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7일 (월)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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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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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호우 대응 긴급회의 소집 소방/안전

연휴 호우 대응 긴급회의 소집

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이 올여름 최대 강수가 예보된 연휴 기간을 앞두고 관계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집중호우 예상 9개 시도에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하는 등 빈틈없는 비상대응체계 구축을 지시했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건축물 소방시설의 침수 피해 우려도 높아지면서 관련 업계의 긴장감도 고조되고 있다.

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기후부, 국토교통부 등 23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광역 지방정부, 한국수자원공사·한국수력원자력·한국농어촌공사·국립공원공단 등 5개 공공기관이 참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7월 18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수도권·강원도·충청권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 수도권·강원내륙·충남권·충북북부 일부 지역은 시간당 50~80mm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7월 18~19일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100~200mm(많은 곳 300mm 이상), 강원도 100~200mm(강원 중·남부 내륙 300mm 이상), 충청권 80~150mm(충남·북 북부…

중부권 호우 특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가동 소방/안전

중부권 호우 특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가동

행정안전부가 7월 8일 세종·충남·충북·전북 지역 호우주의보 발표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다. 산사태취약지역·지하차도 등 위험지역 예찰 강화와 선제적 주민 대피가 핵심 지시사항으로 내려졌다. 집중호우 시 방화셔터·방화문 등 건축물 안전설비의 침수 피해 가능성도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가동은 해당 지역의 기상 악화에 따른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중대본 가동과 함께 지역별 비상대응체계 및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철저히 구축하고 실황 중심의 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산사태취약지역·급경사지·해안가·하천변·야영장·지하차도 등 위험지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위험 기상 시 선제적으로 통제할 것을 명령했다. 선제적 주민 대피와 관계기관 공동 대응 강조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중대본 지시사항의…

제품/기술

방화셔터 시장, 신기술보다 교체 수요 주도

2026년 7월 첫째 주 방화셔터·방화문 관련 공공조달 입찰이 총 31건 발주되며 시장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신제품·신기술 출시보다는 교체·유지보수 중심의 실수요가 시장을 이끄는 흐름이 뚜렷하다. 국립소방연구원의 혁신제품 지정 평가 개시는 향후 기술 경쟁 구도에 변수가 될 전망이다.

공고된 바 있어, 이러한 흐름은 단기적 현상이 아닌 구조적 추세로 읽힌다. 셔터뉴스 시장·동향 보관 자료에 따르면, 최근 방화셔터·방화문 관련 보도는 신제품 기술 출시보다 공공·안전 실무 적용에 무게가 실리는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부산소방재난본부의 목재 방화문 기증 사례가 대표적 사례로 언급되며, 현장 중심의 안전 실무 적용이 업계 주요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 교체·유지보수 수요, 시장 구조 변화 신호 공공조달 입찰 건수 추이는 방화셔터·방화문…

방화셔터 공공조달·혁신제품 연계 확대 신제품/혁신

방화셔터 공공조달·혁신제품 연계 확대

2026년 7월 첫째 주 방화셔터·방화문 관련 공공조달 입찰이 총 31건 발주되며 시장 수요가 뚜렷하게 확대되고 있다. 국립소방연구원이 혁신제품 지정 평가를 본격 시작하면서 신기술의 공공조달 연계 경로도 열리고 있다. 업계는 조달 물량 증가와 혁신제품 제도를 신기술 상용화의 핵심 통로로 주목하고 있다.

단기 반등이 아닌 구조적 확대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혁신제품 지정 평가, 신기술 상용화 경로로 부상 국립소방연구원에 따르면 2026년도 혁신제품 지정 평가가 본격 시작됐다. 평가 대상은 최근 5년간 소방청 연구개발(R&D) 사업을 통해 완료된 제품으로, 방화셔터 관련 신기술도 해당 범주에 포함될 수 있다. 혁신성을 인정받은 제품은 3년에서 6년간 수의계약이 가능해 중소 제조사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된다.…

전문건설 지역 간담회 잇따라 건축/시공

전문건설 지역 간담회 잇따라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가 7월 초 경남 함양·충남 부여·전북 완주 등 3개 지역에서 연속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역 회원사들은 하도급률 제고, 무등록업자 수의계약 근절, 건설기계 임대료 인상 횡포 등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집중 제기했다. 건산법 개정이 업계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목소리도 높았다.

어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국 시군 회원사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서 전건협은 △적정공사비 확보 △하자담보책임 제도 개선 △불공정 경쟁체제 정상화 △공정거래 질서 확립 및 대금지급 안정성 강화 등을 주요 의제로 공유하고 회원사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각 지역 회원사 대표들은 오랫동안 누적된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구체적으로 제기했다. 지역 회원사, 하도급 제도 개선…

디지털 트윈, 소방안전 판도 바꾼다 교육/자료

디지털 트윈, 소방안전 판도 바꾼다

수원특례시가 AI 기반 3D 디지털 트윈 시스템으로 수원화성 전 구역의 실시간 화재 예방 체계를 구축했다. 파라텍은 224억 원 규모의 청라 복합개발 소방공사를 수주하며 대형 복합시설 소방 시장 확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디지털 트윈과 IoT 센서 기반 안전관리가 소방·방화 업계의 새로운 표준으로 부상하고 있다.

결합된 이번 사례는 디지털 트윈이 소방안전 분야에서 실질적인 적용 단계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 다음 인용 기사에 따르면, 수원특례시는 수원화성 전 구역을 3D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하고 장안문 등 주요 거점에 첨단 센서를 집중 배치해 화재 예방을 강화한다. 이 시스템은 AI가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화재 발생 전 선제적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목조 건축물이 밀집한 문화유산…

소방청, 소방안전 공모전 개최 소방/안전

소방청, 소방안전 공모전 개최

소방청이 화재 예방 의식 확산을 위한 소방안전 표어·포스터·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8월 3일부터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는다. 우수작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에 전국적으로 배포·활용된다.

리집(fire.go.kr)을 통해 온라인 접수를 진행하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국민 참여형 홍보 캠페인으로 운영된다. 이번 공모전은 '화재 안전'을 주제로 하며, 창의적인 메시지를 통해 화재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분야는 ▲표어(캘리그라피 포함) ▲포스터(동작 포스터 포함) ▲사진 등 총 3개 부문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는 1개 부문에 한해서만 응모할 수 있다. 공정한 심사와 총 1,200만 원 규모…

2027년 재난안전예산 25.6조 확정 소방/안전

2027년 재난안전예산 25.6조 확정

행정안전부가 2027년 재난안전예산 사전협의안을 확정하고 총 25.6조 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공개했다. 예방 분야에 전체 예산의 64%가 집중 배분되며, 소방·방화 업계에도 직간접적 영향이 예상된다. 사회재난 분야가 9.1조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으로, 2026년 본예산과 동일한 규모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이번 사전협의안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10조의2에 근거해 마련됐으며, 행정안전부가 매년 재난안전 사업의 투자 방향과 우선순위를 검토한 뒤 기획재정부가 이를 토대로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편성하는 구조다. 최근 5년간 재난안전예산은 2022년 21.9조 원에서 2023년 23.6조 원, 2024년 25.1조 원으로 꾸준히 증가했으나 2025년 23.8조 원으로 일시 감소한 뒤 2026년 25.6조 원으로 회복됐다. 분야별 배분…

2025 국가안전관리 집행계획 평가 결과 발표 소방/안전

2025 국가안전관리 집행계획 평가 결과 발표

행정안전부가 2025년 국가안전관리집행계획 추진 실적을 평가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소방청의 '119패스'·'119안심콜' 운영으로 인명구조 골든타임이 1~2분 앞당겨지는 실질적 성과가 확인됐다. 제5차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 시행 첫해의 종합 점검 결과로, 방화·소방 업계에도 제도 강화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2025~2029) 시행 첫해의 성과를 종합 점검한 것으로,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객관적인 평가를 진행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해보다 평가 기준과 증빙 요건을 더욱 강화해 평가의 신뢰성을 한층 높였다. 정부는 「재난안전법」에 따라 국가의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 방향을 제시하는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고, 이를 이행하기 위해 중앙 및 지방정부는 매년 '국가안전관리집행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는 잠재 위험요소 발굴, 재난위험 경감, 국민…

전문건설업 부채비율 97.87% 건축/시공

전문건설업 부채비율 97.87%

대한전문건설협회가 2025년도 전문건설업 경영상태 평균비율을 공시했다. 전체 부채비율은 97.87%로 전년 대비 소폭 하락했으며, 유동비율은 144.73%로 개선됐다. 이번 수치는 2027년 6월 30일 입찰공고분까지 공공발주 적격심사에 적용된다.

73%로 나타났다. 대한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전건협 중앙회(회장 윤학수)는 지난달 29일 해당 비율을 확정해 각 시·도회 및 공공기관에 통보하고 7월 1일 공시를 완료했다. 경영상태 평균비율은 공공발주기관이 전문건설 공사의 적격심사 경영상태 평가에 활용하는 핵심 지표로, 공시 항목은 부채비율과 유동비율 등이다. 이번 공시의 적용 기간은 공시일부터 2027년 6월 30일 입찰공고분까지다. 전년 대비 재무건전성 소폭 개선 대한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이번 부채비율(97.87%)은 전년 공시 수치인 98.05%보다 0.18%포인트(p)…

현장 밀착형 소방시설 교육 확산 교육/자료

현장 밀착형 소방시설 교육 확산

병원·다중이용시설·주택 등 다양한 현장에서 소방시설 사용법과 피난 절차를 실습 중심으로 교육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방화셔터 비상문 활용, 소화기·소화전 실습, 피난통로 확보 점검 등 시설 맞춤형 교육이 확산되는 추세다. 무등록 업체 소방시설 공사 피해 우려도 제기되면서 계약 전 자격 확인을 포함한 안전 매뉴얼의 필요성도 부각되고 있다.

은 2026년 상반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소방 교육 및 훈련을 실시했다. 교육 항목은 △화재 발생 시 비상 연락·통보 방법 숙지 △초기 진압을 위한 소화기·소화전 사용법 실습 △방화셔터 작동 시 비상문 활용 및 안전한 피난 방법으로 구성됐다. 특히 방화셔터가 내려올 때 비상문을 통해 안전하게 대피하는 절차를 단계별로 교육한 점이 눈에 띈다. 병원은 환자와 직원이 혼재하는 고위험 시설인 만큼, 화재 초기 대응…

대구달서초 리모델링 소방공사 발주 예고 사건/사고

대구달서초 리모델링 소방공사 발주 예고

대구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이 대구달서초등학교 공간재구조화 교사동 리모델링 사업의 일환으로 소방시설공사 발주계획을 나라장터에 게시했다. 합계 발주금액은 약 1억4500만원 규모이며, 2026년 7월 발주를 목표로 하는 장기계속 공사 형태로 추진된다. 학교 리모델링 사업에서 소방시설 현대화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방화셔터·방화문 등 관련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업체들의 사전 준비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나라장터에 따르면, 해당 발주계획은 2026년 6월 30일 오후 5시 7분에 게시됐으며, 대구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이 발주기관으로 명시돼 있다. 공사 유형은 장기계속 공사로 분류돼 있어, 사업 기간이 단일 회계연도를 넘어 복수 연도에 걸쳐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 장기계속 공사는 총 공사금액을 확정한 뒤 연차별로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발주기관 입장에서는 예산 집행의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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