작하며 실무 노하우를 습득하는 수원소방서만의 특수시책으로 추진된다. 소방시설관리사 등 민간 전문가와 협업을 통해 실무 경험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투-트랙 방식으로 맞춤형 교육 실시 특히 이번 시책은 교육 대상을 내근직과 외근직으로 세분화한 '투-트랙(Two-Track)'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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