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7일 (월)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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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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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소방시설 종합점검 용역 공고 속보/단신

김해공항 소방시설 종합점검 용역 공고

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이 2026년 소방시설 종합점검 기술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6275만원 규모로 오는 20일 개찰 예정이다. 공항 소방안전 강화를 위한 정기 점검 사업이다.

이 예정되어 있다. 공고번호 R26BK01514407로 지난 14일 공고된 이번 용역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이 공고기관과 수요기관을 겸하고 있으며, 공항 내 소방시설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공항 소방안전 관리 체계 강화 김해공항의 이번 소방시설 종합점검 용역은 공항 운영의 핵심인 화재 예방과 안전 관리 체계를 점검하는 사업이다. 공항은 대규모 인원이 집중되는 다중이용시설로 소방안전 관리가 특히 중요한 시설이다. 공항 내…

소방시설 설계·감리 분리도급 법안 논란 소방/안전

소방시설 설계·감리 분리도급 법안 논란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이 소방시설 설계와 감리의 분리도급 의무화 법안을 발의했으나 국토교통부 반대와 소방기술자들의 강한 반발로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소방산업 생태계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안이 오히려 업계 내부 갈등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같은 내용의 법안을 국회에 제출한 바 있으나 국토교통부의 반대로 여전히 계류 중인 상태다. 이번 법안은 소방시설 설계·감리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강화해 소방시설 품질을 높이고 국민 안전을 확보하겠다는 취지로 발의됐다. 2023년과 2024년 연이어 열린 국회 토론회에서 발제자와 패널 대부분이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법안 통과는 난항을 겪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업무 비효율과 책임소재 불분명, 공종 간 협의 단절 등을 이유로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소방청, 현장 중심 화재대응체계 전면 개편 추진 소방/안전

소방청, 현장 중심 화재대응체계 전면 개편 추진

소방청이 최근 대형 화재 사례를 계기로 현장 중심의 화재대응체계 전면 개편에 나선다. 김승룡 소방청장 주재로 전국 소방지휘관들이 모여 실전형 대응체계 혁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장 등 지휘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소방지휘관 회의'를 개최하고 화재대응체계의 근본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대전 공장 화재와 전남 완도 화재 등 최근 발생한 주요 재난 사례를 분석하고, 현행 대응체계의 문제점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현장의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는 실질적인 논의의 장으로 운영된 것이 특징이다. 현장지휘관 역량 강화가 핵심 과제 김승룡 소방청장은 회의에서…

전문건설업종 기능심사 시행 건축/시공

전문건설업종 기능심사 시행

대한전문건설협회가 전문건설업종 종사자의 숙련 기술을 공식 인정하는 제60회 인정기능사 기능심사를 실시한다. 금속재창호, 방수 등 25개 종목에서 3년 이상 경력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건설업체에서 해당 분야 공사실무 경력이 3년 이상인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서류접수는 6월 1일부터 7월 17일까지 진행되며, 7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서류심사를 거쳐 9월 15일부터 10월 16일 사이에 실제 기능심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에 대한 경력증 발급은 11월 중에 진행된다. 방화셔터 업계 관련 종목 다수 포함 이번 기능심사 종목에는 방화셔터 및 건축안전 업계와 직접 연관된 분야가 다수 포함됐다. 금속재창호,…

사건/사고

울산시 터널 5개소 소방시설 보수공사 발주

울산광역시가 관내 터널 5개소 소방시설물 보수공사를 발주했다. 추정가격 4556만원 규모의 이번 공사는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14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다. 나라장터에 따르면 울산광역시 종합건설본부가 수요기관으로 나선 이번 공사는 공고번호 R26BK01511318로 등록됐으며, 오는 14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공고일은 8일로, 입찰 참여 기간이 상당히 짧게 설정된 것이 특징이다. 터널 소방시설 보수의 중요성 터널은 화재 발생 시 연기와 열기가 집중되기 쉬운 구조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방화셔터와 제연설비,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물의 정기적인 점검과 보수는 인명 안전과 직결되는…

울산시설공단, 동천체육관 방화문 교체 공사 발주 시장/동향

울산시설공단, 동천체육관 방화문 교체 공사 발주

울산시설공단이 동천체육관 경기장 주출입 방화문 교체 공사를 발주했다. 추정가격 5906만원 규모로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09원, 예산금액 6496만7000원 규모로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나라장터에 따르면 해당 공고는 공고번호 R26BK01501745로 등록됐으며, 개찰일은 5월 11일로 예정돼 있다. 울산시설공단이 공고기관과 수요기관을 겸하고 있어 직접 발주 형태로 진행된다. 체육시설 방화안전 강화 추세 이번 발주는 공공체육시설의 방화안전 강화 정책과 맞물린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방안전 기준이 강화되면서 기존 방화문의 성능 개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체육관과 같은 대규모 집회시설은 화재…

소방/안전

소방청, 혁신 TF 39건 과제 발굴

소방청이 소방안전 혁신 전담팀을 통해 국민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총 39건의 개선 과제를 발굴했다고 밝혔다. 부실 소방점검 근절과 출동로 확보 등 핵심과제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됐다.

'소방안전 혁신 전담팀(TF)' 회의를 통해 총 39건의 개선 과제가 발굴됐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17일 전담팀 구성 이후 국민제안 창구 운영과 119현장자문단 의견 수렴, 분야별 브레인스토밍 및 내부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과제들을 점검하고 핵심 과제를 집중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출동로 확보, 부실 소방점검 근절, 응급환자 이송 체계 개선 등 국민 체감도가 높은 핵심과제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부실 소방점검 근절 방안…

부산항만공사, 3억5천만원 규모 소방시설 유지보수공사 발주 속보/단신

부산항만공사, 3억5천만원 규모 소방시설 유지보수공사 발주

부산항만공사가 올해 소방시설 유지보수공사를 3억5천만원 규모로 발주했다. 오는 15일 개찰을 앞두고 있어 관련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예정이다. 이번 공사는 공고번호 R26BK01505955로 제한경쟁 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산금액은 3억8742만원으로 책정됐으며, 부산항만공사가 발주기관과 수요기관을 겸하고 있다. 항만 소방안전 강화 추세 최근 대형 항만시설에서 소방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부산항만공사의 이번 발주는 시설 안전성 확보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평가된다. 항만시설은 화물 취급량이 많고 24시간 운영되는 특성상 화재 위험에 상시 노출되어 있어 정기적인 소방시설 점검과 보수가 필수적이다. 부산항은 국내 최대…

소방/안전

자원봉사대상 청소년 확대, 소방안전 봉사 활성화 기대

행정안전부가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공모 대상을 청소년까지 확대하면서 소방안전 분야 자원봉사 활동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화재예방 교육과 안전시설 점검 등 현장 중심 봉사활동에 젊은 세대 참여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아 화재예방과 안전교육 등 현장 중심 봉사활동에 젊은 세대 참여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4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제21회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후보자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과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예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원봉사의 저변 확대와 미래 세대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공모 대상을 청소년까지 확대한 점이 주목된다. 청소년 기본법과 청년기본법에 따라 청소년은 9세…

빛나시스템창호, 알루미늄 방화 시스템도어 출시 제품/기술

빛나시스템창호, 알루미늄 방화 시스템도어 출시

알루미늄 시스템창호 전문기업 ㈜빛나시스템창호가 알루미늄 방화 시스템도어를 새롭게 출시했다. 기존 방화창 기술력을 바탕으로 도어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방화창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방화 도어 영역까지 제품군을 확장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빛나시스템창호는 알루미늄 방화창과 도어를 모두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 동사는 그동안 축적한 방화창 기술력을 도어 제품에 적용해 방화창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방화 도어 시장 확장세 속 신규 진입 국내 방화 도어 시장은 건축물 안전 기준 강화와 함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상업용 건물과 공공시설에서 방화…

소방청, 통도사 화재예방 점검 소방/안전

소방청, 통도사 화재예방 점검

소방청이 경남 양산 통도사를 방문해 전통사찰 화재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건조기 산불 위험에 대비한 소방시설 작동 상태와 화재 대응 체계를 직접 확인했다.

전각의 소방시설 작동 여부와 화재 대응 체계를 직접 확인했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건조기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전통사찰의 연소 확대 방지 시스템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청장은 사찰 내 설치된 방수총, 옥외소화전 등 수계 소화설비의 수압 상태를 점검하고, 자동화재탐지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했다. 전통사찰 화재예방 시스템 집중 점검 통도사 현장점검에서는 사찰 특성에 맞는 소방시설의 작동 상태가 중점적으로 확인됐다. 방수총과…

전문건설업계, 40만부 탄원서로 불공정 경쟁 개선 촉구 건축/시공

전문건설업계, 40만부 탄원서로 불공정 경쟁 개선 촉구

대한전문건설협회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종합·전문건설업 간 상호시장 진출로 인한 수주 불균형 해소를 위해 40만8391부의 탄원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2021년 제도 시행 이후 전문건설 시장이 종합건설업계에 잠식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정상화를 정부에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대한전문건설협회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4월 28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를 찾아 건설산업 생산체계 개편에 따른 불공정 경쟁체제 정상화를 촉구하는 회원사 탄원서 40만8391부를 제출했다고 전문건설신문이 보도했다. 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전건협과 설비협은 2021년 건설업종 간 상호시장 진출 이후 수주 불균형과 입찰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전문건설사업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탄원을 추진했으며, 40만 명이 넘는 사업자가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종합업체의 전문건설 시장 잠식 심화 전건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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