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 | 최신 뉴스
속보
기자

김재완

총 233건
교육/자료

3D프린팅 내화건축자재 개발 본격화

세라믹·금속 복합소재를 활용한 3D프린팅 방화부품 연구가 진행되며 맞춤형 내화 자재 제작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복잡 형상 소량 생산과 비정형 공간 적용에 강점이 있으며, 향후 방화셔터 부품·내화충전재 등 틈새 분야 활용이 전망된다.

소재를 활용한 맞춤형 방화부품의 시제품이 등장하면서, 건축 방화자재 제조 방식의 혁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Oak Ridge National Laboratory(미국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에 따르면, 세라믹-금속 복합소재를 대형 3D프린터로 적층하여 내화 1시간 이상의 구조부재를 제작하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기존 금형 제조 방식으로는 구현이 어려운 복잡한 형상의 내화 부품을 소량 맞춤 생산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 장점이다. ETH Zurich(스위스 취리히공대)에 따르면, 콘크리트 3D프린팅 기술에 내화…

NFPA 80 방화문·셔터 점검기준 강화 교육/매뉴얼

NFPA 80 방화문·셔터 점검기준 강화

미국 방화협회(NFPA)가 2025년 개정된 NFPA 80 기준에서 방화문과 방화셔터 현장점검 13개 항목을 의무화했다. 문틈 간격 3.2mm 이내 유지, 자동폐쇄장치 작동 등 엄격한 기준이 적용된다. 국내 방화셔터 업계도 수출 대응과 기준 강화에 주목하고 있다.

점검을 규정했다. NFPA는 3월 15일 발표한 최신 방화 기준에서 셔터와 도어 시스템의 규격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특히 연기 및 열 차단 성능과 자동폐쇄 신뢰성을 강조하며, 기존보다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을 제시했다. 2024-2026 핵심 코드 5종 개정 NFPA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핵심 코드 5종을 개정하며 화재안전 기준을 전면 재정비하고 있다. 주요 변경사항으로는 화재경보 시스템의 사이버보안 의무화와 전기차 충전구역 및 배터리 저장시설의 고위험 분류가…

daily_2026-06-26_09 교육/매뉴얼

방화문 설치·관리 교육 가이드

정부가 9월부터 전국 공장·창고 19만 동을 대상으로 방화문 기능 점검에 나선다. 소방 현장에서는 방화문을 단순 설비가 아닌 전술적 요소로 교육하는 추세가 강화되고 있다. 설치 기준부터 자동폐쇄장치, 법적 과태료까지 실무 교육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한다.

께 단열재·방화문의 실질적 작동 여부를 집중 확인하겠다는 방침으로, 이번 조사 결과는 스프링클러·감지기·피난유도설비 설치 지원 등 후속 정책 논의의 핵심 지표로 활용될 전망이다. 방화문은 건축법 시행령 제64조에 따라 갑종·을종으로 구분되며, 언제나 닫힌 상태를 유지하거나 연기 발생·온도 상승 시 자동으로 닫히는 구조여야 한다. 내화성능 기준은 갑종 60분 이상, 을종 30분 이상으로 나뉘며, 복도·계단실·비상구 출입구에 설치해 피난 경로를 확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10층 이하…

공간시스템창호, 고효율 리프트 슬라이딩창 출시 소재/부자재

공간시스템창호, 고효율 리프트 슬라이딩창 출시

공간시스템창호가 특수 하드웨어를 결합한 LS(Lift Sliding) 알루미늄 시스템창호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확대하고 있다. 최대 6100×3000mm 대형창호도 손쉽게 개폐할 수 있으며, 47mm 3중유리 적용으로 높은 에너지효율을 자랑한다.

OR가 보도했다. LS 알루미늄 시스템창호는 미닫이 개폐 방식의 창호에 특수 하드웨어를 결합한 제품이다. 손잡이를 돌려 창문을 레일 위로 들어 올린 후 옆으로 열리는 방식이기 때문에 고하중의 대형창호도 손쉽게 개폐할 수 있다. 최대 6100×3000mm 규격까지 제작이 가능해 대형 개구부가 필요한 고급 주택이나 상업시설에 적합하다. 우수한 단열·기밀 성능으로 에너지효율 극대화 210mm 창호의 프레임은 내외부 열의 흐름을 끊어주는 이중 단열구조로 이뤄져 있다. 복원력과…

조달청, 융복합방화문 혁신제품 시범구매 공고 업계뉴스

조달청, 융복합방화문 혁신제품 시범구매 공고

조달청이 2026년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의 일환으로 융복합방화문 구매 공고를 나라장터에 게시했다. 추정가격 3억2000만 원 규모의 이번 공고는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방화문 업계의 혁신 제품 공공조달 시장 진입에 주목된다. 공고일은 2026년 6월 25일이며 개찰은 6월 26일 실시됐다.

월 26일 진행됐다. 나라장터 공고에 따르면, 이번 입찰의 공고기관과 수요기관은 모두 조달청으로, 조달청이 직접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을 주관하는 형태다. 혁신제품 시범구매 제도는 중소·벤처기업이 개발한 혁신적 제품을 공공기관이 우선 구매함으로써 초기 시장 형성을 지원하는 정부 정책 사업이다. 이 제도를 통해 기술력은 있으나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공공조달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혁신제품 시범구매 제도와 융복합방화문의 의미 조달청에 따르면,…

교육/매뉴얼

롤포밍기 철제 방화셔터 스라트 제작 교육 자료

핵심 요약 및 주의사항 1. 안전 제일: 코일 투입 및 기계 가동 전 작업자 위치를 항상 확인하십시오. 2. 정확한 치수: 첫 장 절단 후 반드시 줄자로 실측하여 오차를 줄여야 합니다. 3. 성형 관리: 출력 방향에 따라 레버 조작 방향(시계/반대 방향)을 숙지하십시오.

130mm), 두께를 먼저 체크합니다. 코일 거치: 호이스트를 이용해 코일을 거치대 정중앙에 위치시킨 후 레버를 돌려 고정합니다. 투입 준비: 고정 밴드를 커팅하고, 측정기로 두께가 1.5mm 이상인지 영점을 맞춰 확인합니다. 끝단 처리: 원활한 투입을 위해 코일 시작 부분의 모서리를 사선으로 잘라줍니다. 기계 작동 및 코일 투입 (Machine Operation) 기계를 안전하게 가동하고 코일을 성형 틀로 보냅니다. 기계 가동: 차단기를 올리고 유압을 넣은 후,…

교육/자료

스마트빌딩 화재안전 통합플랫폼 부상

스마트빌딩에서 BAS와 소방·방화설비가 통합되며 화재 시 공조차단·셔터하강·대피방송 등 자동 대응 시나리오가 실행되는 자율방호 개념이 확산되고 있다. 단계적 셔터 제어와 통합 대시보드 관리로 대응 속도와 안전성이 크게 향상되고 있다.

가 실행되는 '자율방호' 개념이 현실화되고 있다. 존슨컨트롤즈(Johnson Controls)에 따르면, 차세대 스마트빌딩 플랫폼은 화재감지기 경보 신호를 수신하는 즉시 사전 설정된 대응 시나리오를 자동 실행한다. 구체적으로 HVAC(공조) 시스템 차단, 제연댐퍼 개방, 방화셔터 연동 하강, 출입통제 해제, 엘리베이터 피난층 회귀, 대피방송 자동 송출, 비상조명 점등이 화재 발생 후 수초 내에 순차적으로 이루어진다. 이 모든 과정이 중앙 관제실의 단일 대시보드에서 실시간 모니터링된다. 허니웰(Honeywell)의 통합…

교육/자료

디지털트윈 화재 시뮬레이션 상용화

CFD 기반 디지털트윈 화재 시뮬레이션이 도입되며 연기 확산 예측을 통해 방화셔터 하강 시점 최적화가 가능해지고 있다. 센서 연동과 IoT 기반 예측정비가 확대되며 셔터 운영 관리가 데이터 중심으로 전환되는 흐름이다.

있다. 전산유체역학(CFD)을 활용한 화염·연기 확산 예측이 방화셔터 하강 시점의 최적화까지 연결되는 단계에 진입했다. 마켓앤마켓에 따르면, 글로벌 디지털트윈 시장은 2020년 3조 5,000억 원에서 2026년 54조 2,000억 원으로 15배 이상 성장할 전망이다. 건축 분야에서는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모델 위에 실시간 센서 데이터를 매핑하여 건물의 3D 가상 복제본을 구현하고, 이를 통해 화재·연기·피난 시뮬레이션을 수행한다. 화재 시뮬레이션의 핵심은 CFD 엔진이다. 건물 내부의 공기 흐름,…

교육/자료

‘차열’에서 ‘무선 제어’까지… 방화셔터 특허, 10년간 3단계 진화④

최근 10년간 방화셔터 특허의 키워드 변화를 추적한 결과, '스크린·차열 중심기'(2015~2017) → '구조 다양화기'(2018~2020) → '스마트·제어 융합기'(2021~2025)로 뚜렷한 3단계 기술 진화 과정이 확인됐다. 2024년에만 '무선', '자동', '제어' 키워드를 포함한 특허가 4건 집중 출원되며, 방화셔터의 IoT화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미 방화 스크린 셔터의 기본 구조가 확립되었다. '복합 도르레식 스크린 방화셔터'(김상근, 2015), '방화 스크린 셔터장치'(우리셔터, 2015), '방화 스크린셔터의 비상문 개폐장치'(김태진, 2016) 등이 이 시기의 대표 특허다. 키워드 분석에서 '스크린'이 6건으로 절반을 차지했으며, 아직 '차열', '자동', '제어' 등의 키워드는 거의 등장하지 않았다. 이 시기는 철재 셔터에서 스크린형으로의 전환이 시작된 도입기로 평가할 수 있다. ■ 2기(2018~2020): 차열 성능 경쟁기 — 33건, 출원…

고층빌딩 연돌효과 해결 기계설비 주목 소재/부자재

고층빌딩 연돌효과 해결 기계설비 주목

고층 건물에서 발생하는 연돌효과가 에너지 손실과 소음, 환기 불량 등 다양한 문제를 야기하면서 이를 해결하는 기계설비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방화셔터와 방화문의 성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발생하는 연돌효과는 에너지 손실과 소음, 환기 불량 같은 다양한 문제를 만들어내며, 이를 해결하는 핵심 기술이 바로 기계설비라고 밝혔다. 연돌효과는 고층 건물 내부에서 온도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공기 흐름 현상이다. 겨울철 실내 온도가 외부보다 높을 때 따뜻한 공기가 상승하면서 건물 하부에는 음압이, 상부에는 양압이 형성된다. 이로 인해 엘리베이터 주변에서 바람 소리가 돌고 계단실 문이 빡빡하게 닫히는 현상이 나타난다. 방화설비 성능에 미치는…

시장/동향

2026년 글로벌 셔터 시장 6.86억弗 전망

글로벌 셔터 시장은 2026년 6억8,639만달러로 성장해 2035년 12억3,000만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방화등급 솔루션이 26%를 차지하고 스마트 셔터 비중도 확대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이 40%로 최대 시장이며, 업계는 고부가·스마트 제품과 수출 전략 강화가 요구된다.

사업체 Global Growth Insights의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셔터 시장은 2025년 약 6억 4,359만 달러에서 올해 6억 8,639만 달러로 성장하며, 연평균성장률(CAGR) 6.7%를 기록해 2035년에는 약 12억 3,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성장의 주요 동인은 리노베이션 수요(38%), 단열·소음 차단 기능 요구(31%), 스마트홈 통합 수요(29%)로 분석됐다. 특히 방화등급 솔루션이 전체 셔터 시장의 26%를 차지하며 핵심 성장 분야로 부상했다. 스마트 셔터가 34%로 가장 높은…

교육/자료

최근 10년간 방화셔터 특허 104건 등록… 2021년 이후 급증세, ‘스크린형’이 대세①

한국특허정보원(KIPRIS) 데이터 분석 결과, 2015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10년간 '방화셔터' 키워드로 등록된 특허는 총 104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21년 이후 연평균 13건 이상의 특허가 꾸준히 출원되며, 방화셔터 기술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12월 31일까지 총 104건의 특허가 등록된 것으로 확인됐다. 검색식은 'TL=[방화셔터]*PD=[20150101~20251231]'로, 발명의 명칭에 '방화셔터'가 포함된 등록특허만을 대상으로 했다. 연도별 출원 추이를 살펴보면, 2015~2017년 초기 3년간은 연평균 4건 수준에 그쳤으나, 2018년 8건으로 증가하기 시작해 2019년 13건, 2020년 12건, 2021년 15건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2024년에는 16건으로 10년간 최다 출원을 기록하며 방화셔터 기술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방증했다. ▲ 조립식 차열 스크린 보강 방화셔터…

셔터 전문 AI에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