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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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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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피해 기록물 응급조치 요약서 배포 소방/안전

화재 피해 기록물 응급조치 요약서 배포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이 화재·수해로 피해를 입은 종이 기록물의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한 '응급복구 한 장 요약서'를 7월 2일부터 배포한다. 안전 수칙부터 곰팡이 제거 방법, 현장 필수 물품 점검표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사진과 도표로 구성됐다. 방화·소방 업계에서도 화재 후 기록물 보존 절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해 7월 2일부터 공개·배포한다. 기후 변화로 예측 불가능한 재난이 증가하는 가운데, 화재 진압 이후 방치된 기록물이 영구 손상되는 사례를 막기 위한 실용적 조치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가기록원은 최근 기후 변화로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이 증가하면서 국가적으로 소중한 기록물이 훼손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현장에서 누구나 쉽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구제 방법을 담은 요약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요약서 구성과 현장…

소방청, 전술훈련 베스트팀 선발 소방/안전

소방청, 전술훈련 베스트팀 선발

소방청이 전국 시도소방본부 19개 대표팀이 참여하는 모의실험 전술훈련 베스트팀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현장 대응 역량 강화와 전술훈련 고도화를 통한 화재·재난 대응력 제고가 핵심 목적이다. 이번 대회는 실전 중심의 훈련 체계를 정착시키는 계기로 평가된다.

을 전국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소방청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소방본부와 소방청 직속 기관을 포함한 19개 대표팀이 참가했다. 각 팀은 실제 화재·재난 상황을 가정한 모의실험 환경에서 전술 능력과 현장 대응력을 겨루게 된다. 소방청은 이 대회를 통해 각 시도 소방본부의 훈련 수준을 점검하고, 우수 전술 사례를 전국에 공유·확산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모의실험 전술훈련, 실전 대응력 제고 핵심 수단으로…

소방/안전

자원봉사대상 청소년 확대, 소방안전 봉사 활성화 기대

행정안전부가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공모 대상을 청소년까지 확대하면서 소방안전 분야 자원봉사 활동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화재예방 교육과 안전시설 점검 등 현장 중심 봉사활동에 젊은 세대 참여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아 화재예방과 안전교육 등 현장 중심 봉사활동에 젊은 세대 참여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4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제21회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후보자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과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예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원봉사의 저변 확대와 미래 세대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공모 대상을 청소년까지 확대한 점이 주목된다. 청소년 기본법과 청년기본법에 따라 청소년은 9세…

국제소방안전박람회 2026 대구 개막 소방/안전

국제소방안전박람회 2026 대구 개막

국내 최대 소방산업 전문 박람회인 '국제소방안전박람회 2026'이 20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다. 22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448개 기업이 참여해 1,566개 부스를 운영한다.

업체가 참여해 1,566개 부스를 운영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인공지능(AI)·로봇·드론 등 첨단 소방기술이 한자리에 선보인다. 8개국 소방기관장을 초청한 '파이어 서미트(Fire Summit)'가 개최되며, 필리핀·우즈베키스탄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해외 바이어 16개국 60개사를 초청한 수출상담회와 동반성장 구매상담회가 동시에 운영된다. 22년 역사의 국내 유일 소방산업 전문 박람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2003년 대구 지하철 참사의 교훈을 계기로 국민안전의식 제고와 국내 소방산업의 육성·발전을 위해…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 혁신기술 집결 소방/안전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 혁신기술 집결

지난달 대구에서 열린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화재 확산 방지 시스템과 특수방화복, 대용량 배수펌프 등 혁신적인 소방안전 기술들이 대거 공개됐다. 28개국 448개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448개 업체가 1566개 부스를 운영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관람 인원만 7만4203명에 달해 소방안전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화재 확산 방지 시스템부터 특수방화복, 대용량 배수펌프, 소화드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들이 선보였다. 특히 기존 소방시설의 한계를 극복하는 새로운 접근법과 첨단 기술을 활용한 제품들이 참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층고 제약 없는 화재 확산 방지 시스템 등장 화재 방지·진압장치 전문기업 쉴드원은…

소방/안전

2023년도 통계, 화재 3만8천건 아파트 피해 증가

2023년 확정 통계 공개, 주거시설 화재 비중 여전 소방청이 공개한 화재통계연감에 따르면 2023년 전국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3만8,857건으로, 전년도 4만113건 대비 3.1% 감소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총 2,488명(사망 284명, 부상...

3.1% 감소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총 2,488명(사망 284명, 부상 2,204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전년 342명 대비 17.0% 줄어든 284명, 부상자는 전년 2,327명 대비 5.3% 감소한 2,204명이었다. 전체 화재 건수와 인명피해 모두 전년 대비 감소세를 보였다. 그러나 세부 항목을 살펴보면 우려되는 대목도 있다. 비주거 시설 화재가 전체의 37.3%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주거시설 중에서는 아파트 화재가 증가 추세를 보였다. 아파트 화재로 인한…

소방청, 소방안전 공모전 개최 소방/안전

소방청, 소방안전 공모전 개최

소방청이 화재 예방 의식 확산을 위한 소방안전 표어·포스터·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8월 3일부터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는다. 우수작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에 전국적으로 배포·활용된다.

리집(fire.go.kr)을 통해 온라인 접수를 진행하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국민 참여형 홍보 캠페인으로 운영된다. 이번 공모전은 '화재 안전'을 주제로 하며, 창의적인 메시지를 통해 화재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분야는 ▲표어(캘리그라피 포함) ▲포스터(동작 포스터 포함) ▲사진 등 총 3개 부문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는 1개 부문에 한해서만 응모할 수 있다. 공정한 심사와 총 1,200만 원 규모…

옥천소방서, 공사현장 화재안전 점검 강화 사건/사고

옥천소방서, 공사현장 화재안전 점검 강화

옥천소방서가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대형 공사장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건조한 날씨와 용접작업 증가로 화재 위험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의 예방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소방신문에 따르면 옥천소방서(서장 이명제)는 15일 옥천읍 문정리 소재 옥천군청 신청사 공사현장을 방문해 대형 공사장 화재안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지도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 공사장 내 용접·용단 작업 증가 등으로 화재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대형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사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인 옥천군청 신청사 공사현장은 철근콘크리트조 지상 6층·지하 2층 규모의 대형…

6월 소방 자체점검 의무 재확인 소방/안전

6월 소방 자체점검 의무 재확인

6월 소방시설 자체점검 시즌을 맞아 점검 의무와 과태료 규정이 재차 강조되고 있다. 동시에 소방서를 사칭해 금전을 요구하는 사기 수법도 확산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현행 점검 체계가 실질적 위험요소를 충분히 걸러내지 못한다는 비판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부과되며, 이를 이행하지 않거나 결과를 보고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소방서를 사칭한 점검 사기까지 기승을 부리면서 현장의 혼선이 가중되는 양상이다. 자체점검 미이행 시 최대 300만 원 과태료 시흥시 관내 숙박업소 관련 안내에 따르면, 소방시설법상 소방안전관리대상물의 관계인은 정기적으로 소방시설에 대한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관할 소방서에 보고해야 한다. 점검을 실시하지 않거나 결과를 보고하지 않을 경우 최대 300만…

인천소방, 부처님 오신날 대비 사찰 화재예방 강화 시장/동향

인천소방, 부처님 오신날 대비 사찰 화재예방 강화

인천소방본부가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목조건축물인 전통사찰의 화재 위험성을 고려해 3주간 특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관계기관 합동으로 52개 사찰에 대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하고 소방시설 점검을 강화한다.

는 것이 핵심이다. 소방신문에 따르면 인천소방본부는 5월 6일부터 5월 25일까지 약 3주간을 특별 화재예방 기간으로 정하고 '2026년 부처님 오신날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집중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은 "부처님 오신날을 전후해 많은 시민이 사찰을 찾는 만큼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지지 않도록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통사찰은 대부분 목조건축물로 구성되어 있고 산림과 인접해 있어 화재 발생 시 산불로 확산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소방/안전

불법 냉매 에어컨, 자연발화 위험

온라인으로 유통되는 불법 혼합냉매를 사용한 에어컨 실외기에서 자연발화성 물질이 검출됐다. 소방청은 최근 5년간 관련 화재가 36건 발생했으며 2025년 이후 급증세라고 밝혔다. 관계 부처와 공동대응에 착수한 가운데 건물 설비 관리 업계 전반에 경각심이 요구된다.

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발표하고 관계 부처와 공동대응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소방청에 따르면 문제의 불법 혼합냉매는 구형 에어컨에 사용되는 R-22 냉매 용기에 R-40(클로로메테인, CH₃Cl)을 혼합한 뒤 'R-22'로 표기해 판매되는 제품이다. R-22는 오존 파괴 문제로 2023년 이후 생산이 중단되면서 가격이 크게 오른 상황이며, 이 틈을 타 정식 수입 절차를 거치지 않은 저가 불법 제품이 시중에 퍼지고 있다. R-40은 1920~1930년대 초기…

추석 연휴 화재 5년간 2,077건 소방/안전

추석 연휴 화재 5년간 2,077건

소방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8월 26일부터 9월 27일까지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기간 화재는 총 2,077건으로, 사망 9명·부상 100명·재산피해 약 220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다중이용시설 불시 화재안전조사와 비상구 폐쇄 등 위법 행위 집중 단속이 핵심이다.

사전 예방과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에 초점을 맞춘 대책이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화재가 총 2,077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9명이 사망하고 100명이 부상당했다. 재산피해는 약 220억 원에 달한다. 연휴 기간 이동량 증가와 다중이용시설 이용 집중이 화재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다중이용시설 불시 화재안전조사 실시 소방청에 따르면 이번 대책의 핵심은 판매시설·전통시장·창고·운수·숙박시설 등 귀성객과 여행객이 대거 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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