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1일 (금)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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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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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안고 기숙사 소방시설 개선 발주 예고 시장/동향

경안고 기숙사 소방시설 개선 발주 예고

경상북도교육청 경안고등학교가 기숙사 소방시설 개선 공사 발주 계획을 나라장터에 게시했다. 합계 발주금액은 1억 3,240만 7,000원 규모로, 아직 입찰공고 전환 전 예고 단계다. 학교 기숙사 소방시설 개선 수요가 이어지면서 관련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는 입찰공고로 전환되기 전 예고 단계로, 정식 공고 이후 본격적인 입찰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나라장터에 따르면 이번 발주 계획은 경상북도교육청 산하 경안고등학교가 발주기관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공사 유형은 발주계획-공사로 분류된다. 기숙사 내 소방시설 전반에 대한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공사는 학생 생활공간의 화재 안전성 확보를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학교 기숙사 소방시설 개선 수요 지속 학교 기숙사는 다수의 학생이 야간에 상주하는 공간으로,…

업계뉴스

“사망자 대부분 불화수소 흡입 즉사… 한국 소방엔 ‘제독’ 시스템이 없다” 전문가의 일침

화성 아리셀 참사 사망자 대다수는 화염이 아닌 독성가스 흡입으로 즉사했다. 미국 실리콘밸리 환경재난 전문가 허윤종 박사는 "한국 소방관들은 유독 물질이 묻은 장비를 소방차에 그대로 싣고 귀소한다"며 건식 제독제 즉각 지급과 해즈맷 SOP 법제화를 촉구했다.

. 반도체·배터리 화재는 '화생방 재난'… 아리셀 참사가 증명했다 허윤종 NCT솔루션 대표(미국 실리콘밸리 환경재난 전문가)는 5월 13일 국회의원회관 토론회에서, 첨단 산업현장 화재의 본질이 '불'이 아니라 '독성가스'에 있다고 역설했다. 그는 "삼성 반도체 생산 라인이나 리튬 배터리 공장의 화재는 일반 아파트나 상가 화재와 완전히 궤를 달리한다"고 선을 그었다. 반도체 크린룸은 에어샤워를 거쳐야 하는 극한의 밀폐 공간이며, 붕소·인화수소 등 치명적 독극물이 흐르는 파이프라인 수천…

수원소방서 소방시설 점검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가동 시장/동향

수원소방서 소방시설 점검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가동

수원소방서가 내근 행정요원과 현장대원의 소방시설 운용 및 점검 능력 향상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실제 현장에서 소방시설을 직접 조작하며 실무 노하우를 습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키기 위한 '소방시설 점검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현장에서 소방시설을 직접 조작하며 실무 노하우를 습득하는 수원소방서만의 특수시책으로 추진된다. 소방시설관리사 등 민간 전문가와 협업을 통해 실무 경험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투-트랙 방식으로 맞춤형 교육 실시 특히 이번 시책은 교육 대상을 내근직과 외근직으로 세분화한 '투-트랙(Two-Track)' 방식으로 운영된다.…

행안부, 남이섬서 유도선 화재안전 점검 소방/안전

행안부, 남이섬서 유도선 화재안전 점검

행정안전부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남이섬 유도선 시설의 화재 등 응급상황 대비 안전장비와 초기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전국 유도선 집중안전점검 기간과 연계해 진행됐다.

황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와 안전장비 관리상태를 면밀히 확인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유도선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20일~6월 19일)'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경기도·강원특별자치도·춘천시·가평군 등 관계 지방정부와 해양교통안전공단이 함께 참여했다. 김광용 본부장은 남이섬을 운항하는 선박에 직접 탑승해 유도선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기준 준수 여부를 살폈다. 화재대응 장비와 초기 대응체계 집중 확인 점검에서는 안전한 선박 운행과 직결된 엔진 기관뿐만 아니라…

중국산 철강 반덤핑 관리 강화 업계뉴스

중국산 철강 반덤핑 관리 강화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와 관세청이 6월 30일 반덤핑 협의체를 열고 중국산 철강제품에 대한 우회수입 감시와 가격약속 이행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올해 새롭게 도입된 '정기덤핑심사제'를 통해 4년 주기 관세 회피 점검도 본격화된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건축 안전 제품의 핵심 원자재인 철강재 수급 환경에도 직접적인 영향이 예상된다.

차단과 무역구제 제도의 실효성 제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중국산 후판·열연강판·도금강판 등에 반덤핑 관세 및 잠정관세가 이미 시행 중인 상황에서, 이번 협의는 우회수입과 가격약속 이행 여부까지 점검 범위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철강금속신문에 따르면, 이번 협의체는 지난해 9월 무역위원회와 관세청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정례 협의 채널로 운영된다. 글로벌 공급과잉과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체계로, 이번 회의에서는 반덤핑관세 회피를 위한 우회덤핑 감시와 가격약속…

서울공릉 아파트 소방시설 입찰 공고 속보/단신

서울공릉 아파트 소방시설 입찰 공고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가 서울공릉 아파트 소방시설공사 1공구 화재수신기 조달을 위한 입찰을 진행 중이다. 추정가격은 약 2억 6,200만 원이며 개찰일은 오는 7월 15일이다. 소방시설 업계의 공공 발주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관련 업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지역본부이며, 추정가격은 262,075,995원이다. 계약방법은 제한경쟁으로, 개찰일은 2026년 7월 15일로 예정되어 있다. 공사 개요 및 입찰 조건 조달청 서울지방조달청에 따르면, 이번 입찰은 서울 공릉 지역 아파트 단지의 소방시설 정비 사업 일환으로 추진된다. 화재수신기는 화재 발생 시 감지 신호를 수신하고 경보를 발령하는 핵심 소방설비로, 공동주택 소방안전 강화 기조에 따라 노후 설비 교체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제한경쟁 방식이 적용되는 만큼…

서울시, 창고시설 37곳 긴급 화재안전조사 속보/단신

서울시, 창고시설 37곳 긴급 화재안전조사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가 인천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대규모 창고시설 37개소에 대한 긴급 화재안전조사를 실시 중이다. 방화셔터·방화문 관리 상태와 방화구획 관통부 마감 상태가 핵심 점검 항목에 포함됐다. 조사는 7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등록된 창고시설 475개소(2026년 7월 20일 기준) 가운데 특급·1급·2급 소방안전관리대상물에 해당하는 37개소다. 소방뉴스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스프링클러 살수 장애 및 수신기 등 주요 소방시설의 전원 차단 여부, △방화문·방화셔터 관리 상태와 층별·면적별 방화구획 관통부 마감 상태, △소방계획서 작성·시행 및 화기 취급 감독 등 소방안전관리 이행 실태를 중점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화재안전조사관은 2인 1조로 구성되며, 필요 시 건축·전기 등 유관기관과의 합동점검도 추진할 계획이다.…

전기안전공사 AI·IoT 기반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 교육/자료

전기안전공사 AI·IoT 기반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

한국전기안전공사가 AI와 IoT를 활용한 미래형 전기안전 기술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주관 국가연구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6년부터 4년간 총 220억원 규모의 사업을 수행한다. 기존 현장 방문 중심의 사후 대응형 점검에서 상시 모니터링 기반의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험을 예측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한 국가연구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2026년부터 4년간 총 220억원 규모의 국가연구개발사업을 수행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AI와 IoT 기반 원격점검 기술을 활용해 저압부터 특고압까지 전기설비의 누전·과전류·과열 등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고,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할 수 있는 디지털 안전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AI 기반…

반도체 공장 방화규제 완화 입법예고 교육/매뉴얼

반도체 공장 방화규제 완화 입법예고

국토교통부가 반도체 공장의 층간 방화벽 설치 의무를 완화하는 건축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성능위주설계 평가단 심의와 스프링클러 설치를 조건으로 방화구획 의무를 면제하는 방향으로, 국내 방화 기준이 성능·리스크 기반으로 전환되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방화셔터·방화문 업계는 이번 제도 변화가 산업시설 시장 구조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고 있다.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반도체 공장의 방화벽 설치 기준을 완화하는 동시에, '신기술 건축자재 인증' 제도를 통해 반도체 공장 등 특수 용도 건축물에 적용되는 방화·내화 성능 자재를 확대해 안전성과 기술 혁신을 병행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는 성능과 검증된 자재 활용을 강조하는 해외 화재안전 코드의 원칙과 궤를 같이하는 정책 방향으로 풀이된다. 성능위주설계로 방화구획 의무 대체 아이뉴스24에 따르면 개정안이 시행되면 반도체 공장에서는 설비·배관 공간을 다른 구역과…

glasstec 2026, 10월 독일 개최 소재/부자재

glasstec 2026, 10월 독일 개최

세계 최대 유리산업 전문 전시회 'glasstec 2026'이 오는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다. AI·탈탄소화·순환경제 등 미래 의제를 중심으로 혁신 기술의 80% 이상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방화유리·내화소재 분야 국내 업계도 글로벌 기술 트렌드 파악을 위한 참관 준비에 나서고 있다.

어 분야를 총망라하는 이 전시회는 2년 주기로 열리며, 건축용·차량용 유리부터 첨단 디지털 솔루션까지 산업 전반의 기술과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유리저널에 따르면, 이번 glasstec 2026에는 헤글라(HEGLA), 라이섹(LiSEC), 글라스톤(Glaston), 소르그(SORG), 지멘스(Siemens), 생고뱅(Saint-Gobain), 다우(DOW), 쿠라레이(Kuraray) 등 유리산업을 대표하는 글로벌 선도기업들이 대거 참가한다. 이들 기업은 유리 생산설비, 자동화 솔루션, 스마트팩토리, 첨단 소재 분야의 최신 기술과 시장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혁신 기술 80% 최초 공개,…

2026 건설의 날 기념식 개최 건축/시공

2026 건설의 날 기념식 개최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이 7월 9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미래를 짓는 K-건설'을 주제로 열렸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첫 공식 경제행사로 참석해 건설산업 지원 의지를 밝혔으며, 유공자 107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됐다. AI 인프라 구축과 스마트 건설기술 확산을 통한 산업 디지털 전환이 핵심 의제로 제시됐다.

0여 명, 한승구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을 비롯한 건설단체장과 정부포상 수상자 및 가족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취임 후 첫 공식 경제행사로 이 자리에 참석해 건설산업 발전 유공자를 직접 격려했다. 한 총리는 "건설산업이 저성장을 극복하고 미래 성장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도 "대한민국의 내일을 만들어가는 건설인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건설산업이 대한민국…

양천소방서,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사업 발주 속보/단신

양천소방서,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사업 발주

서울 양천소방서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주택용 소방시설 신규 보급 및 설치 용역을 발주했다. 추정가격 4997만원 규모로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고번호 R26BK01505893으로 등록된 이번 용역은 양천소방서가 공고기관과 수요기관을 겸하고 있다. 개찰일은 7일로 예정되어 있어 사업자 선정이 조만간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취약계층 화재안전 강화 정책 이번 사업은 정부의 취약계층 화재안전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초기 대응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특히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가구의 화재 피해 예방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소방청에 따르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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