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1일 (금)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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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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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진례 B-1BL 아파트 소방용방재장치 입찰 공고 업계뉴스

김해진례 B-1BL 아파트 소방용방재장치 입찰 공고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가 발주한 김해진례 B-1BL 아파트 소방시설공사용 소방용방재장치 제작 및 납품 입찰이 진행 중이다. 추정가격 3억3천만원 규모의 이번 공고는 조달청 경남지방조달청을 통해 2026년 7월 15일 공고됐으며, 오는 7월 24일 개찰이 예정돼 있다.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공동주택 소방안전 설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26년 7월 15일 조달청 경남지방조달청을 통해 게재됐으며, 공고번호는 R26BK01631682(차수 000)다. 추정가격은 333,012,245원으로 3억3천만원을 웃도는 규모이며, 개찰일은 오는 7월 24일로 예정돼 있다. 이번 입찰은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한경쟁은 일정 자격 요건을 갖춘 업체만 참여할 수 있는 계약 방식으로, 소방용방재장치 제조·납품 분야의 전문성과 실적을 갖춘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공동주택 소방시설 분야에서 이 같은 규모의 물품 입찰은 관련 업계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LH…

중국산 철강 반덤핑 관리 강화 업계뉴스

중국산 철강 반덤핑 관리 강화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와 관세청이 6월 30일 반덤핑 협의체를 열고 중국산 철강제품에 대한 우회수입 감시와 가격약속 이행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올해 새롭게 도입된 '정기덤핑심사제'를 통해 4년 주기 관세 회피 점검도 본격화된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건축 안전 제품의 핵심 원자재인 철강재 수급 환경에도 직접적인 영향이 예상된다.

차단과 무역구제 제도의 실효성 제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중국산 후판·열연강판·도금강판 등에 반덤핑 관세 및 잠정관세가 이미 시행 중인 상황에서, 이번 협의는 우회수입과 가격약속 이행 여부까지 점검 범위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철강금속신문에 따르면, 이번 협의체는 지난해 9월 무역위원회와 관세청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정례 협의 채널로 운영된다. 글로벌 공급과잉과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체계로, 이번 회의에서는 반덤핑관세 회피를 위한 우회덤핑 감시와 가격약속…

서울공릉 아파트 소방시설 입찰 공고 속보/단신

서울공릉 아파트 소방시설 입찰 공고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가 서울공릉 아파트 소방시설공사 1공구 화재수신기 조달을 위한 입찰을 진행 중이다. 추정가격은 약 2억 6,200만 원이며 개찰일은 오는 7월 15일이다. 소방시설 업계의 공공 발주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관련 업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지역본부이며, 추정가격은 262,075,995원이다. 계약방법은 제한경쟁으로, 개찰일은 2026년 7월 15일로 예정되어 있다. 공사 개요 및 입찰 조건 조달청 서울지방조달청에 따르면, 이번 입찰은 서울 공릉 지역 아파트 단지의 소방시설 정비 사업 일환으로 추진된다. 화재수신기는 화재 발생 시 감지 신호를 수신하고 경보를 발령하는 핵심 소방설비로, 공동주택 소방안전 강화 기조에 따라 노후 설비 교체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제한경쟁 방식이 적용되는 만큼…

서울시, 창고시설 37곳 긴급 화재안전조사 속보/단신

서울시, 창고시설 37곳 긴급 화재안전조사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가 인천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대규모 창고시설 37개소에 대한 긴급 화재안전조사를 실시 중이다. 방화셔터·방화문 관리 상태와 방화구획 관통부 마감 상태가 핵심 점검 항목에 포함됐다. 조사는 7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등록된 창고시설 475개소(2026년 7월 20일 기준) 가운데 특급·1급·2급 소방안전관리대상물에 해당하는 37개소다. 소방뉴스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스프링클러 살수 장애 및 수신기 등 주요 소방시설의 전원 차단 여부, △방화문·방화셔터 관리 상태와 층별·면적별 방화구획 관통부 마감 상태, △소방계획서 작성·시행 및 화기 취급 감독 등 소방안전관리 이행 실태를 중점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화재안전조사관은 2인 1조로 구성되며, 필요 시 건축·전기 등 유관기관과의 합동점검도 추진할 계획이다.…

전기안전공사 AI·IoT 기반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 교육/자료

전기안전공사 AI·IoT 기반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

한국전기안전공사가 AI와 IoT를 활용한 미래형 전기안전 기술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주관 국가연구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6년부터 4년간 총 220억원 규모의 사업을 수행한다. 기존 현장 방문 중심의 사후 대응형 점검에서 상시 모니터링 기반의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험을 예측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한 국가연구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2026년부터 4년간 총 220억원 규모의 국가연구개발사업을 수행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AI와 IoT 기반 원격점검 기술을 활용해 저압부터 특고압까지 전기설비의 누전·과전류·과열 등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고,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할 수 있는 디지털 안전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AI 기반…

반도체 공장 방화규제 완화 입법예고 교육/매뉴얼

반도체 공장 방화규제 완화 입법예고

국토교통부가 반도체 공장의 층간 방화벽 설치 의무를 완화하는 건축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성능위주설계 평가단 심의와 스프링클러 설치를 조건으로 방화구획 의무를 면제하는 방향으로, 국내 방화 기준이 성능·리스크 기반으로 전환되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방화셔터·방화문 업계는 이번 제도 변화가 산업시설 시장 구조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고 있다.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반도체 공장의 방화벽 설치 기준을 완화하는 동시에, '신기술 건축자재 인증' 제도를 통해 반도체 공장 등 특수 용도 건축물에 적용되는 방화·내화 성능 자재를 확대해 안전성과 기술 혁신을 병행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는 성능과 검증된 자재 활용을 강조하는 해외 화재안전 코드의 원칙과 궤를 같이하는 정책 방향으로 풀이된다. 성능위주설계로 방화구획 의무 대체 아이뉴스24에 따르면 개정안이 시행되면 반도체 공장에서는 설비·배관 공간을 다른 구역과…

glasstec 2026, 10월 독일 개최 소재/부자재

glasstec 2026, 10월 독일 개최

세계 최대 유리산업 전문 전시회 'glasstec 2026'이 오는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다. AI·탈탄소화·순환경제 등 미래 의제를 중심으로 혁신 기술의 80% 이상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방화유리·내화소재 분야 국내 업계도 글로벌 기술 트렌드 파악을 위한 참관 준비에 나서고 있다.

어 분야를 총망라하는 이 전시회는 2년 주기로 열리며, 건축용·차량용 유리부터 첨단 디지털 솔루션까지 산업 전반의 기술과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유리저널에 따르면, 이번 glasstec 2026에는 헤글라(HEGLA), 라이섹(LiSEC), 글라스톤(Glaston), 소르그(SORG), 지멘스(Siemens), 생고뱅(Saint-Gobain), 다우(DOW), 쿠라레이(Kuraray) 등 유리산업을 대표하는 글로벌 선도기업들이 대거 참가한다. 이들 기업은 유리 생산설비, 자동화 솔루션, 스마트팩토리, 첨단 소재 분야의 최신 기술과 시장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혁신 기술 80% 최초 공개,…

2026 건설의 날 기념식 개최 건축/시공

2026 건설의 날 기념식 개최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이 7월 9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미래를 짓는 K-건설'을 주제로 열렸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첫 공식 경제행사로 참석해 건설산업 지원 의지를 밝혔으며, 유공자 107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됐다. AI 인프라 구축과 스마트 건설기술 확산을 통한 산업 디지털 전환이 핵심 의제로 제시됐다.

0여 명, 한승구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을 비롯한 건설단체장과 정부포상 수상자 및 가족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취임 후 첫 공식 경제행사로 이 자리에 참석해 건설산업 발전 유공자를 직접 격려했다. 한 총리는 "건설산업이 저성장을 극복하고 미래 성장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도 "대한민국의 내일을 만들어가는 건설인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건설산업이 대한민국…

중국산 석도강판 반덤핑 조사 착수 업계뉴스

중국산 석도강판 반덤핑 조사 착수

국내 무역당국이 중국산 석도강판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 착수했다. 열연강판·후판에 이어 석도강판까지 조사 대상이 확대되면서 방화셔터·방화문 등 건축 안전 자재 업계의 원자재 수급 환경에도 변화가 예고된다. 예비조사는 조사 개시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진행될 예정이다.

해 유무 조사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고했다. 이번 조사는 TCC스틸과 신화다이나믹스가 지난 6월 19일 반덤핑 제소를 신청한 데 따른 것으로, 열연강판·후판·도금강판에 이어 석도강판까지 중국산 철강재를 둘러싼 무역구제 조치가 더욱 확대되는 양상이다. 석도강판은 철과 탄소강을 열간압연한 코일을 냉간압연해 만든 블랙플레이트(Black Plate) 표면에 주석(Tin) 또는 크롬(Chromium) 및 크롬산화물(Chromium Oxide)을 도금·도포한 평판압연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주석도금강판(Tin Plate)과 크롬도금강판(Tin Free Steel·TFS)을 통칭하는 개념으로, 식품캔·음료캔·산업용 포장재 등 다양한…

속보/단신

강원대학교, 소방시설 작동점검 용역 발주

강원대학교가 2026년 소방시설 작동점검 용역을 나라장터에 공고했다. 추정가격은 약 4,650만 원이며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찰일은 오는 8월 18일이다.

기관 모두 강원대학교이며, 추정가격은 46,509,091원이다. 계약 방식은 수의계약으로 진행되며, 개찰일은 오는 8월 18일로 예정돼 있다. 소방시설 작동점검은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특정소방대상물에 대해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법정 의무 점검이다. 대학 캠퍼스는 다수의 건물과 불특정 다수의 이용자가 상주하는 특성상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가 안전 확보에 직결된다. 소방청에 따르면 소방시설 작동점검은 소화설비, 경보설비, 피난구조설비 등 각종 소방시설이 화재 발생…

SH공사, 고덕강일 3단지 소방호스 4천만원 규모 입찰 공고 속보/단신

SH공사, 고덕강일 3단지 소방호스 4천만원 규모 입찰 공고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고덕강일 3단지 아파트 소방시설공사용 소방호스 구매를 위한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4천340만원 규모로 6월 2일 개찰 예정이다.

6BK01537265로 지난 21일 공고됐으며, 추정가격은 4천340만원이다. 개찰일은 6월 2일로 예정돼 있고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방시설 업계 수주 기회 확대 이번 입찰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의 소방시설 구축 과정에서 나온 것으로, 소방호스 전문 업체들에게는 상당한 규모의 수주 기회가 될 것으로 분석된다. 4천만원대 규모는 중소 소방시설 업체들이 참여하기에 적정한 수준으로 평가된다. 공공기관 발주 특성상 품질 기준과 납기 준수가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될 것으로…

탕정9초 소방시설공사 입찰 공고 업계뉴스

탕정9초 소방시설공사 입찰 공고

충청남도 아산 지역에 신설되는 탕정9초등학교 교사 신축 공사의 소방시설 부문 입찰이 진행 중이다. 조달청 대전지방조달청이 공고한 이번 입찰의 추정가격은 약 21억 원이며, 오는 8월 25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소방시설 전문 시공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예상된다.

찰공고(공고번호 R26BK01665156)를 게재했으며, 오는 8월 25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수요기관은 충청남도교육청 산하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이며, 계약 방법은 일반경쟁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사의 추정가격은 약 21억 1,111만 원이며, 예산금액은 약 23억 1,122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신설 초등학교 교사 건물 전체에 소방시설을 설치하는 공사인 만큼, 스프링클러·자동화재탐지설비·방화셔터·방화문 등 다양한 소방 관련 설비가 포함될 것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학교 신축 소방시설, 법적 기준 충족이 핵심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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