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 | 최신 뉴스
속보
태그

#방화셔터

총 194건
교육/자료

EPS 사일로 화재, 20초 만에 540MW 폭주… ESFR 스프링클러가 가장 효과적

부경대학교 연구진이 EPS 공장의 사일로실과 예비발포실을 대상으로 FDS 화재 시뮬레이션을 수행한 결과, 사일로 화재는 약 20초 만에 540MW까지 급성장하지만 방화셔터가 10초에 작동하여 15초에 폐쇄됨을 확인했다. 스프링클러 유형별로는 ESFR > ELO 습식 > ELO 건식 순으로 진압 효과가 높았다.

발생한다. 이인식, 김영희, 최재욱 연구원(부경대학교 소방공학과)은 L사 EPS 공장동 중 화재 위험이 가장 높은 사일로실과 예비발포실을 대상으로 FDS 시뮬레이션을 수행했다. EPS 공장은 생산동과 60m 떨어진 별도 건물에 있으며, 2시간 방화구획으로 되어 있다. 방화셔터는 Fusible Link 타입(72℃), 스프링클러는 ELO(K5.6) 건식으로 설치되어 있었다. ■ 사일로실: 600MW 설계화재, 방화셔터 15초 폐쇄 확인 사일로실 화재는 해외 사고사례를 기반으로 EPS 누출 및 Pool 화재가 약…

국토부, 방화셔터 설치기준 개선 추진 교육/자료

국토부, 방화셔터 설치기준 개선 추진

국토교통부가 2026년 7월 건축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며 복합 방화셔터 설치 시 방화문 추가 설치 의무를 면제하는 내용을 명확히 반영하는 방향으로 기준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개정안은 물리적 구획 의무 중심에서 성능 검증 중심으로 화재안전 규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내용을 담았다. 쿠팡 물류센터 화재 사례는 설비 작동 여부와 별개로 실제 성능 검증 체계…

전 기준을 성능 중심으로 재편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담고 있으며, 방화셔터 설치 기준과 건축자재 신제품 품질인정 체계에도 직접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코스미안뉴스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에는 복합 방화셔터를 설치하는 경우 별도의 방화문을 추가로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을 규정에 명확히 반영하는 방향의 기준 개선이 포함됐다. 그간 현장에서는 복합 방화셔터와 방화문의 중복 설치 의무를 둘러싼 해석 혼선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는데, 이번 개정안이 이를 법령…

▲ 2026년 8월 거제 극한호우 주요 피해 현황 (자료: 소방청·뉴스1·뉴스핌·경남도민일보 / ShutterNews 재구성) 신제품/혁신

하루 638.7㎜ 물폭탄에 지하 4층까지 잠겼다… 침수 막을 ‘차수판 복합방화셔터’ 주목

이슈 진단 · 방재 하루 638.7㎜ ‘물폭탄’… 거제 지하주차장이 통째로 잠겼다 지난 8월 17일, 경상남도 거제에는 하루에만 638.7㎜의 비가 쏟아졌다. 1972년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이 지역 일 강수량 최고치다. 8월...

측이 시작된 이래 이 지역 일 강수량 최고치다.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남부지방 극한호우로 거제와 통영 일대의 주택·상가·도로가 물에 잠겼고, 정부는 8월 21일 거제시 전역과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 피해가 가장 참혹했던 곳은 지하였다. 거제 고현동의 한 상가건물에서는 지하주차장에 세워둔 차량들이 흙탕물에 뒤엉킨 채 떠올랐고, 119구조대는 지하 4층까지 내려가 손도끼로 차량 유리를 깨며 인명수색을 벌였다. 장승포동 상가 지하주차장에서는 소방청…

중동 리스크로 아연·도료 급등 시장/동향

중동 리스크로 아연·도료 급등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아연과 도료 가격이 급등하면서 방화셔터 업계의 원자재 비용 부담이 확대되고 있다. 컬러강판과 도금강판 등 핵심 소재의 표면처리 비용 상승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컬러강판과 도금강판의 표면처리 비용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방화셔터 업계 타격 불가피 방화셔터 제조업체들은 주요 원자재인 아연도금강판과 컬러강판의 가격 상승으로 직격탄을 맞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방화셔터용 강판의 70% 이상이 아연 도금 처리를 거치는 만큼 아연 가격 급등이 제조원가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하다는 분석이다. 특히 갈바륨과 삼원계 도금강판을 사용하는 고급형 방화셔터의 경우 원자재비 상승폭이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된다. 도료 가격 인상까지 겹치면서…

기계설비법 개정안 국회 통과 신제품/혁신

기계설비법 개정안 국회 통과

기계설비 유지관리와 성능점검 제도를 분리하고 성능점검보고서 의무 제출, 부실점검 개선명령 근거를 신설하는 기계설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방화셔터 등 기계설비 성능점검 제도의 신뢰성 강화가 기대된다.

신문에 따르면 국회는 7일 열린 제435회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기계설비법 개정 대안을 가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법체계에서 혼용되어 있던 '유지관리'와 '성능점검'을 별도 제도로 구분하고, 유지관리 기록과 성능점검 결과에 대한 행정 관리체계를 구체화한 것이 핵심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유지관리 대상 건축물의 관리주체는 기계설비 유지관리를 실시한 뒤 관리기록을 작성·보존해야 하며, 시장·군수·구청장이 요청할 경우 이를 제출해야 한다. 특히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은 주기적으로…

인증/시험

문과 셔터 합친 ‘복합 방화셔터’ 품질인정 품목 신설… 내화·차연·개폐·충격 ‘전 항목’ 시험 통과해야

국토교통부가 2026년 2월 20일 승인한 『건축자재등 품질인정 및 관리 세부운영지침』 개정안에 '복합 방화셔터(CDS: Combined Fire Door and Shutter)'가 새로운 인정품목으로 신설됐다. 방화문과 방화셔터를 하나의 제품으로 통합한 이 품목은 내화시험부터 문틀충격시험, 개폐반복시험(20회)까지 역대 최다 시험 항목을 통과해야 한다.

장에서 문과 셔터를 결합한 제품이 실제로 설치·사용되고 있음에도 품질인정 체계에서는 명확한 인정 근거의 공백이 있었다. 이번 개정으로 복합 방화셔터가 별표 1의 '방화문 및 자동방화셔터 품목'에 정식 추가되면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별표 1에 명시된 정의에 따르면, 복합 방화셔터는 "문과 셔터가 하나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차열 또는 비차열 성능을 만족하는 방화셔터"로 규정된다. 별표 2에서는 인정품목 코드로 CDS(Combined Fire Door and Shutter)가 부여됐고,…

시장/동향

스테인리스강 수입 급증, 방화셔터 업계 원가 부담 가중

2026년 1분기 스테인리스 냉연강판 수입량이 비수기임에도 11% 급증하며 방화셔터 업계의 원자재 조달에 변화가 예상된다. 베트남산 수입이 97% 급감한 반면 말레이시아산은 487% 폭증해 우회수입 경로 변화를 보였다.

은 487% 폭증하며 우회수입 경로의 변화를 드러냈다. 이러한 변화는 방화셔터와 방화문 제조업체들의 원자재 조달 전략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철강금속신문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스테인리스 냉연강판 수입량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 이는 2025년 1분기 수입량이 43% 감소했던 기저효과와 국내 제조업체들의 감산 및 판매 반등 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주목할 점은 수입 국가별 구성의 급격한 변화다. 우회수입 경로…

NFPA 80 방화문·셔터 점검기준 강화 교육/매뉴얼

NFPA 80 방화문·셔터 점검기준 강화

미국 방화협회(NFPA)가 2025년 개정된 NFPA 80 기준에서 방화문과 방화셔터 현장점검 13개 항목을 의무화했다. 문틈 간격 3.2mm 이내 유지, 자동폐쇄장치 작동 등 엄격한 기준이 적용된다. 국내 방화셔터 업계도 수출 대응과 기준 강화에 주목하고 있다.

점검을 규정했다. NFPA는 3월 15일 발표한 최신 방화 기준에서 셔터와 도어 시스템의 규격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특히 연기 및 열 차단 성능과 자동폐쇄 신뢰성을 강조하며, 기존보다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을 제시했다. 2024-2026 핵심 코드 5종 개정 NFPA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핵심 코드 5종을 개정하며 화재안전 기준을 전면 재정비하고 있다. 주요 변경사항으로는 화재경보 시스템의 사이버보안 의무화와 전기차 충전구역 및 배터리 저장시설의 고위험 분류가…

교육/매뉴얼

롤포밍기 철제 방화셔터 스라트 제작 교육 자료

핵심 요약 및 주의사항 1. 안전 제일: 코일 투입 및 기계 가동 전 작업자 위치를 항상 확인하십시오. 2. 정확한 치수: 첫 장 절단 후 반드시 줄자로 실측하여 오차를 줄여야 합니다. 3. 성형 관리: 출력 방향에 따라 레버 조작 방향(시계/반대 방향)을 숙지하십시오.

130mm), 두께를 먼저 체크합니다. 코일 거치: 호이스트를 이용해 코일을 거치대 정중앙에 위치시킨 후 레버를 돌려 고정합니다. 투입 준비: 고정 밴드를 커팅하고, 측정기로 두께가 1.5mm 이상인지 영점을 맞춰 확인합니다. 끝단 처리: 원활한 투입을 위해 코일 시작 부분의 모서리를 사선으로 잘라줍니다. 기계 작동 및 코일 투입 (Machine Operation) 기계를 안전하게 가동하고 코일을 성형 틀로 보냅니다. 기계 가동: 차단기를 올리고 유압을 넣은 후,…

신제품/혁신

방화문 도어록 위치 변경 허용, 대형셔터 14m×8.5m 상한 신설… 현장이 알아야 할 변화

2026년 2월 20일 승인된 세부운영지침 개정안에는 방화문·자동방화셔터 현장 실무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변경사항이 포함됐다. 기존 인정 방화문의 도어록 설치 위치를 현장별 시험으로 변경할 수 있는 경과조치가 신설됐고, 수직·수평 대형셔터의 절대 크기 상한이 처음으로 명시됐다. 현장 관리자와 시공사가 즉시 확인해야 할 핵심 내용을 정리한다.

방화문 문틀에 타공하고자 하는 경우, 해당 현장별로 현장에 적용되는 조건과 동일하게 시험한 경우 해당 현장에 한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는 인정받은 방화문의 도어록 위치를 변경하려면 별도의 인정 변경 절차를 거쳐야 했다. 현장에서 도어록 높이를 조정해야 하는 상황이 빈번함에도 절차적 부담 때문에 현장 적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경과조치는 현장별 시험이라는 조건을 두되, 인정 변경 없이도 위치를 바꿀 수 있는 길을…

고층빌딩 연돌효과 해결 기계설비 주목 소재/부자재

고층빌딩 연돌효과 해결 기계설비 주목

고층 건물에서 발생하는 연돌효과가 에너지 손실과 소음, 환기 불량 등 다양한 문제를 야기하면서 이를 해결하는 기계설비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방화셔터와 방화문의 성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발생하는 연돌효과는 에너지 손실과 소음, 환기 불량 같은 다양한 문제를 만들어내며, 이를 해결하는 핵심 기술이 바로 기계설비라고 밝혔다. 연돌효과는 고층 건물 내부에서 온도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공기 흐름 현상이다. 겨울철 실내 온도가 외부보다 높을 때 따뜻한 공기가 상승하면서 건물 하부에는 음압이, 상부에는 양압이 형성된다. 이로 인해 엘리베이터 주변에서 바람 소리가 돌고 계단실 문이 빡빡하게 닫히는 현상이 나타난다. 방화설비 성능에 미치는…

교육/자료

‘차열’에서 ‘무선 제어’까지… 방화셔터 특허, 10년간 3단계 진화④

최근 10년간 방화셔터 특허의 키워드 변화를 추적한 결과, '스크린·차열 중심기'(2015~2017) → '구조 다양화기'(2018~2020) → '스마트·제어 융합기'(2021~2025)로 뚜렷한 3단계 기술 진화 과정이 확인됐다. 2024년에만 '무선', '자동', '제어' 키워드를 포함한 특허가 4건 집중 출원되며, 방화셔터의 IoT화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미 방화 스크린 셔터의 기본 구조가 확립되었다. '복합 도르레식 스크린 방화셔터'(김상근, 2015), '방화 스크린 셔터장치'(우리셔터, 2015), '방화 스크린셔터의 비상문 개폐장치'(김태진, 2016) 등이 이 시기의 대표 특허다. 키워드 분석에서 '스크린'이 6건으로 절반을 차지했으며, 아직 '차열', '자동', '제어' 등의 키워드는 거의 등장하지 않았다. 이 시기는 철재 셔터에서 스크린형으로의 전환이 시작된 도입기로 평가할 수 있다. ■ 2기(2018~2020): 차열 성능 경쟁기 — 33건, 출원…

셔터 전문 AI에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