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2일 (토)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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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업계, 40만부 탄원서로 불공정 경쟁 개선 촉구 건축/시공

전문건설업계, 40만부 탄원서로 불공정 경쟁 개선 촉구

대한전문건설협회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종합·전문건설업 간 상호시장 진출로 인한 수주 불균형 해소를 위해 40만8391부의 탄원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2021년 제도 시행 이후 전문건설 시장이 종합건설업계에 잠식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정상화를 정부에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대한전문건설협회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4월 28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를 찾아 건설산업 생산체계 개편에 따른 불공정 경쟁체제 정상화를 촉구하는 회원사 탄원서 40만8391부를 제출했다고 전문건설신문이 보도했다. 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전건협과 설비협은 2021년 건설업종 간 상호시장 진출 이후 수주 불균형과 입찰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전문건설사업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탄원을 추진했으며, 40만 명이 넘는 사업자가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종합업체의 전문건설 시장 잠식 심화 전건협은…

전문건설업계 41만명 탄원서 제출 건축/시공

전문건설업계 41만명 탄원서 제출

전국 6만여 전문건설사업자들이 수주 불균형과 불공정 경쟁체제 정상화를 요구하며 국토교통부에 40만8391부의 탄원서를 전달했다. 업역 개방 5년 만에 생존권 수호를 위한 집단행동에 나선 것이다.

부 청사를 찾아 불공정 체제 개선을 요구하는 회원사 탄원서 40만8391부를 전달하고 건설정책국장과 면담을 가졌다. 3.5톤 트럭에 가득 실린 탄원서 박스만 85개에 달했다. 전문건설업계가 업역 개방 5년 만에 생존권 수호를 위한 집단행동에 나선 배경에는 누적된 시장 불균형과 올해 말로 예정된 보호구간 일몰이라는 이중 위기가 자리하고 있다. 종합업체 전문시장 진출 57% vs 전문업체 8.7% 전문건설업계의 위기는 2021년 공공, 2022년 민간 부문에 단계적으로…

전건협, 건설업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건축/시공

전건협, 건설업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대한전문건설협회가 대한건설정책연구원과 함께 개최한 건설업 생산체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업계와 공공부문에서 각 5편씩 총 10편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건설업 생산체계를 개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건설업 생산체계를 개선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시상식에는 김희수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원장을 비롯해 지종철 전건협 상임부회장 등이 참석해 업계 부문과 공공부문으로 나눠 각 5편씩 총 10편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전건협 중앙회 윤학수 회장이 주도한 이번 공모전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정책 방안 모색에 중점을 뒀다. 업계 부문 수상작, 무면허 시공 근절 등 현안 집중…

K-FINCO, 중동 리스크 대응 금융지원 확대 건축/시공

K-FINCO, 중동 리스크 대응 금융지원 확대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이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원자재 수급 차질과 공사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건설업계를 위해 보증수수료 할인 확대와 3000억원 규모 특별융자 등 금융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일 중동사태 장기화로 원자재 수급 불안과 공사비 상승 등 어려움을 겪는 건설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공제조합과 협력한 금융지원 패키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책은 기존 특별융자 운영과 더불어 보증수수료 할인 확대를 통해 조합원의 금융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K-FINCO는 개별·현장별 건설기계대여대금지급보증과 개별·현장별 하도급대금지급보증에 대해 산출 수수료의 10% 할인을 적용한다. 기존에는 지방 공사에 한해 적용됐으나, 이를 수도권까지 확대해 더 많은 조합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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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협-베트남 하노이건설대 MOU 체결

대한전문건설협회가 베트남 하노이건설대학교와 건설 분야 전문·숙련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내 건설업계 인력난 해소를 위한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본격 나선 것이다.

력 양성 및 해외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윤학수 전건협 중앙회장이 이끄는 대표단이 2박4일간 베트남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이뤄졌다. 협약식에는 전건협 측에서 윤학수 중앙회장을 비롯해 조흥수 인천시회장, 지문철 회원감사, 윤기현 고용정책위원장, 전주권 외국인력정책자문단장, 김환주 경영정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하노이건설대학교 측에서는 황 쭝 총장, 응우옌 황 지앙 부총장, 응우옌 띠엔 중 국제협력국장 등이 자리했으며,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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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현장 전기화재 급증, 방화설비 예방 시스템 주목

최근 산업현장 대형 화재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 예방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전기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는 예방형 안전 관리 시스템 도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화재로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2024년 경기 화성 리튬 배터리 공장 화재(23명 사망), 2023년 한국타이어 공장, 2021년 이천 쿠팡 덕평물류센터 화재까지 대형 사고가 반복되고 있는 데 전기적 요인은 산업현장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고 보도했다. 대규모 산업단지가 밀집된 전북 지역의 경우 최근 3년간 200건이 넘는 공장 화재가 발생했으며, 부주의를 제외하면 전기·기계·화학적 요인이 전체 화재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소방청…

LH 안전감시단 배치로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건축/시공

LH 안전감시단 배치로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건설현장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안전감시단 배치를 본격 추진한다. 기존 안전관리자만으로는 현장 전체 상시 감시에 한계가 있어 제도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는 통상 1~3명 수준으로, 안전관리자만으로 현장 전체를 상시 감시하기에는 물리적 한계가 따르는 실정이다. 특히 3기 신도시 본격 착공 등으로 올해 LH 관리물량이 약 16만 1천 호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관리물량 증가와 기존 현장 안전관리 체계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제도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LH는 발주자 주도로 안전감시단을 배치해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관리 체계 개편 국토안전관리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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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공사 보호구간 10억 확대 추진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이 전문건설업 보호구간을 현행 4억3000만원에서 10억원으로 확대하고 일몰제를 폐지하는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종합·전문건설업 간 수주 불균형 해소를 위한 조치로, 방화셔터 등 전문공사업계에 미칠 파급효과가 관심을 끌고 있다.

0만원 미만에서 10억원 미만으로 확대하고, 일몰제 규정을 삭제하는 '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대한전문건설신문이 보도했다. 현행 건산법 제16조제1항제4호는 종합건설사업자의 전문공사 도급을 허용하되, 4억3000만원 미만 전문공사는 예외로 두고 있다. 다만 부칙에 따라 2026년 12월31일까지 한시적 효력을 갖는 상황이었다. 문 의원은 "종합건설이 수주는 받지만 전문건설에 하도급을 넘김에 따라 하도급 업체의 이익이 줄어들고 있다"며 "통계상으로도 전문건설업체가 종합건설 영역의 수주를 받는 것보다 종합건설이 전문건설 수주를 받는…

전건협 대통령 표창, 방화셔터업계 공정거래 개선 기대 건축/시공

전건협 대통령 표창, 방화셔터업계 공정거래 개선 기대

대한전문건설협회가 공정거래 문화 확산 공로로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40년간 수급사업자 권익 보호에 앞장선 노력이 결실을 맺으며, 방화셔터 등 전문건설업계의 공정거래 환경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문에 따르면 전건협은 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윤학수 회장이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1985년 협회 설립 이후 약 40년간 전문건설업계 수급사업자의 권익 보호와 공정한 하도급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달려온 노력의 산물이다. 전건협은 현재 6만여 회원사와 170만 종사자로 구성된 대표적인 수급사업자 단체로, 불합리한 제도 개선과 수급사업자 자긍심 고취에 앞장서 왔다. 하도급 제도 혁신으로 건설업계 변화 주도 전건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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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리모델링 방화설비 최신 동향

건축물 리모델링 시 방화설비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고 있다. 최근 법규 변화와 업계 동향이 이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방화구획 및 내화충전 설계 개선이 필수적인 이유를 분석한다.

있다. 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이러한 변화는 건축 법규의 강화와 시장의 요구가 반영된 결과다. 방화구획 및 내화충전의 필요성 방화설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방화구획과 내화충전이다. 방화구획은 건축물 내에서 화재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필수적이며, 내화충전은 화재로 인한 열과 연기의 확산을 막아준다. 이에 따라, 최근 리모델링 프로젝트에서는 이 두 요소의 설계와 설치가 더욱 철저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건축물의 안전성을 높이고,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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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부 내화채움, ‘선택’에서 ‘의무·품질관리’로 전환 완료

"방화구획에 구멍이 뚫려 있으면 벽이 아무리 두꺼워도 소용없다. 내화충전은 방화문·방화셔터와 함께 '보이지 않는 핵심 방화 설비'다. 2026년, 그 인식 전환이 제도로 완성됐다."

본격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했다. 리모델링과 방화구획 설계·시공 시장에 적지 않은 파급효과를 낳고 있다. 규칙 개정에서 현장 적용까지: 2021~2026년 흐름 2026년 현재, 내화충전 구조에 적용되는 재료와 시스템은 '내화구조의 인정 및 관리기준'(국토교통부 고시)과 내화충전구조 세부운영지침에 따라 성능시험을 거쳐 인정받아야 한다(한국화재소방학회지, 내화채움구조 관련 연구). 세부운영지침은 내화충전구조를 설비관통부 충전시스템과 선형조인트 충전시스템으로 분류하고, T급(차열·차염)과 F급(차염) 등 성능등급을 체계화하고 있다(내화충전구조 세부운영지침, 2016년 개정). 최근 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 정비로…

건축물 리모델링 방화설비 최신 동향 건축/시공

건축물 리모델링 방화설비 최신 동향

건축물 리모델링 시 방화설비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고 있다. 최근 법규 변화와 업계 동향이 이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방화구획 및 내화충전 설계 개선이 필수적인 이유를 분석한다.

계가 강조되고 있다. 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이러한 변화는 건축 법규의 강화와 시장의 요구가 반영된 결과다. 방화구획 및 내화충전의 필요성 방화설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방화구획과 내화충전이다. 방화구획은 건축물 내에서 화재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필수적이며, 내화충전은 화재로 인한 열과 연기의 확산을 막아준다. 이에 따라, 최근 리모델링 프로젝트에서는 이 두 요소의 설계와 설치가 더욱 철저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건축물의 안전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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