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7일 (월)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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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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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4개 캠퍼스 소방시설 유지관리 입찰 시장/동향

경복대 4개 캠퍼스 소방시설 유지관리 입찰

경복대학교가 남양주·포천 캠퍼스 등 4개 건물의 소방시설 유지관리 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5억4390만원 규모로 5월 11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5억4390만원이며,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찰일은 5월 11일로 예정되어 있다. 대학 소방시설 관리 시장 확대 교육부 관련 자료에 따르면 대학 캠퍼스의 소방시설 관리는 학생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분야로, 최근 관련 투자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 특히 다중이용시설인 대학 건물의 경우 방화셔터, 방화문 등 방화시설의 정기적인 점검과 유지보수가 의무화되어 있다. 이번 경복대 입찰은 4개 건물을 통합 관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소방시설 유지관리 업계에서는 안정적인…

소방청, 30억 규모 수수료 감면 소방/안전

소방청, 30억 규모 수수료 감면

소방청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방산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총 30억 원 규모의 소방용품 검·인증 수수료 감면 정책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5월부터 8개월간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이번 조치는 중동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과 건설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방업체들의 숨통을 틔울 것으로 기대된다.

르면 최근 중동 지역 분쟁 장기화 등 대외 경제 불확실성과 국내 건설경기 둔화가 겹치면서, 소방용품 제조업체의 제조 비용은 상승하고 시장 수요는 감소하는 추세다. 특히 소방용품 검·인증 수수료는 공학 품삯 단가에 연동되어 산정되므로 매년 상승하는 구조를 띠고 있어, 관련 업계의 주요 고정비 지출 요인으로 작용해 왔다. 한시적 수수료 인상 유예로 14.6억 원 절감 이번 정책의 핵심은 두 가지 세부 지원 대책으로…

우체국시설관리단, 임대형청사 소방시설 점검 용역 발주 속보/단신

우체국시설관리단, 임대형청사 소방시설 점검 용역 발주

우체국시설관리단이 임대형청사 12개국의 소방시설 종합점검 및 작동점검 용역을 발주했다. 추정가격 9천만원 규모의 이번 용역은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며, 5월 7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쟁 방식으로 진행된다. 나라장터에 따르면 공고번호 R26BK01493595로 등록된 이번 용역은 5월 7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발주기관과 수요기관 모두 우체국시설관리단으로, 전국 임대형청사 12개국의 소방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소방시설 점검 용역의 업계 의미 이번 용역 발주는 방화셔터 및 소방시설 업계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우체국시설관리단은 전국 우체국 건물의 시설관리를 담당하는 기관으로, 이번 점검을 통해 노후화된 소방시설의 교체 및 보수 수요가 발생할…

방화포 공급 부족 해결 위해 소방청 기준 완화 소방/안전

방화포 공급 부족 해결 위해 소방청 기준 완화

성능인증 방화포 공급 부족으로 건설 현장이 혼란을 겪자 소방청이 성능인증 기준을 완화하고 고용노동부가 단속 시 시정기한을 부여하는 등 정부가 현실적 대안을 제시했다. 소방청은 굴곡 기본형을 신설해 제품 보급을 확대하고, 고용부는 벌금 대신 충분한 시정기한을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문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박해철 국회의원실이 소방청과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답변 자료를 통해 이 같은 정부 방침이 확인됐다. 소방청은 현행 방화포 성능인증 기준 중 굴곡내구성시험이 과도하다는 의견을 수용해 관련 기술기준을 개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소방청, 굴곡 기본형 신설로 제품 보급 확대 소방청은 현행 방화포 성능인증 기준의 비틀림 각도 440°와 반복 횟수 1천 회 기준을 '굴곡 강화형'으로 유지하되, 비틀림 각도를 90°로 낮춘 '굴곡 기본형'을…

방화문 교육자료 부족, 업계 표준화 시급 교육/자료

방화문 교육자료 부족, 업계 표준화 시급

최근 방화문 설치 관련 체계적인 교육 가이드가 부족한 상황이 확인되면서 업계 표준화된 교육자료 개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기존 점검·유지관리 매뉴얼과 법규 개정 내용 중심의 자료만 산재해 있어 실무진을 위한 종합적 교육 프로그램이 시급한 실정이다.

사항 안내에 그치고 있어, 실무진이 참고할 수 있는 종합적인 가이드라인이 절실한 상황이다. 특히 최근 1주간 발표된 방화문 관련 신규 교육자료나 가이드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기존 자료들도 단편적인 정보 제공에 머물러 있어 현장 적용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로 인해 방화문 설치업체와 점검업체 간 기술 격차가 벌어지고 있으며, 화재안전 성능 확보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교육혁신 필요 건축안전 분야…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 2억원 규모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시장/동향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 2억원 규모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가 약 2억4천만원 규모의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사업 입찰을 진행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소방시설 관리 업무의 연속성 확보를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업체 선정 입찰 공고에 따르면 개찰일은 27일로 예정돼 있으며, 계약방법은 제한경쟁으로 진행된다. 공고번호는 R26BK01478541이다. 사단법인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가 공고기관과 수요기관을 겸하고 있다. 소방시설 업계 디지털 전환 가속화 이번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은 소방시설 관리 업무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최근 각종 자연재해와 사이버 보안 위협이 증가하면서 소방시설 관련 기관들의 시스템 안정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방화셔터와 방화문 등 소방시설 관리 업무가 디지털화되면서…

서울대 관악캠퍼스 소방시설 점검 용역 공고 속보/단신

서울대 관악캠퍼스 소방시설 점검 용역 공고

서울대학교가 관악캠퍼스 소방시설 정기점검 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4억5천만원 규모로 오늘(27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종합점검과 작동점검을 포함한 대규모 소방시설 유지관리 사업이다.

년도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소방시설 정기점검(종합,작동) 용역'이다. 서울대학교가 공고기관과 수요기관을 겸하며 일반경쟁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찰공고는 지난 20일 게시됐으며, 종합점검과 작동점검을 모두 포함하는 대규모 소방시설 유지관리 사업이다. 관악캠퍼스 전체 소방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대학 소방시설 점검 시장 확대 대학가 소방시설 점검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교육부 지침에 따르면 대학은 소방시설법에 따른 정기점검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며, 특히 대규모 캠퍼스의 경우 전문업체를…

4월 넷째 주 방화셔터·방화문 공공조달 입찰 현황 시장/동향

4월 넷째 주 방화셔터·방화문 공공조달 입찰 현황

4월 넷째 주 방화셔터·방화문 관련 공공조달 입찰이 총 24건 공고되며 활발한 시장 움직임을 보였다. 소방시설 공사가 12건으로 가장 많았고, 용역 11건, 물품 1건이 뒤를 이었다.

고, 소방시설 점검·안전진단 용역이 11건, 물품 구매가 1건으로 집계됐다. 이번 주 입찰 규모는 예정가격 기준 약 11억 원 규모로, 중대형 프로젝트들이 다수 포함되면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서울시 난지물재생센터의 소방시설 개량공사가 1억 3,861만 원, 행정안전부 과천청사의 가스계 소방시설 교체공사가 1억 7,692만 원 등 대형 공사들이 연이어 공고되며 시장 활성화를 견인하고 있다. 물품·공사·용역별 입찰 동향 물품 분야에서는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이 발주한…

기계설비법 개정으로 방화설비 관리 인력 확보 기대 제품/기술

기계설비법 개정으로 방화설비 관리 인력 확보 기대

국토교통부가 기계설비법 하위법령을 개정해 임시 유지관리자 일몰 기한을 1년 연장하고 등급조정교육을 신설했다. 이로써 방화셔터 등 소방설비 유지관리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방화셔터와 방화문 등 소방설비 유지관리 분야의 인력 확보에도 긍정적 영향이 예상된다. 기계설비신문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14일 기계설비기술자의 인정 범위를 확대하고 교육 제도를 개선하는 내용을 담은 '기계설비법 시행령'을 공포했다. 이어 16일에는 임시 유지관리자의 선임 유예기간을 연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기계설비법 시행규칙'도 공포했다. 개정 시행규칙에서는 현장의 기계설비 유지관리 인력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임시 기계설비유지관리자의 일몰 기한을 당초 2026년 4월 17일에서 2027년…

누코어 HRC 12주 연속 인상 속보/단신

누코어 HRC 12주 연속 인상

미국 누코어가 열연강판(HRC) 가격을 12주 연속 인상하며 1040달러/쇼트톤을 기록했다. 해외 공급 공백이 지속되면서 제강사들의 가격 결정력이 강화되고 있어 국내 방화셔터 업계의 원가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백이 지속되면서 제강사들의 가격 결정력이 여전히 강한 상황을 보여준다. 철강금속신문에 따르면 누코어는 역내 생산 증가에도 불구하고 해외 HRC 공급 공백이 커지면서 가격 인상을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료비 등 비용 상승 요인도 가격 인상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방화셔터 업계 원가 압박 심화 누코어의 지속적인 HRC 가격 인상은 국내 방화셔터 업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열연강판은 방화셔터와 방화문 제조의…

건축/시공

전건협-베트남 하노이건설대 MOU 체결

대한전문건설협회가 베트남 하노이건설대학교와 건설 분야 전문·숙련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내 건설업계 인력난 해소를 위한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본격 나선 것이다.

력 양성 및 해외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윤학수 전건협 중앙회장이 이끄는 대표단이 2박4일간 베트남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이뤄졌다. 협약식에는 전건협 측에서 윤학수 중앙회장을 비롯해 조흥수 인천시회장, 지문철 회원감사, 윤기현 고용정책위원장, 전주권 외국인력정책자문단장, 김환주 경영정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하노이건설대학교 측에서는 황 쭝 총장, 응우옌 황 지앙 부총장, 응우옌 띠엔 중 국제협력국장 등이 자리했으며,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의…

건축/시공

산업현장 전기화재 급증, 방화설비 예방 시스템 주목

최근 산업현장 대형 화재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 예방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전기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는 예방형 안전 관리 시스템 도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화재로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2024년 경기 화성 리튬 배터리 공장 화재(23명 사망), 2023년 한국타이어 공장, 2021년 이천 쿠팡 덕평물류센터 화재까지 대형 사고가 반복되고 있는 데 전기적 요인은 산업현장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고 보도했다. 대규모 산업단지가 밀집된 전북 지역의 경우 최근 3년간 200건이 넘는 공장 화재가 발생했으며, 부주의를 제외하면 전기·기계·화학적 요인이 전체 화재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소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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