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7일 (월)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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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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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방, 건설현장 370곳 점검…26건 위반 적발 소방/안전

서울소방, 건설현장 370곳 점검…26건 위반 적발

서울소방이 연면적 1천㎡ 이상 대형 건설현장 370곳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해 26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소방시설 폐쇄·차단과 소방기술자 미배치 등이 주요 위반 유형으로 확인됐다. 방화·소방 업계는 건설현장 내 소방 법규 준수 강화가 시급하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울 시내 연면적 1천㎡ 이상 규모의 건설현장 370곳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조사 결과 소방시설을 임의로 폐쇄하거나 차단한 사례와 현장에 소방기술자를 배치하지 않은 사례 등 26건의 위법사항이 확인됐다. 서울소방은 해당 위반 현장에 대해 과태료 부과 및 시정명령 등 행정 조치를 취했다. 건설현장 소방 위반, 반복되는 구조적 문제 건설현장에서의 소방시설 폐쇄·차단은 공사 편의를 위해 임시로 소방설비를 꺼두거나 배관을 막아두는 방식으로 이뤄지는 경우가…

대구달서초 리모델링 소방공사 발주 예고 사건/사고

대구달서초 리모델링 소방공사 발주 예고

대구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이 대구달서초등학교 공간재구조화 교사동 리모델링 사업의 일환으로 소방시설공사 발주계획을 나라장터에 게시했다. 합계 발주금액은 약 1억4500만원 규모이며, 2026년 7월 발주를 목표로 하는 장기계속 공사 형태로 추진된다. 학교 리모델링 사업에서 소방시설 현대화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방화셔터·방화문 등 관련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업체들의 사전 준비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나라장터에 따르면, 해당 발주계획은 2026년 6월 30일 오후 5시 7분에 게시됐으며, 대구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이 발주기관으로 명시돼 있다. 공사 유형은 장기계속 공사로 분류돼 있어, 사업 기간이 단일 회계연도를 넘어 복수 연도에 걸쳐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 장기계속 공사는 총 공사금액을 확정한 뒤 연차별로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발주기관 입장에서는 예산 집행의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과…

연휴 호우 대응 긴급회의 소집 소방/안전

연휴 호우 대응 긴급회의 소집

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이 올여름 최대 강수가 예보된 연휴 기간을 앞두고 관계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집중호우 예상 9개 시도에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하는 등 빈틈없는 비상대응체계 구축을 지시했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건축물 소방시설의 침수 피해 우려도 높아지면서 관련 업계의 긴장감도 고조되고 있다.

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기후부, 국토교통부 등 23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광역 지방정부, 한국수자원공사·한국수력원자력·한국농어촌공사·국립공원공단 등 5개 공공기관이 참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7월 18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수도권·강원도·충청권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 수도권·강원내륙·충남권·충북북부 일부 지역은 시간당 50~80mm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7월 18~19일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100~200mm(많은 곳 300mm 이상), 강원도 100~200mm(강원 중·남부 내륙 300mm 이상), 충청권 80~150mm(충남·북 북부…

전문건설업계 "종합공사 진입 장벽 높아" 건축/시공

전문건설업계 “종합공사 진입 장벽 높아”

정부의 건설산업 상호시장 개방제도를 둘러싸고 종합·전문건설업계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전문건설업계는 종합업체의 전문공사 진입은 쉬운 반면, 전문업체의 종합공사 진입은 각종 요건으로 어렵다고 주장했다. 전문업체 88.8%가 2개 이하 업종만 보유해 종합공사 참여에 한계가 있다는 분석이다.

장하고 있다. 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상호시장 허용제도는 2021년 공공공사를 시작으로 본격 시행됐다. 제도 도입 당시 정부는 업역 칸막이를 허물고 건설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그러나 전문건설업계는 실제 현장에서는 제도 취지와 다른 결과가 나타났다고 주장한다. 전문업계는 종합업체의 전문공사 시장 진입은 상대적으로 쉬웠지만, 전문업체의 종합공사 진입은 각종 요건 때문에 쉽지 않았다고 보고 있다. 진입 장벽의 구조적 불균형 전문업체가 종합공사에 참여하려면 해당 공사를 구성하는…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소방시설 종합점검 용역 입찰 속보/단신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소방시설 종합점검 용역 입찰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2026년 소방시설 종합점검 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나라장터를 통해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8월 6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소방시설 점검 시장에서 대학 등 공공기관 발주가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관련 업계의 관심이 집중된다.

라장터에 따르면, 이번 입찰의 공고번호는 R26BK01660785(차수 000)이며, 공고기관과 수요기관 모두 국립금오공과대학교다. 소방시설 종합점검은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특정소방대상물에 대해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법정 의무 점검으로, 대학 캠퍼스와 같이 다수의 건물을 보유한 공공기관은 매년 해당 용역을 발주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소방시설 종합점검, 공공기관 의무 이행 차원 발주 지속 소방청이 발표한 소방시설 관리 지침에 따르면, 소방시설 종합점검은 소화설비·경보설비·피난구조설비·소화용수설비·소화활동설비 등 건물…

탕정3유치원 소방시설공사 입찰 사건/사고

탕정3유치원 소방시설공사 입찰

충청남도 아산 지역에 신축되는 탕정3유치원의 소방시설공사 입찰이 나라장터를 통해 공고됐다. 조달청 대전지방조달청이 발주한 이번 공사는 추정가격 약 9억6천만 원 규모로, 오는 8월 21일 개찰이 예정돼 있다. 유치원 등 교육시설의 소방안전 기준이 강화되는 추세 속에서 소방시설 전문업계의 관심이 집중된다.

추정가격은 963,670,000원, 예산금액은 1,060,037,000원으로 책정됐다. 발주기관은 조달청 대전지방조달청이며, 수요기관은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이다. 계약방법은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치원은 불특정 다수의 영유아가 장시간 생활하는 공간으로, 화재 발생 시 대피 능력이 제한적인 이용자 특성상 소방시설의 설계 및 시공 수준이 일반 건축물보다 높은 기준을 요구한다. 이번 공사 역시 신축 유치원 건물 전체에 걸친 소방시설 설치를 포함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교육시설 소방안전 기준과 발주 배경 나라장터에 따르면,…

성동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용역 발주 시장/동향

성동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용역 발주

서울 성동소방서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용역을 발주했다. 추정가격 약 5천만원 규모로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방시설 업계의 주택 시장 진출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로 진행되며, 공고일은 5월 18일, 개찰일은 5월 19일로 설정됐다. 공고번호는 R26BK01529568이다. 주택용 소방시설 시장 확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가 확산되면서 관련 업계의 시장 기회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소방서 직접 발주 사업은 공공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어 업계 관심이 높다. 방화셔터 및 소방시설 업계 관계자들은 주택용 소방시설 시장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한다. 화재 예방에 대한 인식 개선과 함께 관련…

창원 의창구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용역 입찰 공고 속보/단신

창원 의창구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용역 입찰 공고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소방서가 2026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보급 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4천3백6만원 규모로 6월 8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 6월 8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나라장터에 따르면 이번 입찰은 공고번호 R26BK01553466으로 진행되며, 수의계약 방식으로 업체를 선정한다. 의창소방서는 발주기관과 수요기관을 겸하고 있어 지역 내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확대에 직접적인 책임을 지고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에서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과 대피를 돕는 핵심 안전장비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전체 화재 사망자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어, 주택용 소방시설…

전문건설 지역 간담회 잇따라 건축/시공

전문건설 지역 간담회 잇따라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가 7월 초 경남 함양·충남 부여·전북 완주 등 3개 지역에서 연속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역 회원사들은 하도급률 제고, 무등록업자 수의계약 근절, 건설기계 임대료 인상 횡포 등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집중 제기했다. 건산법 개정이 업계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목소리도 높았다.

어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국 시군 회원사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서 전건협은 △적정공사비 확보 △하자담보책임 제도 개선 △불공정 경쟁체제 정상화 △공정거래 질서 확립 및 대금지급 안정성 강화 등을 주요 의제로 공유하고 회원사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각 지역 회원사 대표들은 오랫동안 누적된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구체적으로 제기했다. 지역 회원사, 하도급 제도 개선…

천안신부 1BL 아파트 소방방재장치 입찰 사건/사고

천안신부 1BL 아파트 소방방재장치 입찰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가 천안신부 1BL 아파트 소방시설공사 1공구에 투입될 소방용방재장치 제작 및 납품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2억7천만원 규모의 이번 공고는 조달청 대전지방조달청을 통해 진행되며, 오는 8월 5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공공 아파트 단지의 소방안전 설비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관련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지방조달청을 통해 2026년 7월 23일 게재됐으며, 공고번호는 R26BK01631525(차수 000)다. 추정가격은 271,648,047원이며 계약방법은 제한경쟁으로 설정됐다. 개찰일은 2026년 8월 5일로, 현재 입찰이 진행 중이다. 천안신부지구는 LH가 추진하는 공공주택 공급 사업지 중 하나로, 이번 1BL 아파트 소방시설공사는 입주민의 화재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공정에 해당한다. 소방용방재장치는 화재 발생 시 연기 및 불꽃의 확산을 차단하고 피난 경로를 확보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설비로, 공동주택 소방안전의 근간을…

제품/기술

방화셔터 시장, 신기술보다 교체 수요 주도

2026년 7월 첫째 주 방화셔터·방화문 관련 공공조달 입찰이 총 31건 발주되며 시장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신제품·신기술 출시보다는 교체·유지보수 중심의 실수요가 시장을 이끄는 흐름이 뚜렷하다. 국립소방연구원의 혁신제품 지정 평가 개시는 향후 기술 경쟁 구도에 변수가 될 전망이다.

공고된 바 있어, 이러한 흐름은 단기적 현상이 아닌 구조적 추세로 읽힌다. 셔터뉴스 시장·동향 보관 자료에 따르면, 최근 방화셔터·방화문 관련 보도는 신제품 기술 출시보다 공공·안전 실무 적용에 무게가 실리는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부산소방재난본부의 목재 방화문 기증 사례가 대표적 사례로 언급되며, 현장 중심의 안전 실무 적용이 업계 주요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 교체·유지보수 수요, 시장 구조 변화 신호 공공조달 입찰 건수 추이는 방화셔터·방화문…

한국교원대, 8천만원 규모 소방시설 점검용역 발주 속보/단신

한국교원대, 8천만원 규모 소방시설 점검용역 발주

한국교원대학교가 2026학년도 소방시설 점검 및 안전관리 대행 용역을 발주했다. 추정가격 8천166만원 규모로 오는 28일 개찰을 진행한다.

4천545원으로 책정됐다. 공고번호 R26BK01535236으로 지난 21일 공고된 이번 용역은 오는 28일 개찰을 진행한다. 계약방법은 수의계약으로 진행되며, 한국교원대학교가 공고기관과 수요기관을 겸한다. 교육기관 소방안전 관리 강화 추세 최근 교육시설의 소방안전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소방청에 따르면 학교시설은 다수의 학생과 교직원이 이용하는 특성상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특히 대학교의 경우 실험실, 기숙사, 강의동 등 다양한 용도의 건물이 복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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