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6일 (일)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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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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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화전 위치 실시간 제공 앱 구축 속보/단신

서울시, 소화전 위치 실시간 제공 앱 구축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10월까지 소화전과 보이는 소화기 등 약 10만여 개 소방용수시설의 위치와 상태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모바일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화재 현장 대응능력 강화와 행정업무 간소화를 동시에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완료될 예정이며, 서울 전역에 설치된 소화전 등 소방용수시설 62,777개와 보이는 소화기 42,979개의 위치와 상태 정보를 실시간으로 현장 소방대원에게 제공한다. 소방뉴스에 따르면, 이 시스템의 주요 내용은 모바일 기반 소화전 등 가용 소방력 실시간 정보 제공 및 점검결과 입력 등 정보관리 행정절차 간소화, GIS(지리정보 시스템) 기반 '디지털 작전 시스템 소방안전지도'와 연계한 소방활동 지역의 소방력 표출 등이다. 현장 대응력 강화와 업무 효율성 개선…

신고자 정밀위치측정 기술 현장 첫 적용 소방/안전

신고자 정밀위치측정 기술 현장 첫 적용

소방청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긴급구조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기지국·와이파이·기압 정보를 복합 활용한 정밀위치측정 기술을 대전 지역 소방 현장에 최초 적용한다. 기존 위치 오차를 약 30m에서 15m 수준으로 줄이고, 건물 내 층수까지 파악할 수 있는 3차원 위치정보 제공이 핵심이다. 초고층 건축물 증가 추세 속에서 실내 구조 활동의 정확도를 높일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지국·와이파이(Wi-Fi)·블루투스·기압 등 다양한 정보를 복합적으로 활용해 3차원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소방청 보도자료에 따르면, 기존 위치정보 시스템은 기지국이나 GPS를 각각 단독으로 활용하는 방식이어서 실내 공간에서 구조대상자의 정확한 위치와 층수를 확인하기 어려웠다. 이로 인해 긴급구조 황금시간(골든타임) 확보에 구조적 한계가 있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기존 오차 30m에서 15m로 절반 수준 감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이번에 적용되는…

교육/자료

소방교육 현장에서 디지털트윈 활용 확산

소방청이 제31회 중앙소방 교육혁신 경연대회를 개최하며 소방교육 현장에서 디지털트윈 등 첨단기술 활용 방안이 주목받고 있다. 공동주택 화재안전교육도 활발히 진행되며 방화시설 교육 매뉴얼의 디지털 전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을 접목한 교육 방법론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번 경연대회에서는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디지털트윈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소방교육 사례들이 발표됐다. 특히 화재 현장을 3차원으로 구현한 디지털트윈 기술을 통해 실제와 유사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방안이 주목받았다. 한편 남양주소방서는 4월 24일 오남읍 통장들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화재안전교육 및 홍보를 실시했다고 경기신문이 보도했다. 이러한 현장 교육은 화재 예방과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건축안전 디지털 전환 가속화 교육/자료

건축안전 디지털 전환 가속화

현대엘리베이터의 세계 최초 고층용 모듈러공법 상용화를 비롯해 산업안전 분야 디지털 기술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다. 노후 인프라 관리와 가스감지 시스템 고도화까지 건축안전 전 영역에서 기술 혁신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포함한 건축안전 업계 전반의 패러다임 변화가 예상된다. 전기신문에 따르면 현대엘리베이터가 세계 최초로 모듈러공법을 통한 고층건물 승강기 설치 상용화에 성공했다. 회사는 모듈러공법을 알리는 '이노블록(ENOBLOC)' 브랜드를 공식 론칭하며 국내뿐 아니라 미국·중동 등에 기술 특허를 출원·신청했다. 지난 17일 인천 송도 힐스테이트 센터파크 현장에서 이노블록의 27층형 적용 실증·품질 검사를 완료하며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다. 모듈러 기술의 건축안전 분야 확산 모듈러공법의 성공적 상용화는 방화셔터 업계에도 중요한…

조달청, 입찰점검팀 출범 건축/시공

조달청, 입찰점검팀 출범

조달청이 공공공사 입찰자격 사실조사를 전담하는 '공사입찰점검팀'을 공식 출범했다. 7월부터 전문건설업까지 조사 대상이 확대되며, 연간 약 1300건의 중앙조달 적격심사 대상 공사에 대한 전면 조사가 시작된다. 등록기준 미달 업체의 공공입찰 참여를 차단하는 이번 조치는 방화·소방 분야 전문건설업체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대한다고 밝혔다. 연간 약 1300건에 달하는 중앙조달 적격심사 대상 공사 전체가 조사 대상에 포함되면서, 공공 건설시장의 입찰 질서 재편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대한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공사입찰점검팀은 공무원 21명과 청년인턴 15명 등 총 42명 규모로 운영된다. 조달청은 이 전담조직을 통해 조사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조사기준 표준화, 유관기관 정보 연계, 조사관리 시스템 개선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입찰자격 사실조사란 무엇인가 입찰자격 사실조사는 공공공사 낙찰 예정자를…

모듈러 건축 특별법 제정, 방화셔터 업계 새 기회 열린다 신제품/혁신

모듈러 건축 특별법 제정, 방화셔터 업계 새 기회 열린다

정부가 모듈러 건축 활성화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본격 추진하면서 방화셔터 및 창호업계에 새로운 시장 기회가 열리고 있다. 기존 현장 중심 시공에서 공장 제작 방식으로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업계는 표준화된 제품과 고강도 설계 기술 확보에 나서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 과정이 마무리될 전망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모듈러 특별법 제정 추진은 새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의 후속 조치로, 더 빠르고 안전한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모듈러 건축 공법은 건축물의 주요 구조부를 공장에서 사전 제작하고 현장에서는 조립만으로 건축물을 완성하는 건설 신기술로, 기존 공법 대비 20~30% 공기 단축이 가능하다. 시공 패러다임 '현장'에서 '공장'으로 전환 모듈러 공법 확산으로 방화셔터 업계는…

디지털트윈 안전관리 확산 교육/자료

디지털트윈 안전관리 확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디지털트윈 기반 안전체험 서비스를 선보이고 지자체가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에 나서는 등 디지털트윈 기술의 안전관리 분야 활용이 본격화되고 있다. 엔지니어링 업계도 디지털트윈을 핵심 기술로 제시하며 스마트빌딩 안전관리 혁신을 예고했다.

안전관리 혁신을 예고했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 10일 개막한 '2026 가상융합산업대전(KMF)'에서 디지털트윈 기반 VR 트럭 안전체험관 등 다양한 디지털트윈·XR 안전 체험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를 통해 산업·안전 분야에서 디지털트윈 활용이 확산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지자체 차원에서도 디지털트윈 기반 안전관리 인프라 구축이 가속화되고 있다. 매일일보에 따르면 강원도 철원군은 국토교통부의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 공모에 선정돼 2027년까지 약 118㎢ 도시지역에 고정밀 전자지도를…

우원엠앤이, 공조시스템 설계 전문성 주목 제품/기술

우원엠앤이, 공조시스템 설계 전문성 주목

(주)우원엠앤이 황동곤 부사장이 공조시스템 부하계산과 최적설계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정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한 설계 최적화로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한 최적 설계 기법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공조시스템 설계에서 부하계산은 건물의 냉난방 용량을 결정하는 핵심 과정이다. 정확한 부하계산 없이는 과대설계로 인한 에너지 낭비나 과소설계로 인한 성능 부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황 부사장은 이러한 설계 과정에서 데이터 기반의 정밀 분석을 통해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공조시스템 설계 전문성 확보 우원엠앤이는 공조시스템 설계 분야에서 체계적인 접근법을 구축하고 있다. 건물의 용도,…

기계설비기술자 자격 확대, 방화셔터 업계 기술인력 수급 개선 기대 신제품/혁신

기계설비기술자 자격 확대, 방화셔터 업계 기술인력 수급 개선 기대

국토교통부가 기계설비기술자의 국가기술자격 인정 범위를 확대하고 교육 부담을 완화하는 시행령 개정안을 공포했다. 이번 개정으로 방화셔터를 포함한 기계설비 업계의 기술인력 수급 개선이 기대된다.

성적인 기술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계설비신문에 따르면 국토부는 4월 14일 기계설비유지관리자의 국가기술자격 인정 범위 확대와 선임교육 완화를 골자로 한 개정령안을 공포했다고 밝혔다. 해당 개정령안은 6월 1일부터 시행된다. 개정된 내용을 보면 기계설비기술자의 국가기술자격 범위에 설비보전산업기사와 일반기계기사 2급 자격이 새롭게 추가된다. 특히 기능사 자격을 보유하고 실무경력이 6년 이상인 사람도 초급 책임기계설비유지관리자로 등급이 구분되거나 조정될 수 있도록 요건을 완화했다.…

소방점검 '형식'에서 '실효'로 소방/안전

소방점검 ‘형식’에서 ‘실효’로

화약류·위험물 시설의 소방시설 설치·점검 의무화 요구가 국회에서 제기된 가운데, 공동주택 세대점검 강화와 형식적 연 1회 점검의 구조적 한계 지적이 동시에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방화문·방화셔터·제연설비 등 피난·방화 구획의 실효성을 중심으로 한 리스크 기반 점검 체계로의 전환이 시급하다고 강조한다. 현행 소방시설법상 자체점검 미이행 시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점검 의무 범위…

검 강화, 형식적 점검 체계의 구조적 한계 지적까지, 소방안전 관리 전반에 걸친 제도 재편 요구가 거세지는 양상이다. FPN(소방방재신문)에 따르면, 전용기 의원은 최근 화약류·위험물 제조·저장·취급 시설에 대해 규모와 무관하게 소방시설 설치와 자체점검을 법으로 의무화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현재 일부 위험물 시설은 소방시설법상 정기점검 의무에서 부분적으로 비켜가거나 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이는 위험물 저장·취급 장소에 대한 방화문·방화셔터, 자동소화설비, 피난·경보 설비의…

엄궁농산물도매시장 소방공사 발주 예고 시장/동향

엄궁농산물도매시장 소방공사 발주 예고

부산광역시 엄궁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가 서비스동 간이스프링클러 설치 및 소방시설 보수공사 발주를 예고했다. 합계 발주금액은 1억7천여만 원 규모로, 2026년 6월 나라장터에 발주계획이 게시됐다. 소방시설 보강 수요가 공공 유통시설로 확산되는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된다.

나라장터에 따르면 이번 발주계획의 합계 발주금액은 1억7052만2000원이며, 발주 유형은 용역으로 분류된다. 발주기관인 부산광역시 엄궁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는 농산물 유통을 담당하는 공공기관으로, 서비스동 내 소방 인프라 보강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된다. 소방청에 따르면 간이스프링클러 설비는 화재 초기 진압에 효과적인 설비로, 다중이용시설 및 공공시설에 대한 설치 의무가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추세다. 농산물도매시장과 같이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유통시설에서도 소방 안전 기준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 업계 영향 분석 이번…

소방청, 위험물 안전관리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소방/안전

소방청, 위험물 안전관리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소방청이 위험물 산업계의 자율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제3회 위험물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5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성과 우수사례와 실패 극복사례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접수받는다.

업 현장에서 자발적으로 구축한 우수 안전관리 모델을 발굴하고 전국으로 확산해 위험물 사고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청에 따르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경진대회는 5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전국 위험물 산업계 관계자라면 기업이나 개인 구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소방청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이나 일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개 부문으로 나뉜 공모 분야 공모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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