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6일 (일)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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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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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남부소방서, 소공간용 소화용구 등 안전시설 설치 홍보 시장/동향

수원남부소방서, 소공간용 소화용구 등 안전시설 설치 홍보

수원남부소방서가 화재 예방을 위해 자동확산소화기, 소공간용 소화용구, 아크차단기 등 생활 속 안전시설 설치 홍보에 나섰다. 최근 주택과 상가를 중심으로 부주의 및 전기적 요인 화재가 지속 발생함에 따른 대응책이다.

간용 소화용구, 아크차단기 등 3종의 안전시설 설치를 적극 권장한다. 최근 주택과 상가 등을 중심으로 부주의 및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초기 화재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안전시설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수원남부소방서는 시민들이 쉽게 설치하고 활용할 수 있는 안전시설을 중심으로 홍보를 진행한다. 소방시설별 특징과 설치 효과 자동확산소화기는 일정 온도 이상의 화염이나 열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소화약제를 분사하는 장치다. 보일러실,…

BTS 부산공연 인파안전 점검 강화 소방/안전

BTS 부산공연 인파안전 점검 강화

행정안전부가 방탄소년단 부산 공연을 앞두고 인파 안전관리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기관 간 협조체계 구축과 선제적 예방조치를 당부했다.

아시아드 주경기장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고 행정안전부가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열리며, 포트빌리지, 드론라이트쇼, 러브송라운지 등 다양한 연계 행사가 함께 개최된다. 국내외 수많은 관객이 공연장과 행사장에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장 안전관리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앞서 6월 9일 국무회의에서 행안부, 문체부,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에 인파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한 바…

행안부, '국민안전24' 통합 플랫폼 출범 소방/안전

행안부, ‘국민안전24’ 통합 플랫폼 출범

행정안전부가 기존 '국민재난안전포털'을 '국민안전24'로 전면 개편해 재난·안전정보 통합 서비스를 시작한다. 5개 시스템에 분산됐던 안전정보를 한 곳에 모으고, 실시간 재난상황 정보도 기존 9종에서 26종으로 확대했다.

·안전정보가 여러 곳에 분산되어 이용에 불편했던 문제를 해결하고, 사용자 위치 중심의 실시간 맞춤형 정보 제공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민안전24'는 재난·안전정보를 이용하려는 국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설계됐다. 초기 설계 단계부터 국민 체험단을 운영해 화면 및 내용 구성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이를 개편에 적극 반영했다고 밝혔다. 5개 분산 시스템 통합 연계 가장 큰 변화는 5개 시스템에 분산되어 있던 대국민 재난·안전정보 제공 창구를…

소방청, K-소방산업 대도약 토론회 개최 소방/안전

소방청, K-소방산업 대도약 토론회 개최

소방청이 21일 대구에서 소방산업체 19개사 대표와 함께 K-소방산업 대도약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소방용품 인증체계 개편과 해외 수출 확대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불고 엑스코 라온홀에서 'K-소방산업 대도약 전환을 위한 소방산업 대표자 토론회'가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국내 소방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소방용품 인증체계 개편 방향과 소방산업 수출 확대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K-소방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소방용품 인증체계 전면 개편 추진 소방청은 현재 학계, 산업계, 유관기관 전문가가 참여하는 인증체계 개편 전담팀을 통해 인증제도의…

K-FINCO, 8월 건설 직무교육 운영 건축/시공

K-FINCO, 8월 건설 직무교육 운영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 기술교육원이 8월 한 달간 건설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직무능력향상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서울·대전·천안아산·음성·전주 등 전국 5개 거점에서 BIM과 AI 활용 중심의 실무 교육이 무료로 진행된다. 방화·셔터 시공 분야 종사자도 업종·면허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어 현장 인력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업종과 면허에 관계없이 전액 무료로 참여할 수 있어, 실무 역량 강화를 원하는 건설 재직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 대전·천안아산 분원, 음성 본원, 전주 한국전통문화전당 등 전국 5개 거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단순 이론 강의에 그치지 않고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현장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지역별 교육 일정과 주요 과정 서울 전문건설회관에서는 ChatGPT를 이용한 건설실무활용(8월…

국도6호선 속사터널 등 4개소 소방시설 보수 입찰 속보/단신

국도6호선 속사터널 등 4개소 소방시설 보수 입찰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강릉국토관리사무소가 국도6호선 속사터널 등 4개소 소방시설 보수공사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은 약 1억6천182만 원이며, 2026년 6월 24일 개찰이 진행된다. 도로터널 소방시설 유지보수 수요가 이어지면서 관련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책정됐다. 나라장터에 따르면, 이번 공사의 공고번호는 R26BK01588783이며 계약방법은 제한경쟁으로 진행된다. 공고기관과 수요기관 모두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강릉국토관리사무소로 동일하다. 터널 소방시설 유지보수, 도로 안전의 핵심 과제 도로터널은 밀폐된 구조 특성상 화재 발생 시 연기와 유독가스가 급속히 확산되어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 이에 따라 터널 내 소방시설의 정기적인 점검과 보수는 도로 안전 관리의 핵심 과제로 꼽힌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도로터널은 「도로의 구조·시설 기준에…

소방시설 교육 매뉴얼 표준화 논의 본격화 교육/자료

소방시설 교육 매뉴얼 표준화 논의 본격화

소방청과 지자체 소방본부가 소방시설 교육 매뉴얼의 표준화와 현장 적용성 강화를 위한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다. 실화재 교관 양성과 시민 대상 초기 대응 교육 확대가 핵심이다.

는 소방 교육 혁신 방향 논의' 등 소방 교육 체계 전반을 다루는 회의와 포럼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방화셔터와 방화문을 포함한 소방시설 교육 매뉴얼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전국 시·도 소방학교들이 소방공무원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정규·위탁 교육과정을 통해 사실상 지역 단위의 표준 교육 매뉴얼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소방학교에 따르면 화재 대응과 소방시설 사용법 등을 포함한 실습 중심…

소방용품 인증기관 복수체제 전환 추진 제품/기술

소방용품 인증기관 복수체제 전환 추진

정부가 소방용품 형식승인·성능인증 분야에 복수 인증기관 진입을 허용하는 제도 개편을 추진 중이다. 50여 년간 유지된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 단독 체제가 다기관 구조로 전환될 경우, 방화셔터·방화문 등 소방용품 인증 시장 전반에 상당한 파급 효과가 예상된다. 관련 법률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된 상태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관의 진입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제도 개편을 추진 중이며, 관련 법률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된 상태다. 소방방재신문에 따르면, 현재 소방용품 형식승인과 성능인증 업무는 KFI가 단독으로 수행하고 있다. KFI 인증은 기술원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별도 인증제도로, 형식승인·성능인증·제품검사 등 소방용품 인증 전반을 사실상 독점해 왔다. 이 체제는 50여 년간 유지되며 국내 소방산업의 기준점 역할을 해왔다. 복수 인증기관 도입, 제도 개편의 핵심 소방방재신문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다중운집 인파 안전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소방/안전

다중운집 인파 안전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행정안전부가 6월 23일 올해 2차 '다중운집인파 재난관리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인파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신고 누락 행사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현장 행사중단 권고 체계 도입이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 팝업스토어·사인회 등 민간 행사에도 안전관리계획 신고 의무를 부여하고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향의 제도 개선도 추진된다.

화체육관광부, 경찰, 소방, 서울시, 부산시 등이 참여했다. 이번 협의회는 올해 다중운집 행사에서 드러난 인파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민·관이 함께 보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현행 「재난안전법」·「공연법」 등 개별법은 순간최대 1,000명 이상이 운집하는 행사에 대해 안전관리계획 신고를 의무화하고 있다. 그러나 주최 측이 고의 또는 과실로 신고를 누락할 경우 심의기관이 이를 사전에 인지하기 어렵고, 그에 따른 인파 안전관리에 공백이…

감계초등학교 소방시설 개선공사 발주 속보/단신

감계초등학교 소방시설 개선공사 발주

경상남도교육청 창원교육지원청이 감계초등학교 소방시설 개선을 위한 소방공사 수의계약 안내 공고를 나라장터에 게시했다. 추정가격 1억 512만 원 규모의 이번 공사는 학교 소방안전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공고일은 2026년 6월 24일이며 개찰은 6월 30일에 진행됐다.

2026년 6월 24일 공고됐으며, 개찰일은 6월 30일이다. 나라장터 공고에 따르면, 이번 공사의 추정가격은 1억 512만 원이며 예산금액은 1억 1,563만 2,000원으로 책정됐다. 계약 방법은 수의계약으로, 공고기관과 수요기관 모두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이다. 학교 소방시설 개선, 안전 환경 구축 목적 학교 소방시설 개선 공사는 노후화된 소방 설비를 현행 법령 기준에 맞게 교체·보완하는 작업을 포함한다.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특정소방대상물에 해당하는 학교…

소방점검, 설비 넘어 피난·방화로 소방/안전

소방점검, 설비 넘어 피난·방화로

대전 공장 화재 참사를 계기로 현행 소방시설 점검 체계의 구조적 한계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전문가들은 설비 작동 여부 중심의 점검에서 벗어나 방화문·방화셔터 등 피난·차단 성능을 포함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재설계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국회에서는 위험물 시설의 소방시설 설치·점검 의무화 법 개정 논의도 본격화되고 있다.

해 온 것으로 확인됐으나, 대형 인명피해를 막지 못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점검 제도 자체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소방·안전 전문가들은 현재의 점검 체계가 소화시설 작동 여부 등 설비 중심 체크리스트에 치우쳐 있어, 화재 시 연기 이동 경로, 피난 동선, 방화구획, 방화문·방화셔터 등의 실질적 위험 요소를 충분히 걸러내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를 갖고 있다고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소방시설이 있어도 현장이 위험하면…

포천소방서, 주택용 소화기로 화재 피해 차단 시장/동향

포천소방서, 주택용 소화기로 화재 피해 차단

포천소방서가 최근 주택용 소화기를 활용한 신속한 초기 진화로 화재 피해를 크게 줄인 사례를 공개했다. 4월과 5월 발생한 2건의 화재에서 거주자들이 소화기로 직접 진화에 성공하며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이 재확인됐다.

해를 크게 줄인 사례가 연이어 발생했다. 지난 4월 17일 오후 11시경 영북면 소재 한 아파트에서는 배터리 열폭주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으나, 거주자가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화를 실시하며 화재 확산을 막았다. 또한 5월 13일 오전 5시경 신북면 소재 단독주택에서는 스탠드형 에어컨 옆면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인이 주택 내 비치되어 있던 분말소화기로 초기 진화해 큰 피해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했다. 소방시설 업계 영향 분석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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