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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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완

총 229건
소방청-필리핀 소방협력 MOU 체결 소방/안전

소방청-필리핀 소방협력 MOU 체결

소방청이 필리핀 소방청과 소방 및 재난관리 분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국은 화재진압·구조·응급의료서비스 기술 교류와 공동 교육훈련을 통해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의 첨단 소방안전 기술과 필리핀의 현장 경험을 결합한 실질적 협력 모델이 기대된다.

소방장비 협력 등 실질적 교류를 강화하게 된다. 소방청에 따르면 김승룡 소방청장과 필리핀 윌베르토 리코 닐 앙 콴 티우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1일 대구 엑스코 대규모 회의실에서 '소방 및 재난관리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는 화재진압, 구조, 응급의료서비스, 재난관리 분야에서 양국이 보유한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대형재난 발생 시 신속한 정보교류와 공동 대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5개 분야 협력 체계…

구조용 유리 성능시험 체계 구축 인증/시험

구조용 유리 성능시험 체계 구축

한국판유리창호협회와 LX글라스 기술연구소가 구조용 유리 단체표준 성능시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내 최초로 잔여구조력 측정 시험이 도입되며, 협회 회원사는 시험비 30% 할인 혜택을 받는다.

이번 협약은 2025년 4월 제정된 신규 단체표준인 '구조용 유리(SPS-KFGIA 005-7641)'의 성공적인 출범과 활성화를 위해 진행됐다. 협회 회원사의 시험비용 절감을 통한 경영환경 개선도 주요 목적이다. 양 기관은 국내 최초로 시행되는 구조용 유리 성능시험의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 잔여구조력 측정 시험 도입 협약의 핵심 내용은 LX글라스 기술연구소가 구조용 유리 단체표준에서 요구하는 각종 성능시험을 수행한다는 것이다. 시험 항목에는 겉모양,…

방화문 설치·점검 실무 가이드 교육/매뉴얼

방화문 설치·점검 실무 가이드

방화문은 화재 확산을 지연시켜 대피 시간을 확보하는 핵심 설비다. 최근 복지관 안전시설 보강 사례와 장애인 화재대응 교육 자료의 현장 괴리 지적이 잇따르면서, 방화문 설치·점검 실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출입통제 연동, 비상개방, 래칭 등 현장 설계 항목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안전관리의 출발점이다.

요소로, 이 가운데 방화문은 일상적인 통행 동선과 맞닿아 있어 설치 상태와 작동 여부가 실제 피해 규모를 좌우한다. 최근 복지관 안전시설 보강 사례와 장애인 화재대응 교육 자료의 현장 괴리 문제가 잇따라 제기되면서, 방화문 설치·점검 실무에 대한 체계적 이해의 필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복지관 보강 사례로 본 방화문 교체 실무 뉴스토마토에 따르면 종합사회복지관 안전시설 보강 과정에서 방화문을 비롯해 펌프, 차단기 등 주요…

경기소방, 부처님오신날 앞두고 사찰 414곳 화재안전 점검 업계뉴스

경기소방, 부처님오신날 앞두고 사찰 414곳 화재안전 점검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도내 사찰 414곳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촛불과 전기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전통사찰과 목조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선제적 안전관리에 나선 것이다.

점검은 봉축행사로 촛불과 전기 사용이 늘고 방문객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전통사찰과 목조문화유산의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최용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전담직무대리는 21일 여주 신륵사를 직접 찾아 화재예방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신륵사는 보물 8점과 유형문화유산 4점 등 다수의 문화유산을 보유한 전통사찰로, 극락보전 등 목조건축물이 밀집해 화재 발생 시 피해 확산 우려가 큰 곳이다. 전통사찰 105곳 전수점검과 현장 안전지도 병행 경기소방은 시·군과 협력해…

양천소방서,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사업 발주 속보/단신

양천소방서,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사업 발주

서울 양천소방서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주택용 소방시설 신규 보급 및 설치 용역을 발주했다. 추정가격 4997만원 규모로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고번호 R26BK01505893으로 등록된 이번 용역은 양천소방서가 공고기관과 수요기관을 겸하고 있다. 개찰일은 7일로 예정되어 있어 사업자 선정이 조만간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취약계층 화재안전 강화 정책 이번 사업은 정부의 취약계층 화재안전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초기 대응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특히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가구의 화재 피해 예방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소방청에 따르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K-FINCO, 건설현장 안전 공제상품 확대 건축/시공

K-FINCO, 건설현장 안전 공제상품 확대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이 건설현장 안전사고에 대비한 공제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조합원사의 안전경영을 지원하고 있다. 근로자재해공제와 영업배상책임공제에 이어 지난해 중대재해배상책임공제를 추가 출시했다.

따르면 K-FINCO는 건설산업에 특화된 경쟁력 있는 요율을 산정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공제금 지급여력비율 500%를 상회하는 안정적인 재무 기반 아래 공제상품을 운영 중이다. 조합원사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2006년부터 공제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K-FINCO는 근로자 사고에 대비하는 '근로자재해공제'와 공사 현장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제3자 인적·물적 피해를 보상하는 '영업배상책임공제'를 주력 상품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중대산업재해로 인한 대규모 손해배상 위험…

가업상속공제, 방화·소방 업종 희비 엇갈려 건축/시공

가업상속공제, 방화·소방 업종 희비 엇갈려

정부가 추진 중인 가업상속공제 개편안에서 전문건설업 32개 세부업종 중 26개가 공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소방시설공사업과 방음·방진 및 내화공사업은 공제 대상에 포함됐으나, 유리·창호, 도장 등 방화 관련 다수 업종은 배제돼 업계의 반발이 거세다. 전문기술·노하우 중심으로 가업을 재정의하겠다는 개편 취지와 실제 적용 결과 사이의 간극이 크다는 지적이 나온다.

심사위원회가 기업별로 공제 대상 해당 여부를 심사하도록 하는 내용의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8월 20일까지 입법예고했다. 그러나 개편 취지와 달리 현장 직접시공을 담당하는 전문건설업종 대다수가 공제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형평성 논란이 불거졌다. 대한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전문건설업 32개 세부업종 가운데 이번 개정안의 공제 대상에 포함된 업종은 배관 및 냉·난방공사업, 건물용 기계·장비 설치공사업, 승강설비 설치공사업, 방음·방진 및 내화공사업, 소방시설공사업, 기타 건물 관련 설비…

천안 신설 초교 소방시설 입찰 업계뉴스

천안 신설 초교 소방시설 입찰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이 (가칭)천안업성2초등학교 교사 신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약 19억 8600만 원 규모의 이번 공사는 오는 7월 10일 개찰을 앞두고 있다. 신설 학교 건축물에 적용되는 소방시설 기준이 강화되는 추세 속에서 방화셔터·방화문 등 관련 업계의 수주 경쟁도 주목된다.

오는 7월 10일로, 현재 입찰이 진행 중이다. 나라장터 공고에 따르면, 이번 입찰의 공고기관과 수요기관은 모두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으로 동일하며, 신설 학교 교사(校舍) 건축에 수반되는 소방시설 전반을 대상으로 한다. 추정가격이 약 19억 8600만 원에 달하는 만큼 중견 소방시설 전문 시공업체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신설 학교 소방시설 기준과 공사 범위 학교 신축 건축물에 적용되는 소방시설 공사는 스프링클러, 자동화재탐지설비, 비상방송설비, 피난유도설비 등 다양한 설비를 포함하는…

국토부, 건축물관리법 시행령 재입법예고 업계뉴스

국토부, 건축물관리법 시행령 재입법예고

국토교통부가 건축물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을 재입법예고하며 건설사업관리자의 해체공사감리자 겸직 허용 범위를 대폭 좁혔다. 이번 개정은 건축물 해체 과정의 안전관리 강화를 목표로 하며, 방화·건축 안전 분야 전반에 걸쳐 제도적 파급 효과가 예상된다. 업계는 감리 독립성 강화 기조가 방화설비 점검·감리 영역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목하고 있다.

범위를 대폭 축소한 것으로, 해체공사 현장의 감리 독립성을 높이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건축물 안전관리 제도 전반을 손질하는 이번 개정은 방화·소방 분야를 포함한 건축 안전 업계 전체에 주목받고 있다. 해체공사 감리 겸직, 왜 다시 손봤나 PHM코리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건축물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을 재입법예고하면서 건설사업관리자의 해체공사감리자 겸직 허용 범위를 기존보다 좁혀 대규모 개발사업에 한정했다. 이는 앞서 진행된 입법예고 과정에서 감리 겸직 허용…

부산시, 기계설비 성능점검 실효성 강화 나선다 인증/시험

부산시, 기계설비 성능점검 실효성 강화 나선다

부산광역시가 기계설비 성능점검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공공기관 대상 전문가 검증 절차 도입을 검토 중이다. 노후 노유자시설 그린리모델링사업과 연계해 취약계층 시설 환경 개선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건물 유지관리 체계 강화는 방화·소방 설비 업계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문과의 인터뷰에서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부산시 관내 공공기관 기계설비 성능점검의 적정성에 대해 전문가가 직접 검증하는 절차를 도입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기계설비신문에 따르면, 전 팀장은 제2차 기계설비 발전 기본계획의 핵심 기조인 '성능점검 결과의 품질 제고'와 성능점검업자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를 골자로 한 기계설비법 개정 사항을 면밀히 파악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계설비 성능점검은 단순한 법적 의무를 넘어 건물 부문의 에너지를…

인천글로벌캠퍼스, 9800만원 소방시설 점검 용역 발주 업계뉴스

인천글로벌캠퍼스, 9800만원 소방시설 점검 용역 발주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 재단법인이 2026년 하반기 소방시설 종합점검 용역을 9865만원 규모로 발주했다. 오는 15일 개찰을 앞두고 있는 이번 용역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 공고번호 R26BK01559885로 지난 8일 공고된 이번 용역은 오늘(15일) 개찰을 앞두고 있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 재단법인이 공고기관과 수요기관을 겸하고 있어 자체 소방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대규모 교육시설 소방안전 관리 강화 인천글로벌캠퍼스는 송도국제도시 내 위치한 대규모 교육시설로, 다수의 해외 대학이 입주해 있다. 이러한 복합 교육시설의 특성상 소방시설 종합점검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소방시설 종합점검은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추석 앞두고 의정부제일시장 화재 안전 점검 업계뉴스

추석 앞두고 의정부제일시장 화재 안전 점검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와 의정부소방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의정부제일시장에서 화재예방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점포 밀집 구조의 전통시장 특성을 고려해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소방통로 확보 여부, 초기 대응체계 등을 중점 점검했다. 방화시설 주변 장애물 제거와 소방차 진입로 확보 등 피난·방화 인프라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방화셔터·방화문 업계도 주목하고 있다.

여 명이 참여했으며, 점포 밀집 구조의 전통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추석 연휴 기간 전통시장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소방당국이 선제적 현장 지도에 나선 것이다. 점검 항목과 현장 지도 내용 뉴스핌 보도에 따르면,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이번 현장 안전지도에서 전기·가스 등 화기 취급시설의 안전관리 실태, 소방시설 정상 유지 여부, 피난·방화시설 주변 장애물 제거, 소방차 진입로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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