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6일 (일)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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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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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사하소방서 대형공사장 점검, 방화셔터 업계 안전관리 강화 계기

사하소방서가 대형공사장을 대상으로 봄철 화재예방 점검을 실시하며 피난동선과 임시소방시설 관리상태를 집중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방화셔터 등 소방시설 업계의 공사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 필요성을 부각시키고 있다.

럴 공사현장에서 소방관서장 주관 현장점검 및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하길수 사하소방서장과 공사장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해 봄철 화재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공사장 내 화재 취약요소를 중심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관계자 대상 안전 교육도 함께 병행했다. 피난동선과 임시소방시설 집중 점검 이번 점검에서 중점 확인 내용은 피난 동선 확보 상태, 임시소방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상태,…

서울시, 소화전 위치 실시간 제공 앱 구축 속보/단신

서울시, 소화전 위치 실시간 제공 앱 구축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10월까지 소화전과 보이는 소화기 등 약 10만여 개 소방용수시설의 위치와 상태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모바일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화재 현장 대응능력 강화와 행정업무 간소화를 동시에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완료될 예정이며, 서울 전역에 설치된 소화전 등 소방용수시설 62,777개와 보이는 소화기 42,979개의 위치와 상태 정보를 실시간으로 현장 소방대원에게 제공한다. 소방뉴스에 따르면, 이 시스템의 주요 내용은 모바일 기반 소화전 등 가용 소방력 실시간 정보 제공 및 점검결과 입력 등 정보관리 행정절차 간소화, GIS(지리정보 시스템) 기반 '디지털 작전 시스템 소방안전지도'와 연계한 소방활동 지역의 소방력 표출 등이다. 현장 대응력 강화와 업무 효율성 개선…

행안부, '국민안전24' 통합 플랫폼 출범 소방/안전

행안부, ‘국민안전24’ 통합 플랫폼 출범

행정안전부가 기존 '국민재난안전포털'을 '국민안전24'로 전면 개편해 재난·안전정보 통합 서비스를 시작한다. 5개 시스템에 분산됐던 안전정보를 한 곳에 모으고, 실시간 재난상황 정보도 기존 9종에서 26종으로 확대했다.

·안전정보가 여러 곳에 분산되어 이용에 불편했던 문제를 해결하고, 사용자 위치 중심의 실시간 맞춤형 정보 제공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민안전24'는 재난·안전정보를 이용하려는 국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설계됐다. 초기 설계 단계부터 국민 체험단을 운영해 화면 및 내용 구성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이를 개편에 적극 반영했다고 밝혔다. 5개 분산 시스템 통합 연계 가장 큰 변화는 5개 시스템에 분산되어 있던 대국민 재난·안전정보 제공 창구를…

우원엠앤이, 공조시스템 설계 전문성 주목 제품/기술

우원엠앤이, 공조시스템 설계 전문성 주목

(주)우원엠앤이 황동곤 부사장이 공조시스템 부하계산과 최적설계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정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한 설계 최적화로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한 최적 설계 기법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공조시스템 설계에서 부하계산은 건물의 냉난방 용량을 결정하는 핵심 과정이다. 정확한 부하계산 없이는 과대설계로 인한 에너지 낭비나 과소설계로 인한 성능 부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황 부사장은 이러한 설계 과정에서 데이터 기반의 정밀 분석을 통해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공조시스템 설계 전문성 확보 우원엠앤이는 공조시스템 설계 분야에서 체계적인 접근법을 구축하고 있다. 건물의 용도,…

스마트 가전과 건축 융합, 방화셔터 업계 새 기회 창출 신제품/혁신

스마트 가전과 건축 융합, 방화셔터 업계 새 기회 창출

가전업계가 건축 설계 단계부터 참여하는 빌트인 전략을 통해 건축물 전체를 지능형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주도하는 이 변화는 방화셔터 업계에도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되고 있으며, AI 기반의 토털 하우징 솔루션이 공간 구획 방식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 가전 대기업들이 제품 판매를 넘어 건축 시장에서 공간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기존 빌트인을 넘어선 빌드인 전략을 통해 설계 단계부터 가전을 공간의 유기적 요소로 통합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방화셔터와 같은 건축 안전 설비 업계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 대기업 주도 스마트 빌딩 시스템…

전건협, 건설업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건축/시공

전건협, 건설업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대한전문건설협회가 대한건설정책연구원과 함께 개최한 건설업 생산체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업계와 공공부문에서 각 5편씩 총 10편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건설업 생산체계를 개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건설업 생산체계를 개선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시상식에는 김희수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원장을 비롯해 지종철 전건협 상임부회장 등이 참석해 업계 부문과 공공부문으로 나눠 각 5편씩 총 10편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전건협 중앙회 윤학수 회장이 주도한 이번 공모전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정책 방안 모색에 중점을 뒀다. 업계 부문 수상작, 무면허 시공 근절 등 현안 집중…

모듈러 건축 특별법 제정, 방화셔터 업계 새 기회 열린다 신제품/혁신

모듈러 건축 특별법 제정, 방화셔터 업계 새 기회 열린다

정부가 모듈러 건축 활성화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본격 추진하면서 방화셔터 및 창호업계에 새로운 시장 기회가 열리고 있다. 기존 현장 중심 시공에서 공장 제작 방식으로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업계는 표준화된 제품과 고강도 설계 기술 확보에 나서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 과정이 마무리될 전망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모듈러 특별법 제정 추진은 새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의 후속 조치로, 더 빠르고 안전한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모듈러 건축 공법은 건축물의 주요 구조부를 공장에서 사전 제작하고 현장에서는 조립만으로 건축물을 완성하는 건설 신기술로, 기존 공법 대비 20~30% 공기 단축이 가능하다. 시공 패러다임 '현장'에서 '공장'으로 전환 모듈러 공법 확산으로 방화셔터 업계는…

삼성물산 '홈닉', 디지털트윈으로 소방시설 관리 교육/자료

삼성물산 ‘홈닉’, 디지털트윈으로 소방시설 관리

삼성물산의 차세대 주거 생활 플랫폼 '홈닉'이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빌딩의 소방·전기·조명 시설물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였다. 이 시스템은 방화셔터를 비롯한 소방안전시설의 통합 관리가 가능해 건물 안전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디지털트윈 기술로 스마트빌딩의 소방·전기·조명 시설물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건물 관리자는 방화셔터, 스프링클러, 화재감지기 등 각종 소방안전시설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화재 발생 시 방화셔터의 자동 작동 여부를 즉시 확인하고, 필요시 수동으로 개폐를 조작할 수 있어 초기 대응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트윈 기반 통합 관리 시스템 더팩트에…

기계설비기술자 자격 확대, 방화셔터 업계 기술인력 수급 개선 기대 신제품/혁신

기계설비기술자 자격 확대, 방화셔터 업계 기술인력 수급 개선 기대

국토교통부가 기계설비기술자의 국가기술자격 인정 범위를 확대하고 교육 부담을 완화하는 시행령 개정안을 공포했다. 이번 개정으로 방화셔터를 포함한 기계설비 업계의 기술인력 수급 개선이 기대된다.

성적인 기술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계설비신문에 따르면 국토부는 4월 14일 기계설비유지관리자의 국가기술자격 인정 범위 확대와 선임교육 완화를 골자로 한 개정령안을 공포했다고 밝혔다. 해당 개정령안은 6월 1일부터 시행된다. 개정된 내용을 보면 기계설비기술자의 국가기술자격 범위에 설비보전산업기사와 일반기계기사 2급 자격이 새롭게 추가된다. 특히 기능사 자격을 보유하고 실무경력이 6년 이상인 사람도 초급 책임기계설비유지관리자로 등급이 구분되거나 조정될 수 있도록 요건을 완화했다.…

건축안전 디지털 전환 가속화 교육/자료

건축안전 디지털 전환 가속화

현대엘리베이터의 세계 최초 고층용 모듈러공법 상용화를 비롯해 산업안전 분야 디지털 기술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다. 노후 인프라 관리와 가스감지 시스템 고도화까지 건축안전 전 영역에서 기술 혁신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포함한 건축안전 업계 전반의 패러다임 변화가 예상된다. 전기신문에 따르면 현대엘리베이터가 세계 최초로 모듈러공법을 통한 고층건물 승강기 설치 상용화에 성공했다. 회사는 모듈러공법을 알리는 '이노블록(ENOBLOC)' 브랜드를 공식 론칭하며 국내뿐 아니라 미국·중동 등에 기술 특허를 출원·신청했다. 지난 17일 인천 송도 힐스테이트 센터파크 현장에서 이노블록의 27층형 적용 실증·품질 검사를 완료하며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다. 모듈러 기술의 건축안전 분야 확산 모듈러공법의 성공적 상용화는 방화셔터 업계에도 중요한…

시장/동향

난지물재생센터 소방시설 개량공사 입찰 공고

서울 난지물재생센터가 급수동 소방시설 개량공사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1억3천8백만원 규모로 5월 6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로 진행된다. 나라장터에 따르면 공고번호 R26BK01472229로 등록된 이번 입찰은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며, 5월 6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공고기관과 수요기관 모두 서울특별시 물재생센터 난지물재생센터로 동일하다. 물처리시설 소방안전 강화 물재생센터는 대규모 기계설비와 전기시설이 집중된 시설로 화재 위험성이 높아 소방시설의 중요성이 크다. 특히 급수동은 물처리 핵심 시설이 위치한 곳으로 소방시설 개량을 통해 안전성을 대폭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공공시설의 소방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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