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7일 (화)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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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I, 방화문 성능시험 기준 설명회 개최 인증/시험

KFI, 방화문 성능시험 기준 설명회 개최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 방화문·방화셰터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최신 성능시험 절차와 KFI 인증 기준을 안내하는 기술 설명회를 개최했다. 개정 KS F 방화문 규격과 KFI 성능시험 항목의 연계, 기존 인증품의 전환시험 요건 등이 주요 내용이었다.

에서는 개정 KS F 방화문 규격과 KFI 성능시험 항목의 연계 방안, 기존 인증품의 전환시험 요건, 향후 기준 강화 일정 등이 소개됐다. KFI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방화문 성능시험의 주요 항목인 내화성, 차연성, 개폐성능 등에 대한 최신 시험 절차를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개정된 KS F 방화문 규격과 KFI 성능시험 항목 간의 연계성을 강조하며, 제조업체들이 새로운 기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업계…

제품/기술

셔터뉴스 현장취재 · R+T Asia 2026 ① 전시회 소개

12만㎡·750개사·115개국… ‘아시아 최강’ 재확인 독일 메세 슈투트가르트(Messe Stuttgart)와 글로버스 이벤츠(Globus Events)가 공동 주최한 R+T 아시아는 해마다 몸집을 키워 왔다. 주최 측 집계에 따르면 2024년 방문객이 전년 대비 23% 급증한 데...

데 이어, 2025년에도 10% 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전시 면적 12만㎡, 출품 브랜드 750여 개라는 규모가 이를 뒷받침한다. 수치는 ‘만족’으로도 이어졌다. 주최 측 자료 기준 참관객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8.9점, 출품기업 만족도는 8.3점을 기록했다. 특히 2026년 행사 부스를 현장에서 미리 예약한 ‘재참가율(리부킹률)’이 83%에 달해, 출품기업의 높은 재방문 의향을 보여줬다. 사진 설명▲ R+T 아시아 2026 공식 키비주얼. 5월 27~29일 상하이 NECC에서 열렸다.…

조달청, 동관 가격 10.34% 급등 발표 소재/부자재

조달청, 동관 가격 10.34% 급등 발표

조달청이 중동사태 이후 급등한 동관 등 기계설비 자재 가격을 반영한 수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동관 전 규격이 10.34% 일괄 인상되며 시설공사 기초금액에 즉시 적용된다. 방화셔터 업계는 소방배관용 동관 가격 상승으로 제품 원가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즉시 적용된다. 기계설비신문에 따르면 조달청은 이번 수시조사에서 냉난방·급수·소방배관 등에 사용되는 동관(M-TYPE·L-TYPE·K-TYPE) 전 규격 가격을 일괄적으로 10.34% 상승시켰다고 발표했다. 이는 상반기 정기가격조사 이후 중동 정세 악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 영향으로 가격 변동 폭이 큰 자재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치다. 규격별 가격 인상 현황 M-TYPE 동관의 경우 소구경부터 대구경까지 전반적으로 가격이 상승했다. D15는 기존 m당 6210원에서 6852원으로, D20은 9480원에서 1만460원으로 조정됐다. D25는 1만4940원에서…

기계설비 유지관리자 자격제도 개편 인증/시험

기계설비 유지관리자 자격제도 개편

국토교통부가 기계설비유지관리자의 임시자격 유예기간을 1년 연장하고 등급조정교육을 신설하는 등 자격제도를 대폭 개편했다. 현장 인력 수급 불균형 해소와 전문성 강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취지다. 기계설비신문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 4월 14일 기계설비기술자의 인정 범위를 확대하고 교육 제도를 개선하는 내용을 담은 '기계설비법 시행령'을 공포했다. 이어 16일에는 임시 유지관리자의 선임 유예기간을 연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기계설비법 시행규칙'도 공포했다. 가장 주목할 변화는 임시 기계설비유지관리자의 일몰 기한이 당초 2026년 4월 17일에서 2027년 4월 17일로 1년 연장된 점이다. 이로써 기존 임시 유지관리자들은 유예기간 동안 정규 자격 등급을 확보할 수…

제품/기술

대학로 소극장 ‘1m 출입문’ 참사 경고… 복합방화셔터, 현장 적용 더는 미룰 수 없다

본지가 3월 23일 건기연 설명회 현장에서 복합방화셔터(CDS) 품목 신설을 단독 보도한 지 두 달이 채 지나지 않아, 서울 대학로 지하 소극장의 '1m 출입문'이 화재 시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다는 현장 르포가 잇따랐다. 제도는 만들어졌지만 현장은 여전히 위험하다. 복합방화셔터의 현장 적용은 더 이상 '산업의 선택'이 아니라 '안전의 요구'다.

건축자재 품질인정 품목으로 최초 신설하고, 6월 20일부터 인정 신청을 받는다는 사실을 보도한 바 있다. 당시 보도의 핵심은 제도의 '탄생'이었다. 방화문과 자동방화셔터를 하나로 결합한 CDS가 독립 품목으로 인정받게 됐고, KS 5종 시험에 개폐반복 20회까지 요구하는 역대 가장 까다로운 인증 체계가 마련됐다는 점에 초점을 맞췄다. 그러나 보도 이후 두 달간 현장에서 쏟아진 사례들은, 이 제도가 왜 시급한지를 더 절박하게 증명하고 있다. 복합방화셔터는…

그린리모델링 확대로 고단열 유리 수요 급증 인증/시험

그린리모델링 확대로 고단열 유리 수요 급증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이 3년 만에 재개되면서 창호 교체 수요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고성능 로이유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LX글라스의 수퍼더블로이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개선 효과가 크고 냉난방 에너지 절감 효과를 빠르게 체감할 수 있는 품목으로 꼽힌다. 국토교통부와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가 운영하는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은 창호 교체, 단열 보강, 노후 설비 교체 등 에너지 성능 개선 공사에 필요한 금융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사업 인증 후 금융기관을 통해 공사비를 대출받으면 대출 이자의 일부를 정부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금액은 단독주택 기준 최대 1억 원, 공동주택은 가구당…

공간시스템창호, 고효율 리프트 슬라이딩창 출시 소재/부자재

공간시스템창호, 고효율 리프트 슬라이딩창 출시

공간시스템창호가 특수 하드웨어를 결합한 LS(Lift Sliding) 알루미늄 시스템창호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확대하고 있다. 최대 6100×3000mm 대형창호도 손쉽게 개폐할 수 있으며, 47mm 3중유리 적용으로 높은 에너지효율을 자랑한다.

OR가 보도했다. LS 알루미늄 시스템창호는 미닫이 개폐 방식의 창호에 특수 하드웨어를 결합한 제품이다. 손잡이를 돌려 창문을 레일 위로 들어 올린 후 옆으로 열리는 방식이기 때문에 고하중의 대형창호도 손쉽게 개폐할 수 있다. 최대 6100×3000mm 규격까지 제작이 가능해 대형 개구부가 필요한 고급 주택이나 상업시설에 적합하다. 우수한 단열·기밀 성능으로 에너지효율 극대화 210mm 창호의 프레임은 내외부 열의 흐름을 끊어주는 이중 단열구조로 이뤄져 있다. 복원력과…

기계설비법 개정안 국회 통과 신제품/혁신

기계설비법 개정안 국회 통과

기계설비 유지관리와 성능점검 제도를 분리하고 성능점검보고서 의무 제출, 부실점검 개선명령 근거를 신설하는 기계설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방화셔터 등 기계설비 성능점검 제도의 신뢰성 강화가 기대된다.

신문에 따르면 국회는 7일 열린 제435회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기계설비법 개정 대안을 가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법체계에서 혼용되어 있던 '유지관리'와 '성능점검'을 별도 제도로 구분하고, 유지관리 기록과 성능점검 결과에 대한 행정 관리체계를 구체화한 것이 핵심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유지관리 대상 건축물의 관리주체는 기계설비 유지관리를 실시한 뒤 관리기록을 작성·보존해야 하며, 시장·군수·구청장이 요청할 경우 이를 제출해야 한다. 특히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은 주기적으로…

빛나시스템창호, 알루미늄 방화 시스템도어 출시 제품/기술

빛나시스템창호, 알루미늄 방화 시스템도어 출시

알루미늄 시스템창호 전문기업 ㈜빛나시스템창호가 알루미늄 방화 시스템도어를 새롭게 출시했다. 기존 방화창 기술력을 바탕으로 도어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방화창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방화 도어 영역까지 제품군을 확장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빛나시스템창호는 알루미늄 방화창과 도어를 모두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 동사는 그동안 축적한 방화창 기술력을 도어 제품에 적용해 방화창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방화 도어 시장 확장세 속 신규 진입 국내 방화 도어 시장은 건축물 안전 기준 강화와 함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상업용 건물과 공공시설에서 방화…

우원엠앤이, 공조시스템 설계 전문성 주목 제품/기술

우원엠앤이, 공조시스템 설계 전문성 주목

(주)우원엠앤이 황동곤 부사장이 공조시스템 부하계산과 최적설계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정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한 설계 최적화로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한 최적 설계 기법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공조시스템 설계에서 부하계산은 건물의 냉난방 용량을 결정하는 핵심 과정이다. 정확한 부하계산 없이는 과대설계로 인한 에너지 낭비나 과소설계로 인한 성능 부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황 부사장은 이러한 설계 과정에서 데이터 기반의 정밀 분석을 통해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공조시스템 설계 전문성 확보 우원엠앤이는 공조시스템 설계 분야에서 체계적인 접근법을 구축하고 있다. 건물의 용도,…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일몰 1년 연장 소재/부자재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일몰 1년 연장

법제처가 임시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일몰 기한을 1년 연장하는 시행규칙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기존 건축물의 기계설비 유지관리 업무 수행 인력에 대한 선임기준 인정 기간이 2027년 4월 17일까지 연장된다.

이번 개정은 국토교통부가 입법예고한 기계설비법 시행규칙 개정안에 대한 법제처 심사 결과다. 기계설비신문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은 기존 건축물 등에서 기계설비 유지관리 업무를 수행 중인 인력에 대해 선임기준을 갖춘 것으로 인정하는 기간을 1년 연장해 제도의 원활한 시행을 도모하고,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미비점을 보완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제도 안정화를 위한 경과조치 연장 임시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제도는 기계설비법 시행 초기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입된…

스마트 가전과 건축 융합, 방화셔터 업계 새 기회 창출 신제품/혁신

스마트 가전과 건축 융합, 방화셔터 업계 새 기회 창출

가전업계가 건축 설계 단계부터 참여하는 빌트인 전략을 통해 건축물 전체를 지능형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주도하는 이 변화는 방화셔터 업계에도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되고 있으며, AI 기반의 토털 하우징 솔루션이 공간 구획 방식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 가전 대기업들이 제품 판매를 넘어 건축 시장에서 공간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기존 빌트인을 넘어선 빌드인 전략을 통해 설계 단계부터 가전을 공간의 유기적 요소로 통합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방화셔터와 같은 건축 안전 설비 업계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 대기업 주도 스마트 빌딩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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