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6일 (일)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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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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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6호선 속사터널 등 4개소 소방시설 보수 입찰 속보/단신

국도6호선 속사터널 등 4개소 소방시설 보수 입찰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강릉국토관리사무소가 국도6호선 속사터널 등 4개소 소방시설 보수공사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은 약 1억6천182만 원이며, 2026년 6월 24일 개찰이 진행된다. 도로터널 소방시설 유지보수 수요가 이어지면서 관련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책정됐다. 나라장터에 따르면, 이번 공사의 공고번호는 R26BK01588783이며 계약방법은 제한경쟁으로 진행된다. 공고기관과 수요기관 모두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강릉국토관리사무소로 동일하다. 터널 소방시설 유지보수, 도로 안전의 핵심 과제 도로터널은 밀폐된 구조 특성상 화재 발생 시 연기와 유독가스가 급속히 확산되어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 이에 따라 터널 내 소방시설의 정기적인 점검과 보수는 도로 안전 관리의 핵심 과제로 꼽힌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도로터널은 「도로의 구조·시설 기준에…

소방점검, 설비 넘어 피난·방화로 소방/안전

소방점검, 설비 넘어 피난·방화로

대전 공장 화재 참사를 계기로 현행 소방시설 점검 체계의 구조적 한계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전문가들은 설비 작동 여부 중심의 점검에서 벗어나 방화문·방화셔터 등 피난·차단 성능을 포함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재설계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국회에서는 위험물 시설의 소방시설 설치·점검 의무화 법 개정 논의도 본격화되고 있다.

해 온 것으로 확인됐으나, 대형 인명피해를 막지 못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점검 제도 자체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소방·안전 전문가들은 현재의 점검 체계가 소화시설 작동 여부 등 설비 중심 체크리스트에 치우쳐 있어, 화재 시 연기 이동 경로, 피난 동선, 방화구획, 방화문·방화셔터 등의 실질적 위험 요소를 충분히 걸러내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를 갖고 있다고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소방시설이 있어도 현장이 위험하면…

LH, 전기차 화재 대책 논의 건축/시공

LH, 전기차 화재 대책 논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소방·방재 전문가 120명을 모아 전기차 화재 대응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실증실험 결과와 3면 방화구획 시뮬레이션 연구 등이 공유됐으며, 건축·소방 안전기준 정비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방화구획·차단설비·피난동선 기준 강화가 핵심 의제로 부상하면서 방화셔터 및 방화문 업계에도 직접적인 영향이 예상된다.

전기차 화재 실증실험 결과와 3면 방화구획 시뮬레이션 연구,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내 피난·방화계획 개선 방향 등이 공유됐다. 전기차 화재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열폭주(Thermal Runaway) 특성으로 인해 일반 내연기관 차량 화재보다 진화가 어렵고, 지하주차장이라는 밀폐 공간에서 발생할 경우 연기와 유독가스가 급속히 확산돼 피난 경로를 차단할 위험이 크다. 이에 따라 방화구획 설계와 차단설비, 피난동선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LH는 이번…

전문건설업계 외국인 전문인력 도입 급증 건축/시공

전문건설업계 외국인 전문인력 도입 급증

대한전문건설협회가 지원하는 E-7-1 비자 발급 사업이 업계 호평을 받으며 급성장하고 있다. 2024년 2개사 6명에서 2026년 21개사 29명으로 확대되며 건설업계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E-7-1 비자 발급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은 기존에 개별 업체가 직접 해외에서 인력을 검증하고 법무부에 비자 신청을 해야 했던 복잡한 절차를 협회가 대신 지원하는 방식이다. 실적 증가세가 가파르다. 2024년 시범사업 당시 2개 업체 6명에 불과했던 비자 발급 규모는 2025년 10개사 19명으로 늘었으며, 올해는 21개사 29명에 대한 비자 발급 과정을 진행 중이다. 불과 3년 만에 참여 업체는…

디지털트윈 안전관리 확산 교육/자료

디지털트윈 안전관리 확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디지털트윈 기반 안전체험 서비스를 선보이고 지자체가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에 나서는 등 디지털트윈 기술의 안전관리 분야 활용이 본격화되고 있다. 엔지니어링 업계도 디지털트윈을 핵심 기술로 제시하며 스마트빌딩 안전관리 혁신을 예고했다.

안전관리 혁신을 예고했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 10일 개막한 '2026 가상융합산업대전(KMF)'에서 디지털트윈 기반 VR 트럭 안전체험관 등 다양한 디지털트윈·XR 안전 체험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를 통해 산업·안전 분야에서 디지털트윈 활용이 확산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지자체 차원에서도 디지털트윈 기반 안전관리 인프라 구축이 가속화되고 있다. 매일일보에 따르면 강원도 철원군은 국토교통부의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 공모에 선정돼 2027년까지 약 118㎢ 도시지역에 고정밀 전자지도를…

디지털트윈 기반 스마트빌딩 소방 기술 확산 교육/자료

디지털트윈 기반 스마트빌딩 소방 기술 확산

국내에서 디지털트윈과 AI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빌딩 안전관제 시스템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다. 정부 주도 디지털트윈 구축 자동화 기술 개발부터 민간 기업의 AI 기반 방역·안전 모니터링 시스템까지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며 방화셔터·방화문 등 소방설비와의 연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모델 구축 기반을 마련했다. 다음뉴스에 따르면 티쓰리큐는 총괄·세부1 과제인 'AI 기반 디지털트윈 객체 메타데이터 자동 생성 기술 개발'을 담당해 향후 스마트빌딩과 도시 인프라의 디지털트윈 모델을 신속하게 구축하고 갱신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다. 이와 함께 과기정통부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2026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KMF)'에서는 디지털트윈 기반 VR 안전체험 콘텐츠가 주목받았다. 머니투데이테크에 따르면 실제 차량과 환경을 디지털트윈으로 구현해 위험 상황을 가상에서 반복 체험할 수…

BTS 부산공연 인파안전 점검 강화 소방/안전

BTS 부산공연 인파안전 점검 강화

행정안전부가 방탄소년단 부산 공연을 앞두고 인파 안전관리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기관 간 협조체계 구축과 선제적 예방조치를 당부했다.

아시아드 주경기장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고 행정안전부가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열리며, 포트빌리지, 드론라이트쇼, 러브송라운지 등 다양한 연계 행사가 함께 개최된다. 국내외 수많은 관객이 공연장과 행사장에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장 안전관리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앞서 6월 9일 국무회의에서 행안부, 문체부,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에 인파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한 바…

전건협, 제60회 인정기능사 시험 접수 시작 건축/시공

전건협, 제60회 인정기능사 시험 접수 시작

대한전문건설협회가 제60회 인정기능사 기능심사 서류접수를 시작했다. 금속재창고, 방수 등 방화셔터 관련 종목을 포함해 25개 종목에서 접수를 받으며, 건설현장 경력 3년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결된 종목들이 포함되어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한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이번 인정기능사 시험은 건설산업기본법에 의한 건설업체에서 건설공사 현장기능경력 3년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한다. 외국인도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이 가능하며, 해당업체의 실적신고 자료나 기성실적증명서 등으로 참여공사가 확인된 경우에 한해 경력으로 인정된다. 신청자는 인정기능사 신청서 작성 시스템(https://injung.kosca.or.kr)을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각 시·도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는 7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되며, 기능심사는 9~10월 사이…

소방시설 교육 매뉴얼 표준화 논의 본격화 교육/자료

소방시설 교육 매뉴얼 표준화 논의 본격화

소방청과 지자체 소방본부가 소방시설 교육 매뉴얼의 표준화와 현장 적용성 강화를 위한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다. 실화재 교관 양성과 시민 대상 초기 대응 교육 확대가 핵심이다.

는 소방 교육 혁신 방향 논의' 등 소방 교육 체계 전반을 다루는 회의와 포럼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방화셔터와 방화문을 포함한 소방시설 교육 매뉴얼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전국 시·도 소방학교들이 소방공무원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정규·위탁 교육과정을 통해 사실상 지역 단위의 표준 교육 매뉴얼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소방학교에 따르면 화재 대응과 소방시설 사용법 등을 포함한 실습 중심…

포천소방서, 주택용 소화기로 화재 피해 차단 시장/동향

포천소방서, 주택용 소화기로 화재 피해 차단

포천소방서가 최근 주택용 소화기를 활용한 신속한 초기 진화로 화재 피해를 크게 줄인 사례를 공개했다. 4월과 5월 발생한 2건의 화재에서 거주자들이 소화기로 직접 진화에 성공하며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이 재확인됐다.

해를 크게 줄인 사례가 연이어 발생했다. 지난 4월 17일 오후 11시경 영북면 소재 한 아파트에서는 배터리 열폭주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으나, 거주자가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화를 실시하며 화재 확산을 막았다. 또한 5월 13일 오전 5시경 신북면 소재 단독주택에서는 스탠드형 에어컨 옆면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인이 주택 내 비치되어 있던 분말소화기로 초기 진화해 큰 피해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했다. 소방시설 업계 영향 분석 이번…

수원남부소방서, 소공간용 소화용구 등 안전시설 설치 홍보 시장/동향

수원남부소방서, 소공간용 소화용구 등 안전시설 설치 홍보

수원남부소방서가 화재 예방을 위해 자동확산소화기, 소공간용 소화용구, 아크차단기 등 생활 속 안전시설 설치 홍보에 나섰다. 최근 주택과 상가를 중심으로 부주의 및 전기적 요인 화재가 지속 발생함에 따른 대응책이다.

간용 소화용구, 아크차단기 등 3종의 안전시설 설치를 적극 권장한다. 최근 주택과 상가 등을 중심으로 부주의 및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초기 화재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안전시설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수원남부소방서는 시민들이 쉽게 설치하고 활용할 수 있는 안전시설을 중심으로 홍보를 진행한다. 소방시설별 특징과 설치 효과 자동확산소화기는 일정 온도 이상의 화염이나 열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소화약제를 분사하는 장치다. 보일러실,…

인천글로벌캠퍼스, 1억원 규모 소방시설 점검 용역 발주 예고 속보/단신

인천글로벌캠퍼스, 1억원 규모 소방시설 점검 용역 발주 예고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 재단법인이 2026년 하반기 소방시설 종합점검 용역을 1억 800만원 규모로 발주할 계획이라고 28일 발표했다. 방화셔터를 비롯한 각종 소방시설의 안전성 확보가 목적이다.

됐다. 이번 발주계획은 캠퍼스 내 설치된 방화셔터, 방화문, 소화설비 등 각종 소방시설의 정기 안전점검을 목적으로 한다. 소방시설관리법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은 반기별로 종합정밀점검을 실시해야 하며, 인천글로벌캠퍼스도 이에 해당한다. 발주계획번호 R26DD20774034로 등록된 이번 용역은 아직 입찰공고 단계로 전환되지 않은 예고 단계다. 정식 입찰공고는 향후 몇 주 내에 게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방시설 점검 시장 확대 전망 최근 소방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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