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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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완

총 229건
공동주택 세대점검 제도 홍보 강화 소방/안전

공동주택 세대점검 제도 홍보 강화

포천소방서가 공동주택 세대점검 제도 홍보에 나섰다.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2조에 따라 5층 이상 공동주택은 법정 주기 내 모든 세대의 소방시설 점검을 완료해야 한다. 점검 미이행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입주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된다.

검하거나 관리주체를 통해 점검하는 제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소방뉴스에 따르면, 공동주택 세대점검은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2조에 근거한 법정 의무 제도로, 화재 발생 시 소방시설이 정상 작동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점검 대상은 주택으로 사용하는 층수가 5층 이상인 공동주택이며, 해당 건물은 법정 주기에 맞춰 모든 세대의 점검을 완료해야 한다. 세대점검 항목과 절차 세대점검…

안양 의용소방대, 경기도 강의경연 두 분야 수상 소방/안전

안양 의용소방대, 경기도 강의경연 두 분야 수상

안양소방서 의용소방대가 제11회 경기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 심폐소생술과 생활안전 두 분야 모두 장려상을 수상했다. 도내 25개 소방서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안양소방서는 반복 실습 중심의 체험형 교육 역량을 인정받았다. 의용소방대의 강의 전문성 향상은 지역 시민의 응급 대응 능력 제고와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열린 '제11회 경기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 심폐소생술과 생활안전 두 분야 모두 장려상을 수상했다. 도내 25개 소방서 의용소방대원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의용소방대 전문강사의 강의 능력을 높이고 전국대회 출전 선수를 선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수상 결과를 보면, 심폐소생술 분야에서는 여성의용소방대 소속 대원 2명이 장려상을 받았으며, 생활안전 분야에서는 만안의용소방대 소속 반장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참가 대원들은 대회 준비 과정에서 강의 내용과 발표 자료를…

공장·창고 19만 동 화재안전 전수조사 소방/안전

공장·창고 19만 동 화재안전 전수조사

정부가 연면적 500㎡를 초과하는 공장·창고 19만 동 이상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전수조사에 착수한다. 소방시설 기준 강화와 함께 보조·대출 지원, 사후검사제 도입도 병행 추진된다. 방화구획·방화셔터 등 화재 차단 설비를 갖춘 업계에도 직접적인 파급 효과가 예상된다.

입 등 다층적 안전 강화 방안이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전수조사는 최근 잇따른 공장·창고 대형 화재를 계기로 정부가 마련한 종합 대책의 일환이다. 조사 대상은 연면적 500㎡를 초과하는 공장·창고 19만 동 이상으로, 실제 조사 범위는 이를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소방시설 설치·유지 실태를 전면 점검하고, 기준 미달 시설에 대해서는 개선 명령과 함께 지원책을 병행 적용할 방침이다. 소방시설 기준 강화와…

daily_2026-06-26_09 교육/매뉴얼

방화문 설치·관리 교육 가이드

정부가 9월부터 전국 공장·창고 19만 동을 대상으로 방화문 기능 점검에 나선다. 소방 현장에서는 방화문을 단순 설비가 아닌 전술적 요소로 교육하는 추세가 강화되고 있다. 설치 기준부터 자동폐쇄장치, 법적 과태료까지 실무 교육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한다.

께 단열재·방화문의 실질적 작동 여부를 집중 확인하겠다는 방침으로, 이번 조사 결과는 스프링클러·감지기·피난유도설비 설치 지원 등 후속 정책 논의의 핵심 지표로 활용될 전망이다. 방화문은 건축법 시행령 제64조에 따라 갑종·을종으로 구분되며, 언제나 닫힌 상태를 유지하거나 연기 발생·온도 상승 시 자동으로 닫히는 구조여야 한다. 내화성능 기준은 갑종 60분 이상, 을종 30분 이상으로 나뉘며, 복도·계단실·비상구 출입구에 설치해 피난 경로를 확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10층 이하…

업계뉴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방화문 건축안전 모니터링 용역 발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2026년 건축안전 모니터링(방화문 분야) 용역을 나라장터에 공고했다. 추정가격 약 2억 300만 원 규모의 이번 용역은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8월 10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방화문 업계는 이번 모니터링 결과가 향후 제도 개선과 시장 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하고 있다.

0일로 예정되어 있다. 추정가격은 203,365,780원으로, 2억 원을 웃도는 규모다. 계약 방법은 제한경쟁 방식이 적용된다. 나라장터 공고에 따르면, 이번 용역의 공고기관과 수요기관은 모두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다. 공고번호는 R26BK01653626(차수 000)이며, 현재 입찰이 진행 중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국토교통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건축·토목·환경 등 건설 전반에 걸친 기술 연구와 정책 지원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방화문 분야 건축안전 모니터링은 실제 건축물에 설치된 방화문의 성능과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련 제도의 실효성을…

디지털트윈, 소방안전 혁신 기반 되나 교육/자료

디지털트윈, 소방안전 혁신 기반 되나

네이버가 자사 사옥 '1784'에서 검증한 디지털트윈·로봇 관제 기반 스마트빌딩 기술을 일본 도쿄 대형 복합빌딩에 처음 수출했다. 빌딩 전체를 3D로 가상 구현해 실시간 관제하는 이 플랫폼은 화재 시 피난 동선 시뮬레이션, 설비 이상 감지 등 소방안전 분야와의 연계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소방 설비와의 통합 운영 시나리오가 기술적으로 현실화되고…

수출은 네이버의 로봇 배달·디지털트윈(Digital Twin)·멀티 로봇 관제 기술을 외부 건물에 적용하는 첫 상용화 사례로, 국내 스마트빌딩 기술의 해외 진출이라는 의미와 함께 소방·방재 분야에서도 주목할 만한 기술적 함의를 담고 있다. 뉴시스에 따르면 네이버는 1784 사옥에서 검증한 스마트빌딩 운영 기술을 일본 대규모 복합빌딩에 수출했으며, 로봇 배달·디지털트윈·멀티 로봇 관제 기술을 외부 건물에 적용하는 첫 상용화 사례라고 밝혔다. 수출 대상인 도쿄 미드타운 야에스는 45층…

소방 신기술 심의 절차 30일 단축 소방/안전

소방 신기술 심의 절차 30일 단축

국립소방연구원이 소방 신기술·신제품 심의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다. 기존 3~4개월이 소요되던 심의 기간에서 '사전검토' 단계를 폐지해 30일을 단축한다. 2026년 하반기 심의 신청은 7월 31일까지 접수된다.

과정에서 '사전검토' 단계를 폐지해 전체 심의 기간을 30일 단축한 것이다. 기존에는 심의 완료까지 3~4개월이 소요됐으나, 이번 규정 개정으로 우수 소방기술과 제품이 보다 신속하게 현장에 보급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심의 간소화의 배경과 주요 변경 내용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국립소방연구원(원장 김연상)은 급변하는 소방산업 환경에 발맞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소방 신기술·신제품 심의 운영규정」 개정을 추진했다. 기존 심의 절차에서 운영되던 '사전검토' 단계를 폐지함으로써…

소재/부자재

에스폴리텍 PC 복층판, 美 화재안전 최고 등급 획득

에스폴리텍이 AI 데이터센터용 폴리카보네이트(PC) 복층판으로 미국 건축재료 화재안전 시험 규격 ASTM E84의 최고 등급인 Class A 공인시험성적서를 확보했다. 이는 건축 내·외장 소재의 난연·내화 성능 강화 흐름을 반영한 성과로, 국내 방화·소방 업계에도 적지 않은 시사점을 던진다. 고성능 난연 소재에 대한 시장 수요가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관련 업계의 기술 대응이…

lame Spread Index)와 연기 발생 지수(Smoke Developed Index)를 측정하는 표준 시험 규격이다. Class A는 해당 규격에서 부여할 수 있는 가장 높은 등급으로, 화재 발생 시 화염 확산과 연기 생성을 최소화하는 소재에만 인정된다. 미국 내 주요 건축물과 데이터센터 시설에 적용되는 소재는 이 등급을 사실상 필수 요건으로 요구하는 추세다. AI 데이터센터, 난연 소재 수요의 새 진원지로 부상 매일경제에 따르면 에스폴리텍의 PC 복층판은…

건설 공정거래 협약, 50대사로 확대 건축/시공

건설 공정거래 협약, 50대사로 확대

대한전문건설협회와 공정거래위원회가 시공능력평가 21~50위 종합건설사 30개사와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했다. 유보금 폐지·하도급대금 적기 지급 등을 명문화한 이번 협약으로 상위 50위 건설사 전체가 상생협력 체계에 편입됐다. 방화·셔터 등 전문건설 하도급 업계에도 실질적 거래 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거래 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건설 원·하도급 불공정 거래 관행 근절과 상생협력 기반 강화를 목적으로 체결됐다. 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이번 2차 협약은 지난 5월 28일 시공능력평가 상위 19개 종합건설사와 체결한 1차 협약에 이은 후속 조치다. 이로써 국내 시공능력평가 상위 50위까지의 종합건설사 전체가 상생협력 체계에 참여하게 됐다. 이들 50개사의 하도급거래액은 전체 하도급거래액의 60%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협약이 실제로 이행될 경우 업계…

KFI, 시험·인증 넘어 소방산업 종합지원 기관으로 도약 인증/시험

KFI, 시험·인증 넘어 소방산업 종합지원 기관으로 도약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이 소방용품 시험·인증 기관을 넘어 소방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지원 기관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 소화·방염·이화학 분야 시험인증부터 기술기준 개발, 소방 R&D, 산업지원까지 기능이 다각화되면서 국내 소방산업 경쟁력 제고에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방화셔터·방화문 업계에도 KFI 인증 체계와의 연계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아온 KFI는 소방용품 인증과 위험물시설 인증, 소방장비 인증(KFAC)을 핵심 업무로 수행하면서도 기술기준 개발, 소방 R&D, 산업지원 등으로 역할 범위를 꾸준히 넓혀왔다. 소방방재신문에 따르면, KFI는 소방용품·위험물시설·소방장비 인증을 비롯해 제품 시험, 기술기준 개발, 소방 연구개발(R&D), 산업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는 소방 전문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시험인증1부는 소화·방염·이화학 분야 소방용품의 시험과 인증을 전담하는 등 부서별 전문화를 통해 소방제품의 안전성과 품질 확보에 기여하는…

서울시, 창고시설 37곳 긴급 화재안전조사 속보/단신

서울시, 창고시설 37곳 긴급 화재안전조사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가 인천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대규모 창고시설 37개소에 대한 긴급 화재안전조사를 실시 중이다. 방화셔터·방화문 관리 상태와 방화구획 관통부 마감 상태가 핵심 점검 항목에 포함됐다. 조사는 7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등록된 창고시설 475개소(2026년 7월 20일 기준) 가운데 특급·1급·2급 소방안전관리대상물에 해당하는 37개소다. 소방뉴스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스프링클러 살수 장애 및 수신기 등 주요 소방시설의 전원 차단 여부, △방화문·방화셔터 관리 상태와 층별·면적별 방화구획 관통부 마감 상태, △소방계획서 작성·시행 및 화기 취급 감독 등 소방안전관리 이행 실태를 중점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화재안전조사관은 2인 1조로 구성되며, 필요 시 건축·전기 등 유관기관과의 합동점검도 추진할 계획이다.…

전기화재 5건 중 1건, 무등록 시공이 뇌관 교육/자료

전기화재 5건 중 1건, 무등록 시공이 뇌관

국내 전체 화재의 22.9%가 전기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등록 전기 시공이 화재의 잠재적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으나, 공사 중 이를 적발할 관리체계는 사실상 작동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소방안전 설비의 전기 연동 시공도 동일한 구조적 위험에 노출돼 있다.

러낼 실질적 관리체계가 부재하다는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의 2024년도 전기재해 통계에 따르면 국내 전체 화재 3만7610건 가운데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는 8634건으로 전체의 22.9%를 차지했다. 이 화재로 40명이 숨지고 332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재산피해는 약 1701억 원에 달했다. 화재 다섯 건 가운데 한 건 이상이 전기와 관련된 셈이다. 올해 2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는 이 문제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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